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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리포트 조회 : 582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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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5 08:22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대신증권: 우크라이나 사태, 에너지/곡물 시장 영향
- 진정국면에 들어선 우크라이나
- 일반적으로 악재 발생시 금융시장의 패턴은 가능한 모든 위험을 초기에 반영. 우크라이나 사태도 크게 다르지 않음. 현재 군사적 충돌가능성, 서유럽 에너지 수급, 곡물가격 급등 등 부정적 영향이 한꺼번에 반영되는 과정.
- 3/4일 러 국방부, 우크라이나 접경지역 훈련군 철수 명령으로 금융시장은 안정을 회복. 그러나 우크라이나, 5/25 대선까지 정치불안 지속 위험과 디폴트를 막고 구조개혁을 시작해야 하는 경제적 리스크가 산재. - - 우크라이나 사태는 곡물과 에너지 가격에 영향 커
- 우크라이나, 정치적문제와 유동성리스크, 지급불능 위험 중첩. 때문에 우크라이나 정부, 2015년까지 350억 달러 규모 외부지원 필요. 구제금융 가정 하에 강도높은 구조개혁 요구 받을 가능성 큼. 대선과 맞물리게 되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다시 높일 수 있음.
- 금융시장의 노출도는 러시아와 동유럽에 한정된 반면 곡물은 중동/북아프리카/아시아, 에너지는 서유럽에 직접적인 파급력.
- 우크라이나, 유럽의 곡창지대이자 러시아와 유럽을 잇는 주요 원자재 수송 통로(생산량 대비 수출 비중 48%).
- 이번 우크라이나 발 금융시장 불안에서 가장 큰 변동이 나타난 것은 곡물가격임. 하지만 사태가 진정국면을 보이면서 급변동했던 가격은 정상화될 예정.

 


▪ 대우증권: 한국 물가, 정상화 문턱 넘어설 듯
- 경기 회복에 후행에 물가 정상화 신호 엿보여
- 2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0% 상승. 특히 전년 동월대비는 작년 8월 이후 최저.
- 그러나 전월대비로 3개월 연속 상승. 물가 둔화 압력 해소 중.
- 전년동월대비 상승률, 점차 오름세 회복 예상. 통화정책에 물가 정상화에도 변함없을 듯
- 물가 상승률 바닥에서 벗어날 듯. 그러나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 작년 하반기 이후 물가 상승률이 계속해서 시장 예상을 하회. 그러나 계절 요인(3~4월 신학기)과 수요 요인(공업제품, 개인서비스물가)에 의해 물가 둔화 압력은 점차 해소될 전망.
- 전년동월대비 물가 상승률도 점차 근원 물가 상승률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 낮았던 이유는 작년 농산물과 석유류 가격의 하락 안정이 장기간 지속된 영향.
- 물가상승률 추세가 상승세 회복한다 해도 통화정책은 변화가 없을 것. 때문에 향후 통화정책은 경기에 보다 유연한 정책 대응이 필요.
- 중국: 도시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을 모색중.
- Security: 지킬게 많다.(건강, 돈, 정보, 공기)
1)건강: 중국은 전세계에서 도시화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유일한 나라. 이를 반영하여 작년부터 헬스케어 업종의 주가 차별화 진행중. 또한 예방 중요성 부각되면서 건강식품 강세
2)모바일보안: 전세계에서 모바일 쇼핑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 중국 대표 보안 기업 Qihoo360과 한국 보안기업 주가는 동행 패턴을 보여줌. 중국 직접 진출 기업은 없지만 Pair trading기회 모색 가능.
3)대기오염 문제: 중국 대기오염은 석탄 비중이 높기 때문. 전세계 평균 가스 사용비중 23.7%임을 감안 할 때 가스 보급률이 빠른 속도로 높아질 것.
4)먹거리 안전: 중국에서 가장 큰 수요가 예측되는 제품은 유제품. 하지만 중국인들, 자국기업의 위생에 대한 불신이 크기 때문에 수입의존도가 높음. 주변국가들의 수출 수혜 기대.
- Wellenss: 그들은 누리고 싶다(컨텐츠, 여행, 명품)
1) 컨텐츠: 중국 최대 스트리밍 업체 Youku의 검색 랭킹 상위에 한국 컨텐츠가 오름. 한국의 영화, 게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 공유 움직임.
2)여행: 중국인들 여행소비는 이제 시작. 한국 전체 인구 중 해외여행객 비중 27.5%인 반면 중국은 아직 6.2% 수준. 또한 중국인들의 미국 여행 증가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환승 전쟁 시작. 최근 한국이 일본을 앞지르는 움직임. 환승 수요가 많을수록 면세점, 카지노의 차별적 수혜 커질 전망.
3)명품: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중산층의 명품 소비가 대중적 소비로 커지고 있음.

