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시황리포트 조회 : 1080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2014/02/21 08:58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대우증권: 인민은행의 RP매도는 통화정책 기조의 전환인가?
- 인민은행은 7개월만에 RP매도를 재개했지만 통화정책 기조의 전환으로 보기는 어려움. 그 이유는 1분기 성장률 둔화와 기업들의 자금압박 우려로 긴축정책이 부담스럽기 때문
- 현재까지 발표된 실물지표들, 예하면 HSBC 제조업 PMI 잠정치, 일 평균 조상생산량 증가율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
- 거기에 기업들의 투자 성향도 약화되면서 1분기 GDP 증가율 둔화 우려
- 기업들은 1분기 회사채 대량 만기로 자금압박이 집중될 예정
- 양회를 앞두고 정부는 시장의 불안을 경계하는 모습인데, 이는 결론적으로 1분기까지 통화정책은 중립 경기하락 방어를 위해 미세조정이 추가될 수 있음을 의미
- 중국/홍콩 증시
- 상하이 종합지수는 한 주간 2.8% 상승, 최근 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본토증시의 영향으로 홍콩 항셍지수와 H지수도 각각 2.3%, 1.9% 상승
- 상하이 종합지수 상승요인은
1) 유류가격 개혁으로 석유화학 주들이 상승
2) 보험감독위원회, 보험자금의 주식투자 비중 상한선을 30%로 제정(기존보다 2% 인상), 수급개선 기대
3) 1월 신규 QFII, RQFIII 신규허가 규모 증대
4) 지난 주 A주 신규계좌 개설 수가 1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투자심리 개선에 일조
- 전망과 전략
- 단기 시장금리의 하락과 양회에 대한 기대감을 지속될 것
- 유류 가격 개혁, 보험자금의 증시 유입 확대 등 개혁안들이 양회를 앞두고 지속적으로 언급될 것으로 예상
- 생산/투자 등 실물경제지표가 발표가 미뤄진 것, 동시에 양회가 가까워 진 것은 단기적으로 증시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

 

▪ 한국투자증권: ‘성장’ 희소성에 기반한 ‘성장’ 스토리 투자
- 소형주 및 코스닥, 기술적으로는 이미 추세전환에 성공
- 작년 12월 중순 대비 유가증권시장 소형주 지수와 코스닥 지수는 10% 가까운 상승세를 시현한 상태
- 단기 과열 해소는 일정부분 불가피해 보이나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국면은 당분간 지속될 것
- 유가증권시장 소형주 지수는 조정 연장파동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유사 역헤드앤숄더 패턴 형성
- 기술적으로는 이미 추세 반전을 이룬 것으로 판단되며 조정이 있더라도 1,450P 이내에서 제한될 것
- 코스닥지수의 경우에도 12월 조정이 지난 3년간의 변동 범위의 강력한 한계선이었던 200일 이평선 -10%선까지 이루어진 이후 추세반전 패턴인 역헤드앤숄더로 형성한 상태
- 수급 여건도 양호한 상태. 유가증권시장 소형주로는 상대적으로 장기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연기금 매수세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코스닥시장으로는 외국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상태
- 금년 중 코스닥시장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액이 5천억을 넘어섰으며, 1월중 순매수액은 4,250억원을 상회해 2004년 4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규모 유입
- 성장의 희소성 부각, 실적 가시성과 성장 스토리가 시장의 씨줄과 날줄
- 금주 52주 신고가 종목들과 코스닥시장에서 금년 중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들을 참고해 보면,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들이나 안정 성장주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
- 현재 시장 키 포인트를 좀 더 세부 유형별로 나누어 보면
1) 불확실한 미래 실적보다는 확인된 실적에 대한 평가에 인색하지 않은 모습 - 엠에스오토텍, 능률교육, 삼성출판사, 에프알텍
2) 미래 실적에 대해서는 사회/문화적 혹은 산업/정책적 여건 상 성장성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가 제고되는 모양 - LED, 헬스케어, 중국수혜, 모바일쇼핑
3) 시장 방향성과 무관하게 과도한 할인으로 인해 가치 수렴적 추세를 보일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한 재평가 - 씨케이에이치 등 중국 국적 상장주
- 경험적으로 이익 싸이클 저점통과를 전후해서 성장주에 대한 선호도가 제고되는 경향이 강함
- 고성장산업 수혜주, 확인된 실적 대비 저평가주, 저평가된 지주/배당주에 대한 모멘텀 플레이 유효
- 실적 가시성이 높은 성장주
LED: 서울반도체, 루멘스, 사파이어테크 
헬스케어: 내츄럴엔도텍, 바이오스페이스, 뷰웍스, 아이센스 
건자재/가구: 벽산, 한샘, 에넥스, 파세코 
사물인터넷: 엔텔스, 유비쿼스
- 2013년 실적 대비 저평가 - CS홀딩스, 제우스, 동아에스텍, 브리지텍, 대정화금, 리드코프, 화진, 세우테크, 제룡산업, 세아특수강
- 보통주 대비 괴리율 높은 우선주 - 넥센타이어1우B, 롯데칠성우, SK케미칼우, 대림산업우, 코오롱인더우, 금호석유우, 남양유업우, LG전자우, 아모레퍼시픽우, LG하우시스우, CJ제일제당우
- 할인율 높은 지주사: 대상홀딩스, 농심홀딩스, 노루홀딩스, S&T홀딩스, 풍산홀딩스

 

