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els
종목미니차트
84,300 ▲1,800 (+2.18%)
01/25 장마감 관심종목 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LG하우시스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 새로운 정보

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LG(003550)] 가야할 길이라면, 불확실성 제거에 의미를 조회 : 68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12/02 09:18
 
계열분리를 위해 분할 결정

LG는 지주회사를 두개로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정했다. 신설 지주는 LG상사, LG하우시스, LG MMA, 실리콘웍스 지분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분할을 하는 목적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내세우면서 경영권 승계의 효과까지 기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미 경영권이 승계된 LG가 분할하는 이유는 계열분리가 가장 주된 이유다. 따라서 내년 5월 분할이 되면 빠른 시일내에 양 사의 최대주주간에 지분 정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각자도생

사업적으로 분리해야 할 이유가 없어 굳이 이런 결정을 내리는 이유가 경영권 승계 이후 거론되어 왔고 전통처럼 내려왔던 LG그룹의 계열분리라는 점에서 이해를 할수 밖에 없다. 투자자 입장에서 인적분할이기에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일 것이다.

분할 전 LG 자산의 9% 정도 수준인 신설회사는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쓸 것으로 예상되는 등 분할 후 두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 자명하다. 기업가치를 위해 분할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할 후 적극적인 경영이 기업가 치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가치 이상무

분할하는 기업이 그동안 성장성을 언급한 것도 아니고, 현 지주체제에서도 성장성을 제시할 여건이 충분하기에 분할 후 성장을 전망하는 것이 사실 기대감에 의한 것이 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분할 결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분할되는 기업의 가치가 분할 전 LG 가치에 기여도가 크지 않아 분할 후 존속법인 LG에 영향이 미미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지주의 실제 이익이자 배당재원은 분할 후에도 훼손이 크지 않아 현 주주환원에 변함이 없을 거고,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도 이렇다 할 변화가 없었던 LG가 분할 후 변화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IBK 김장원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LG하우시스(108670)] 정상이익 회귀 + 멀티플 상승 기대
아랫글
[LG (003550)] 인적분할을 통한 계열분리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3208.99

▲68.36
2.18%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21,000▲
  2. 삼성전자89,400▲
  3. 셀트리온헬스152,400▲
  4. 대한항공30,350▲
  5. 기아차93,300▲
  6. 대한전선1,315▼
  7. 삼성제약9,950▼
  8. 모아텍12,250▼
  9. 카카오473,500▲
  10. 한국전력24,450▲
한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