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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반갑다, 장기금리야 조회 : 23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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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07:54
 
장기금리 상승이 반가운 PBR 0.31배, 저가 매수 기회!

생명보험 업종 PBR은 전통적으로 국고채 10년물 금리에 연동된다. 2018년부터는 93.2%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1) 운용 포트폴리오 중 59.3%가 채권에 투자되어 이차 손익 변동성이 금리에 연동되고, 2) 2023년부터 적용될 IFRS17 및 KICS 또한 금리를 할인율로서 반영하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에 확인된 장기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 이다. 금리 상승이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간 내 확인되기 어려운 특성 때문에 타 금융업종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영향으로 판단된다. 다만 국민연금의 시중 은행금융지주사 보유 한도 10%와 1yr fwd PBR 0.31배에 불과한 밸류에이션 감안 시, 경기 반등을 동반한 금리 상승이 확인될 경우 생명보험 업종의 상대적 수혜가 기대된다. 참고로 종목별 PBR은 삼성생명 0.35배, 한화생명 0.11배, 동양생명 0.21배, 미래에셋생명 0.21배 등이다. 업종 Top Pick으로 삼성 생명(032830)을 유지하며, 관심주로 한화생명(088350)을 제시한다.

장기 금리가 상승한다면? - 구조적인 BSPL 개선 가능!

금리 상승에 따른 이론적인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재무적으로 자산과 부채 가치가 하락함에 따른 자본의 변동이 예상된다. 2) 채권 평가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기타포괄손익이 축소돼 RBC 비율이 하락한다. 3) 신규투자이원이 상승함에 따른 투자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되며, 4) 이에 따른 이차 역마진 개선이 기대된 다. 5) 연말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추가 적립에 대한 부담이 축소된다. 다만 금리 상승을 운용자산이익률 개선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세적인 금리 상승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시장금리 반등에 힘입은 할인율 상승 시 IFRS17 및 K-ICS 도입에 따른 부채 증가 부담 축소가 기대된다. 현재 원가로 평가되고 있는 보험부채의 평균 할인율을알 수는 없다. 다만 할인율을 산정하는 장기목표금리가 기본적으로 시장금리에 연동되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우상향으로 전환된 금리 방향성이 반영되는 점을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내년 1분기까지 장기금리 상승 전망, 단기적 Trading 전략 유효

당사 채권팀은 내년 1분기말까지 장기금리 상승을 전망한다. 대외 금리 상승 압력 및 비우호적 수급 여건이 금리 하방 보다는 상방으로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자산 매입 관련 정책은 2분기 이후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추세적인 장기금리 상승은 제한적일 개연성이 존재하나, 내년 상반기까지 단기적인 관점에서 생명보험 업종에 대한 Trading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지금은 장기금리 상승을 즐겨도 무리없는 구간이다.

신한 임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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