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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241840)] 4Q20부터 턴어라운드 조회 : 43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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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2/09 10:50
 
* 부담스러운 차트이지만, 아직 PER 20 배 초반일지 모릅니다.


외주제작사 재평가의 선두주자

지난 2020/10/8, 11/18, 12/9 에이스토리 분석 자료 발간 후, 크게 변화된 것은 없다. 주가만 급등했을 뿐이다. 부담스러워 보일정도의 차트 임은 명확하다. 그렇다고 엄청 비싸졌을까?

총 제작비 350억 원이 들어간 올해 8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지리산> 은 tvN향 국내판권, 아이치이향 중국 외 글로벌 판권, 중국 별도 판권 (대상은 미공개) 판매, 협찬 및 PPL 등으로 총매출액은 이미 7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약 350억 원 매출총이익이 남는 셈이다. 이매출총이익은 공동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와 배분한다.

아직도 PER은 20배 초반

필자가 추정하는 에이스토리의 2021년 연간 영업이익은 200-250억원 수준이다. 이 숫자의 근거는 ① 확실히 돈이 되는 IP 수익모델인 < 지리산>에서만 이익 창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고, ② 나머지 5편의 외주제작은 BEP~소폭 이익으로 가정했다. [표6]에서 수익모델 ⑴에 해당하기에 매우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

주가는 급등했지만, 여전히 PER 22.4배에서 거래되고 있을 지 모른다는 의미다. 동사 실적은 <지리산> 제작 수익이 반영되는 4Q20부터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 많이 오른 주가는 <지리산> 종영까지 분기로 인식되는 숫자를 확인하며 반응하겠지만, 숫자에만 큰 문제가 없다면 밸류에이션은 30배까지 부여해도 타당하다.

2022년에는 점차 대형화되는 콘텐츠 흐름에 부합하기 위해 <The King of SILK ROAD> 작품을 대형 IP 텐트폴로 기획 중이다. 한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협력할 예정이며 글로벌 OTT 동시 방영을 물론 목표로 한다. 동사는 무리하게 모든 드라마를 IP로 진행하지 않는다. 큰 투자비가 들어가는 만큼 실패했을 때의 결과가 참담하기 때문이다. 좋은 크리에이터가 모인 한 개의 작품에만 아주 크게 IP 투자, 나머지는 크게 잃을 것이 없는 외주제작으로 진행하는 전략이다. 원활한 투자 회수 사이클을 만들기에 바람직하다.

한화 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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