 


▪ 동양증권: 대한민국의 三年之大計가 시작된다!
- 정부의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의 목표는 고용률 70%달성, 4%대의 잠재성장률, 국민소득 4만$.
- 3대 추진 전략과 9개 실행과제
1) 기초가 튼튼한 경제 : 공공부문 개혁, 원칙이 바로 선 시장경제, 사회안전망 확충
2) 역동적인 혁신 경제 : 창조경제 구현, 미래대비 투자, 해외진출 촉진
3) 내수,수출 균형경제 : 투자여건 확충, 내수(소비) 기반 확대, 청년 및 여성 고용률 제고
- 하락세인 한국의 잠재 성장률 2004~2007년 평균 4.4%, 2008~2012년 평균 3.8%, 2013년 3.6%.
원인은 첫째 26%로 떨어진 투자율, 둘째 생산가능인구 증가율 1%대로 저조, 셋째 내수 부분의 부진.
- 전망과 전략 : 먼저 고용증가 노력 진행할 것이고, 주택 시장의 회복세로 내수 소비 증가할 것. 이와 관련하여 수혜주는 잠재성장률을 제고하는 정책과 맞물린다는 관점에서, 건설주와 내수주에 대한
관심 필요. ICT산업과 관련해 사이버 보안 및 사물인터넷 관련주들에 주목.

 


▪ 한국투자증권: 우크라이나발 악재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
- 美, ISM 제조업지수와 1월 소비 지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여파로 1,960P선을 하회하며 출발. 코스피는 외인의 매도세가 이어져 1,954P로 마감. 반면,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530P선 회복 성공.
- 종목별 움직임으로, LED 부문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LG이노텍이 강세,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유진기업은 자사주 소각 및 배당 결정 소직에 7% 급등,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영풍제지는 상한가 기록. 엠게임을 비롯해 연이은 신작 출시 기대감에 게임주 강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주요 방송사업자들의 ‘2014년 방송콘텐츠 포맷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3억원 예산 투입할 예정. 이에 SBS콘텐츠허브 신고가 경신.
- 유동성 회수에 상해종합 하락, 홍공H 상승
1) 인민은행의 유동성 회수 지속, 우크라이나 우려 증가 등 불확실성으로 상해종합 0.2% 하락
2) 단, 부동산 보유세 징수 연장, 대형주 중심의 T+0제도 출시 기대로 지수 하락폭 제산
3) 홍콩H 0.3% 상승, 본토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장후반 우크라이나 사태 진정에 강세 전환

 


▪ 현대증권: 우크라이나 사태 변수 불구, 큰 흐름은 변화 없을 듯
- 1,950선까지 후퇴한 KOSPI 對 530선을 돌파해 버린 KOSDAQ
- 2월 후반 옐런 연준의장의 국회 청문회 연설, G20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회의, 박근혜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안 발표 등 저항선인 코스피 1,970선 돌파하던 증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개입에 따른 사태 악화 우려를 반영하여 2일 연속 하락(-25.9P).
- 우크라이나 사태의 핵심은 군사적 충돌과 정치적 대립의 장기화임. 그러나 상호간 실익이 적다는 점에서 군사적 충돌로 비화될 가능성은 낮음. 증시는 ECB정책회의, 전인대 결과 등에 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
- 미국의 이상기후로 부동산 시장에 단기 우려감 반영
-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REITS시장 지속적인 호조세,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하락세.
- 미국의 기록적인 한파로 1월 주택관련 지표가 큰 폭으로 하락, NAHB지수 역시 201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인 50P를 하회하며 미국 주택시장에 단기 우려감이 반영.
- 2014년 1월 미국의 기존주택매매는 487만건으로 전월비 5만건 증가. 신규주택매매는 41만건으로 전월비 4만건 하락. 1월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88만건으로 전월비 16%하락. 이는 이상기후에 따른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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