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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자체사업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증대 조회 : 289
한수율 (119.207.***.5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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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9:52
 


두산-자체사업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증대


* 두산(000150)(하이투자 이상헌)
자체사업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증대


두산산업차량 합병으로 자체사업부문 안정적인 이익 달성 가능할 듯
동사는 어제 이사회에서 두산산업차량을 오는 9월 1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하였다. 두산산업차량은 국내 시장점유율이 51%인 지게차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11년 두산인프라코어 사업부에서 독립하였다. 동사의 자회사인 DIP홀딩스가 두산산업챠량의 51%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최근 잔여지분 49%을 매입하여 흡수합병에 이르게 되었다.
두산산업차량은 지난해 매출 6,720억원, 영업이익 361억원을 달성하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 중 절반정도는 A/S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그만큼 안정적인 수익이 달성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까지 지게차 누적 판매대수가 43만대에 이르었기 때문이며, 연간 2만5천대 이상 판매가 가능하므로 향후에도 A/S에서 발생되는 영업이익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두산산업차량을 흡수합병함에 땨라 자체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이익이 가능해 질 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 확대 및 제품 다각화를 통해 매출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동사 현금창출 능력 증가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자체사업부문 및 주력 자ᆞ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 中
동사의 주력 자체사업인 전자부문은 스마트폰·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FPCB의 핵심 소재인 FCCL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당초 6월로 예정되었던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가 9월로 연기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증가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며,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 진출 본격화로 매출확대도 기대된다.
한편, 모트롤부문은 중국시장 악화로 인하여 지난해 4분기에 최악의 상황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굴삭기 시장 반등과 중국 내 메이저 업체와의 거래 증대를 통하여 실적 턴어라운드 중에 있다. 하반기에도 이런 기조를 유지하면서 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사의 주력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경우 하반기 수주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으며, 여타 손자회사들의 경우는 구조조정 등을 통하여 리스크 요인들이 점차적으로 해소되고 있다.


■ 자체사업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증대
동사 자체사업부문 및 주력 자·손회사들이 실적 턴어라운드 하는 환경하에서 두산산업차량 합병은 안정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는 동시에 자체사업 성장에도 일조를 할 것이므로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비핵심 자산 매각 등을 통한 현금유입 증가도 주주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현재 동사의 주가는 올해 기준으로 PBR 1.1배 수준으로 자체사업 강화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이 증대될 것이다.


첨부파일: <http://www.hi-ib.com/upload/R_E08/2013/07/[30073950]Doosan(1307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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