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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리포트 조회 : 1463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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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09:11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대우증권: 2014년 Winner와 Loser는?
- KOSPI200 종목 중 Winner 그룹의 주가 상승률 상위 30종목, Loser 그룹의 주가 상승률 하위 30종목의 두 가지 특징
1) Winner 그룹의 순이익 추정치는 연초대비 상향된 반면, Loser 그룹의 추정치는 하향
2) winner는 Winner로, Loser는 Loser로 계속 남음
- 1)번의 경우, 펀더멘털이 상향되는 종목은 그 종목의 수익률도 같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펀더멘털이 하향되는 종목은 그 종목의 수익률도 같이 하락하는 모습
- 2)번의 경우, Winner인 종목은 Winner로 남고, Loser였던 종목은 Loser를 탈출하기 어려움. 즉, 수익률이 좋았던 종목은 다음해에도 좋을 확률이 높으며, 수익률이 반대로 안 좋았던 종목은 다음해에도 안 좋을 확률이 높음
→ 향후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며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롱으로, 향후 이익 추정치가 하향되며 수익률이 많이 빠진 종목은 숏으로 가져가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
- 한국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세 전환
- 한국 시장(MSCI KOREA) 밸류에이션은 10월말 9.1배에서 12월 13일 기준 8.7배까지 하락
- 밸류에이션 하락 원인은 외국인 매도로 인해 지수는 하락했지만 이익 추정치는 별로 감소하고 있지 않기 때문
-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은 이번 3분기 어닝 쇼크로 인한 기저효과로 22.4%로 다른 국가대비 가장 높은 모습
- 대부분의 업종이 기저효과로 인해 고성장이 예상되지만 그중에서도 소재, 헬스케어는 이익성장과 센티먼트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

 

 

한국투자: TPP로 보는 세상(3): Yarn Forward Update
- TPP 협상 진행 현황 업데이트
- 정부의 입장 변화 → TPP 참여 의사 공식화 ; 8월부터 일본이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IT, 자동차 등 주력 산업에서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에 도전적인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
- 일본이 TPP참여 의사를 최초로 밝힌지 20개월만에 협상테이블에 올라갈 수 있었듯이, 미국은 현재 진행중인 협상에 한국을 포함한 새로운 국가들을 참여시키기 어렵다고 함
- TPP 관전 포인트 : 직물/의류 산업의 원산지 규정에 대한 입장 차이
- 미국, 원사 기준 원산지 규정(TPP 협상국 내에서 생산된 원사와 직물이 사용된 상품에만 무관세 혜택) 제안
- 그러나 자국 내에서도 원사 기준을 반대하는 리테일 기업들과 주요 의류 브랜드들도 유연한 원산지 규정에 대한 협상 요청으로 이해관계 대립 중
- Recap : 베트남에 생산 기지를 갖춘 기업들
- 원산지 규정 논란에 상관 없이 TPP는 베트남 의류/직물 산업에 있어 하나의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아 베트남에 생산기지를 갖춘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도 역시 기회가 될 수 있음
- 영원무역 : 이미 베트남에서 대규모 Capa를 확보 했을 뿐 아니라 공격적인 투자로 증설과 수직 계열화 진행 중. 신규 법을 통한 공장 설립으로 원단 생산 확대. 원단의 상당 부분을 TPP 협상 국가인 일본과 미국에서 수입하는 점도 긍정적. 또 다른 TPP 협상 국가인 뉴질랜드에서는 울 원재료를 공급받아 베트남 공장에서 메리노 울을 생산
- 한세실업 : 매출의 약 99.15%가 미국 주요 리테일 기업이나 의류 브랜드에서 발생. TPP가 발효된다면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하면서 관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신영증권: 한국의 지독한 디커플링이 해소되는 상상
- 5년 만에 외국인을 끄는데 성공한 일본의 아베노믹스와 안전선호, 결국 한국증시 상대적 소외
- 엔화 절하는 외국인 매수의 핵심으로 작용 중
- 경험적으로 엔화 약세는 외국인 순매수 담보하지 않아 이번에는 아베노믹스에 대한 기대감 반영
- 반면 일본에 쏠리는 외국인 수급에 한국증시는 상대적 소외
- 한국증시의 지독한 디커플링이 풀리기 위한 세가지 조건
1) 글로벌 유동성 pool 증가 (일본과 한국 동시에 매수할 정도의 강한 위험선호 부각)
2) 엔화 약세 현상으로 기존 원화강세에 대한 외국인 관심 되돌림
3) Tapering 실현 등으로 자신시장 변동성 확대 이후 원/달러 환율 상승은 국내 기업이익 상대적 강세 야기