▪ 현대증권: ‘FOMC 회의’에 당황하셨습니까?
- 미국 기준금리 조기 인상에 대한 논의 시작?
- 1월 FOMC 회의에서 조기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논쟁이 제기
- 강경매파로 분류되는 2명의 위원이 금리 인상을 제기했을 가능성이 높음
- 2월 미국 통화정책 보고서: 2014년 기준금리 인상 주장은 17명의 FOMC 위원들 중 2명에 불과
- 실업률은 현재 6.6%로 경기가 회복세를 지속할 경우 조만간 목표치인 6.5%를 하회할 것이 확실시 되나 노동시장의 질적 개선은 아직 저조
- 2014년 및 2015년 물가 상승률은 에반스룰 목표치인 2.5%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따라서, 노동시장 여건의 질적개선 여부,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인상 기대 등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 ‘Well Past’에 주목 : 옐런 의장의 유연한 통화정책 지속 가능성에 무게
- 1월 FOMC 의사록 : 실업률이 6.5% 이하로 내려가도 현재의 기준금리를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
- 자넷옐런 의장은 향후 실업률 목표치 하향 여부에 대한 선제적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

 

▪ 대신증권: 터키, 당분간 정치적 불안감 지속
- 정치불안: 다른 신흥국 보다 터키가 더 불안한 이유
- 터키 경제는 향후 예정된 선거들이 마무리 된 이후에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터키가 다른 국가보다 더 불안한 이유는 정치적 불안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 3월 30일 지방선거, 8월 대통령 선거, 내년 초 총선 예정되어 정치 불안이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도 있음
- 터키 정치적 불확실성은 1)해외투자자들에게 국가 신뢰도를 하락시켜 외자유출을 가속화 시키고, 2)장기간 반정부 시위로 이어질 경우 내수경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음
- 만성적인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터키, 해외 금융시장에서 많은 양의 외화를 조달해 보전하기 때문에 대외경제 변동성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 따라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터키 실물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GDP 중 민간소비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해 잦은 시위는 소비여력 둔화로 이어져 전반적인 경제성장 둔화를 야기할 수 있음
- 지난 해 6월 이스탄불 탁심 지역에서 시작됐던 대규모 반정부 시위는 최근 그 규모가 줄어 일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만 발생. 하지만 얼마 전 집권 여당 고위 관리들의 대형 부패 스캔들로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등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중. 문제 삼을 수 있는 것은 시위에 대한 터키 정부의 강경한 대응과 언론 탄압
- 향후 경상적자와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 원인
- 터키 경상수지 적자는 낮은 저축률과 높은 에너지 수입 의존이라는 무역구조 상 당분 간 줄어들기 힘들 것
- 과거 터키는 정치적 안정을 바탕으로 해외투자자금의 유입이 활발했음. 공화국 설립 시점부터 종교와 정치를 분리하는 세속주의 제도를 채택하고 있어 국민의 99%가 이슬람을 믿음에도 주변 아랍국가들과는 다르게 안정적인 정치 체계를 유지해오고 있었음
- 그러나 최근 반정부 시위 대부분은 에르도안 총리와 집권여당인 정의개발당(AKP)이 이슬람 주의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데서 비롯돼 단발성 이슈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에르도안이 직선 대통령제를 통해 집권에 성공하게 되면 정치적 리더십이 더 단단해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은 완화될 것으로 판단. 터키 정치불안은 8월 대선 이후에나 안정될 예정. 대선 이전에 3월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는데 여당 승리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경우 좁아지는 여당 입지는 정치적 불안을 더 확대 시킬 수 있고, 지방선거 전후로 최근 잔잔해졌던 반정부 시위 확대 가능성도 상존

 

▪ 동양증권: 유동성, 봄날은 아직 이르다
- 브레번하워드 이머징펀드 폐쇄
- 세계 3위이자 유럽 최대의 헤지펀드 운용사인 브레번하워드에서 20억달러의 이머징펀드 폐쇄
- 브레번하워드의 이머징펀드는 2013년 -15%의 부진한 성과로 펀드 폐쇄 결정
- 이머징 헤지펀드의 투자매력
- 테이퍼링으로 이머징헤지펀드의 투자매력 감소에 대한 우려 증가
- 글로벌 경제위기로 위축되었던 헤지펀드시장은 2~3년 전부터 자금 유입 재개
- 헤지펀드는 롱숏전략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이머징시장에서 추가적인 투자기회를 만들 수 있음. 테이퍼링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지역의 헤지펀드 설립 전년보다 증가
- 아시아(일본제외)펀드와 이머징펀드에서 순유출 지속
- 지난 10개월 간, 아시아(일본제외)펀드와 아시아(일본제외)ETF에서 166억달러 순유출
- 테이퍼링 이슈 부각 이후, 이머징ETF에서 자금 순유출 크게 증가. 글로벌이머징펀드의 순유출은 ETF가 이끄는 양상
- 2008~2012년 연준의 양적 완화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것을 감안하면, 이머징펀드에서의 자금 유출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능률교육 주주분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전략
아랫글
기술적 분석 특징주 A(코스닥시장)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8.86

▲24.02
1.1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1,500▲
  2. 에이치엘비180,800▲
  3. 삼성전자51,200▲
  4. 신라젠14,850▲
  5. 필룩스6,850▼
  6. 셀트리온헬스56,500▲
  7. 헬릭스미스95,800▲
  8. 국일제지5,840▲
  9. 에이치엘비생28,850↑
  10. 토박스코리아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