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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018880)] 전기차 S커브 변곡점, 무엇을 사야할까? 조회 : 68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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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12/03 07:30
 
* 2020년 9월 유럽의 전기차 Penetration 비중은 13%, 중국은 10월 7% 도달. 두 시장모두 1H21에 전기차 대중화 변곡점에 도달할 전망. 이후 미국 등 다른 나라로 확산 전망. 

* 전기차 대중화 시대에는 테슬라에만 집중되었던 관심을 중저가 전기차 업체로까지 확산할 필요. 자동차는 한 업체의 독과점을 허용하지 않는 제품이기 때문. 이것이 중국전기차 벤처 3인방의 주가가 급등하는 이유. 

* 한온시스템은 VW, 현대/기아차, 포드, 중국전기차 등 넒은 고객기반을 갖춘 전기차 부품사. 여기에 M&A 기대감도 주가상승을 견인. 2021년, 2022년 수익추정 상향. Target P/E를 18배에서 전기차 대중화 진입에 따른 실적 성장을 반영하여 전기차 부품수주가 집중되었던 2015~2018년 P/E 밴드의 상단인 22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2021년 EPS 기준인 19,000원으로 26.7% 상향.


WHAT’S THE STORY?

중국, 유럽 전기차 대중화시대 진입 전망: 2020년 하반기 들어 전기차 침투율이 급격히 증가. 혁신제품 수용곡선 상 대중화 변곡점에 가까워 지고 있음. 

중국, 유럽 전기차 대중화 견인: 중국시장은 전기차 침투율이 2019년 6월 11%를 기록 후, 보조금 50% 삭감에 의해 비중 급감. 2020년 7월 이후 다시 강한 수요 회복으로 10월 기준 7% 비중. 유럽은 코로나19 이후 독일과 프랑스의 보조금 2배 확대로 9월 13% 비중 기록. 

로저스 교수의 제품 혁신커브: 제품마다 소비자가 받아들이는 속도는 상이. 그러나 침투율10~20%사이에서 급격한 대중화가 진행. 16%의 Early Adaptor시장에서 68%의 소비자가 사용하는 대중시장으로 전환. 연간 자동차 9천만대 수요기준으로 연간 76백만대의 전기차 시장이 열린다는 의미. 

주요시장, 2035년을 전후하여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발표: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미국의 캘리포니아 등. 완성차업체는 R&D비용에 선택과 집중이 불가피하여, 내연기관차 기술 개발에 비용을 투입하기 어려워질 전망. 이로 인해 전기차 가속화는 더 빨라질 전망.  

중국 전기차업체의 주가 급등의 의미: 2H20 들어 전기차 기술의 주도기업인 테슬라보다 중국의 벤처 3인방, BYD 등 중국 전기차업체의 주가상승이 더 가파른 것은 전기차 대중화를 기대하기 때문. 자동차는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도 한 업체가 독과점 지위를 차지하는 것은 불가능한 제품. 2021년에는 유럽과 중국의 중저가 전기차 세그먼트를 장악할 업체를 찾는 것이 핵심 투자 아이디어가 될 전망. 전기차 부품 주도 양적성장의 수혜를 누리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

한온시스템, 넓은 고객기반을 갖춘 전기차 부품사: 테슬라 향 납품 품목은 축소되고 있으나, VW, 현대/기아차, 포드, 중국전기차 등 넒은 고객기반을 갖 전기차 부품사

▶ VW, MEB프로젝트: E-comp외에 히트펌프 등 7개 품목 납품. Regular 버전의 ASP는 350달러, Longrange 버전의 ASP는 700달러

 현대/기아차, E-GMP프로젝트: 전기차 공조시스템 독점납품으로 ASP는 1,300달러

 Ford, 2023년 MEB공유로 전기차 생산시작: Ford는 VW과 전기차, 자율주행기술 협력. Ford는 2023년부터 VW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기차 생산시작. 2030년 80만대 판매 목표. 유럽에서는 독일 쾰른에서 생산할 계획. 쾰른에는 한온시스템 생산공장이 있음.

 중국시장, 니오 및 샤오펑 납품: E-compressor 납품 중.

M&A가능성은 알파요인: 한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인수한지 5년이 지나면서, M&A가능성 제기

 베스트 시나리오: 미국 자동차업체나 미국 사모펀드 등으로 대주주가 변경될 경우, 고객포트폴리오 보강 가능. 현대차그룹도 중국업체에 팔리는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크게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2014년말 인수가격, 10,400원: 매해 배당성향 50%를 기록하였고, 현재 주가도 인수가격 대비 60% 높은 상황.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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