 

 

▪ 대신증권: KOSDAQ 비관 자제 : 1월에 반짝일 수 있다
- 2010년 이후 KOSDAQ 1월 고점 수익률 평균 5.4%
- 연말대비 KOSPI의 1월 고점 수익률 평균은 3.7%, 이후 상승분을 돌려 놓기는 했지만 1월의 상승이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고점을 기록한 날짜는 평균적으로 10.8 거래일
- 계절적 패턴 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KOSDAQ, 최근 4년의 패턴 따라간다면 2014년 1월 반짝 상승 기대
- 기술적 분석 : KOSDAQ 추가 하락 리스크 크지 않아
- 올해 거래소와 코스닥 하락률은 -1.80% vs. -1.64%, 체감 지수는 오히려 코스닥이 더 커
- 거래대금 감소는 매수 주체가 나타날 경우 빠른 회복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 심리적 임계치를 판단하기 위한 코스닥 200일 이격도는 90(480p초반)에 근접, 2010년 이후 90 수준에서 빠르게 반등, 추가로 3%p 약세가 진행될 경우 코스피 대비 상대적 매력도 커질 것
- 삼성전자에서 비삼성전자로, 삼성전자 상승 탄력 둔화도 코스닥의 긍정적 변수가 될 수 있음
- KOSDAQ 매도 주체는 의외로 투신
- 투신은 11월 1일~16일까지 403억원을 순매도, 동 기간 외국인과 연기금도 각각 270억원, 125억원 순매도, 그러나 외국인과 연기금은 11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555억원, 281억원 순매수(투신 330억원 순매도)
- 단기 투자 성향의 개인이 가장 많은 규모의 누적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장기 투자 성향의 연기금이 1.9조원을 누적 순매수했다는 것은 의미 있는 수치, 투신의 매도 압박만 견뎌낸다면 1월 반등 가능성에 무게
- 외국인과 연기금이 강하게 순매수한 종목(KOSDAQ 2013년)
- 외국인 순매수 강도 상위 10종목: 삼천리자전거, 슈프리마, KG이니시스,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웨이브일렉트로, 코나아이, 서울반도체, 우노앤컴퍼니, 인터파크
- 연기금 순매수 강도 상위 10종목: 윈스테크넷, KH바텍, 삼영엠텍, 제이콘텐트리, 에코프로, 휴맥스홀딩스, 테크윙, 신양, 유아이디, 네패스신소재

 

▪ 동양증권: 1,950pt 지지가 중요한 이유
- KOSPI, 1,950pt 지지의 의미
- 1,950pt 수준은 2010년 말 이후로 등락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분기점으로 작용, 일봉상 올해 10월 고점대 형성 후 형성된 하락 채널 하단선의 지지대에 도달한 상황
- 일봉상 120, 200일 이평선의 지지대, 주봉상 60주 이평선도 맞물려 강한 지지력 기대, 1,950pt 지지시 채널 상단선 위치한 2,040pt 수준까지 반등 가능하나 이탈 시 조정 폭 확대 예상
- 단기 상승 가능성과 중장기 구조에 대한 우려감
- 이동평균선 구조로 60일 이평선이 하락하면서 최상단, 120일 이평선 상승하면서 최하단, 5, 20일 이평선이 역배열된 가운데 60일 이평선 하회하고 주가가 120일 이평선에서 지지된 경우 대체로 2주 정도의 반등 시도
- 120일 이평선 지지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전 고점 저점 등 지지대가 맞물릴 경우 대체로 반등에 성공
- 현재 상황에서 지지 가능성 높다고 판단하나, 장기 상승 추세로 이어질 확률은 높지 않음
- 지지대에 도달한 주요 선진국 시장
- 미국과 독일 등 주요 선진국 시장은 일봉상 11월 저점대 지지에 도달해 단기 반등 가능성 높음
- 다만 주봉상 장기 상승 채널 상단선의 저항 확인 후 조정 중이므로 중장기적인 흐름은 다소 부담스럽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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