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si
종목미니차트
143,700 ▲700 (+0.49%)
04/15 장마감 관심종목 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CJ ENM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 새로운 정보

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NAVER(035420)] 콘텐츠에도 새겨지는 1위 DNA 조회 : 96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1/01/25 10:43
 
네이버-빅히트 지분스왑 통한 VLIVE-위버스 시너지 딜 언론보도

- 전 영업일 언론을 통해 네이버-빅히트 지분스왑 가능성 보도. 딜의 방식이나 규모는 미정으로 파악되며, 최근 국내 지분스왑 딜인 CJ ENM 및 스튜디오드래곤의 경우 자사주 활용한 3천억원 규모였음. 동사는 2020년말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10.23%(시가 5.77조원)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전략적 딜에 활용할 여지 충분. 연초부터 웹툰사업 보완재 역할인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인수에 이어 K-POP 사업강화 위한 빅히트 지분스왑까지 제기되며 콘텐츠 사업보강에 공격적 행보. 이는 광고에서의 압도적 1위 DNA가 19~20년 쇼핑, 21년 간편결제에 이어 궁극적으로 콘텐 츠까지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판단

V LIVE & NOW 로 K-POP 대표 플랫폼 굳힌 네이버, 위버스와 상생 시너지 찾는다

- K-POP 인터넷 라이브 방송플랫폼 및 팬 커뮤니티를 주력으로 2015년 태동한 V LIVE. 2020년말 누적 다운 1억건 돌파 & V LIVE MAU는 3천만명(국내 150만명) 정도로 추정됨. 해외 이용자수 비중 85%, 24세 미만 이용자 비중 80% 상회한 것으로 파악되는 명실상부 글로벌 1위 K-POP 플랫폼. 2019년 8월 론칭한 신생 서비스 NOW(인터넷 오디오)도 호조. 그러나 2019년 탄생한 위버스도 누적다운 1,000만건, MAU 500만명(국내 50만명)을 앞세워 맹추격. 양대 플랫폼 단순 합산시 빅4 기획사 및 해외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압도적 시장지위 가능할 전망. V LIVE의 라이브 특화 및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위버스의 BTS/해외유수 아티스트 라인업 간 시너지 추구

적자 규모 여전히 큰 콘텐츠 부문에도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 CJ, SM, 왓패드에 이어 빅히트 지분스왑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최근 6개월 안에만 콘텐츠 사업 부문 내 M&A 및 파트너십 급증하는 추세. 콘텐츠 부문은 향후 2년간은 비용싸이클이 이어질 전망이나, 웹툰/웹소설이 올해만 연매출 4천억원(콘텐츠 부문매출 약 7천억원)으로 내년 콘텐츠 매출 1조원을 겨냥하며 폭발적 외형성장 기대. 스노우등 카메라앱 실사용자수 2.4억명, 제페토 2억명 가입자수, V LIVE MAU 3천만명 등 감안시 동 서비스들의 의미 있는 매출기여 시점 임박

1 차 목표 시가총액 70 조원! 라인/야후 합병 → 쿠팡 IPO 시 단계적 SOTP 추가 상향 가능성↑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2만원(유지)으로 인터넷 최선호주 유지. 목표 시가총액 약 70조원은 60%의 영업가치와 40%의 지분가치로 구성. 1분기 중 라인/야후 합병완료 및 합병신주 상장시 지분의 시가반영에 따른 NAVER SOTP 추가 상승여력은 5~6조원 가량 예상. 아울러 2~3분기 중 쿠팡 나스닥 상장시 NAVER 쇼핑사업 평가증 여력도 5조원 이상으로 판단

현대차증권 김현용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엔터테인먼트] 손에 손잡고
아랫글
[제이콘텐트리(036420)] 방송 사업의 본격 활약 기대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3194.33

▲11.95
0.38%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09,500▼
  2. 카카오120,500▲
  3. 삼성전자84,100▲
  4. LG전자172,000▲
  5. 현대차230,500▼
  6. 삼성엔지니어14,850▲
  7. 하이브250,000▲
  8. 한화투자증권5,350▼
  9. 포스코엠텍8,950▼
  10. 이트론769▲
한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