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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추가적인 자체 IP 성과 필요 조회 : 91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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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2/15 11:48
 
4Q20 Review: 영업수익 +12%, 영업이익 +62% YoY

넷마블은 '20년 4분기 영업수익(매출액) 6,239억원(+12.4% YoY, -2.9% QoQ), 영업이익 825억원(+61.5% YoY, -5.6% QoQ, opm 13.2%)을 기록 하며 컨센서스 부합함. ‘세븐나이츠2’의 초기 성과가 성공적이었지만 기존작 들의 전반적인 하향 안정화로 매출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대형작 출시에도 마케팅비 통제하며 13%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한 것은 긍정적. ‘세븐나이츠2’는 출시 이후 구글/애플 매출 순위 최상위권 유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캐시카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체 IP 흥행 통한 이익 개선 필요

동사는 작년 상반기 ‘A3’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세븐나이츠:타임원더러(닌텐도 스위치)’, ‘세븐나이츠2’ 등 자체 IP 게임 개발에 힘을 쏟고 있음. 첫 콘솔 게임이었던 ‘타임원더러’는 큰 매출을 만들진 못했지만 동사가 보유한 IP들의 플랫폼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에 의미가 있음. ‘A3’와 ‘세븐나이츠2’는 유의미한 수준의 매출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외형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이러한 자체 IP 게임은 로열티 비용이 없다는 장점 덕분에 이익 개선에 더 큰 영향을 주는데, 특히 타사의 유명 IP 의존도가 높은 동사의 포트폴리오에서는 자체 IP 게임 비중 확대가 꼭 필요한 상황. ‘세븐나이츠’ IP 흥행에 따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흥행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자체 IP들의 콘솔 확대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 것.

상반기 신작 라인업

1)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1Q21)은 지난 해 상반기 동남아에 출시 되었고, 이번 런칭은 북미/유럽을 대상으로 함. 이미 하향 안정화된 게임의 라이프 사이클을 늘려주는 수준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

2) ‘제2의 나라’(2Q21)는 콘솔 원작인 ‘니노쿠니’ IP를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2019년엔 영화로 제작되기도 함. 원작 개발사인 ㈜레벨파이브와 유명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의 합작이라 게임성 및 완성도에 대한 기대가 높음.

흥국 최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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