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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산성 둔화 요인 분석과 G20 성장 촉진 정책 조회 : 1595
증권가속보1 (119.207.***.5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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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08:44
 


글로벌 생산성 둔화 요인 분석과 G20 성장 촉진 정책 (동양 투자분석팀)

 

최근 글로벌 생산성 둔화는 TFP(총요소생산성) 하락이 주요 원인
- 지난 3년 동안 글로벌 생산성이 둔화되었고, 2014년에는 선진국 위주로 글로벌 생산성이 회복될 전망
- 2014년 선진국 생산성은 0.9%에서 1.5%로 강한 회복 예상, 이는 2000년대보다 높지만, 1990년대 보다는 낮음 - 2014년 신흥국 생산성은 3.3%에서 3.6%로 완만한 회복 예상, 이는 1990년대보다 훨씬 높지만 2000년대보다 낮음
- 2013년 생산성 둔화는 자본 투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TFP가 2009년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0.1%)로 전환된 것이 주요 원인. 선진국 TFP는 0.0%, 신흥국 TFP는 -0.5%로 신흥국은 자본투입에 따른 생산성에 크게 의존

 

글로벌 TFP 하락은 기존 자본 투입의 비율성이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
- 미국, 일본, 한국은 완만한 Non-ICT 투자 축소와 ICT 회복을 통한 과정에서 TFP는 둔화되고 있지만 플러스 유지
- 독일, 인도 등은 Non-ICT 투자의 빠른 축소와 ICT 투자 급증을 통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TFP 마이너스 폭 확대 - 중국은 Non-ICT 투자를 여전히 확대 중이며, ICT 투자는 회복 초기로 다른 국가들과 달리 구조전환이 느린 편 - 중국이 7.5% 성장률 목표를 달성하려면, Non-ICT 투자 축소는 완만하게 진행하는 가운데 ICT 투자의 점진적 회복을 유도할 수 밖에 없음. 급격한 전환은 부실채권 급증으로 TFP 급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G20 성장 정책과 1980년대 이후 잠재성장률을 높인 7개 국가의 경험
- G20에서 5년동안 매년 0.5%P GDP를 높이기로 한 것과 한국 정부가 잠재GDP 수준을 현재 3.6%에서 2017년 4.0%로 높이기로 한 성장정책은 매우 옳바른 정책이며, 1980년대 이후 잠재성장률을 1%P 이상 높인 7개 선진국의 경험을 보면, 노동시장 개혁을 통한 노동투입 증대 또는 규제개혁을 통한 TFP 향상을 통해 이를 달성한 경험이 있음

 


[해외 증시 동향]

미국 : 경기지표 부진에 혼조: 다우 -0.22%, 나스닥 +0.14%, S&P500 -0.01%
- 미 경제지표 부진과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베이지북 발표 등의 여파로 혼조세
- 미국의 민간고용과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하고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가 지속되자 관망
- 미국의 지난달 서비스업 지수도 전월(54.0)대비 하락한 51.6 기록
- 페이스북은 무인항공기(드론) 제조업체인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 인수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4.1% 상승

 

유럽 : 우크라이나 우려 및 미국 지표 부진 속 하락: 영국 -0.71%, 독일 -0.49%, 프랑스 -0.10%
- 유로존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냈음에도 투자자들은 우크라이나 사태 경계
- 지난해 4분기(10~12월)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3% 증가했다고 발표
- 유로존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통합한 복합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3.3을 기록 (2011년 6월 이후 최고치)
- 종목별로는 해양 엔지니어링 업체인 서브시 7이 전장대비 7.8% 하락

 

중국 : 기업 부채 우려에 하락 : 상해 -0.89%
- 중국의 기업 부채 폭탄이 터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
- 중국 태양전지 회사인 상하이차오리솔라에너지 사상 첫 디폴트 가시화
- 전인대에서 국내총생산(GDP) 목표치를 7.5%로 제시
- 중국의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0을 기록해 전달의 50.7보다 개선


[수급 동향]

- 코스피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기아차, 현대증권, 대한한공, 삼성중공업, 메리츠종금증권, 대우건설, 일진디스플, 한세실업, SBS미디어홀딩스, 두산인프라코어, 코오롱글로벌, 에넥스, 한화생명, GS건설, 한진해운, 동양기전, 호텔신라, 영보화학, 금호타이어, 쌍용양회, KTB투자증권, LG이노텍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종목
베이직하우스,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 삼화페인트, SK하이닉스, 대우건설, 기업은행, KB금융, NAVER. 한샘, 한국가스공사, 신원, CJ대한통운, 휠라코리아, 한국전력, 금호타이어, 효성ITX, 쌍용양회, LG이노텍, 신성이엔지, 티웨이홀딩스, 대한항공, 삼성엔지니어링, LG하우시스, 동야철관, 엔테이, 한라

 

- 코스피 기관 순매수 종목
현대증권, 효성, GKL, 쌍용차, 대한한공, SK텔레콤, CJ, 삼성테크윈, 대우건설, 한신공영, 한전KPS, 웅진씽크빅, 한세실업, CJ헬로비전, BS금융지주, 두산인프라코어, 풍산, 롯데하이마트, 녹십자홀딩스, 현대EP, 한화, 미래에셋증권, 팜스코, 현대하이스코, 현대모비스, SK네트웍스, LG, 일진디스플, 영원무역, KCC, OCI, 이건산업, KT&G, 한화생명, LG디스플레이, LG패션, LS산전, 휠라코리아, 한국카본, JB금융지주, 기아차, 한섬,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 LG생활건강

 

- 코스닥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한국토지신탁, CJ E&M, 유진기업, KG모빌리언스, 피에스케이, 서희건설, 서울반도체, SM C&C, 선데이토즈,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차바이오앤, 파라다이스, 바이오스페이스, 한국사이버결제, 루멘스, NICE평가정보, 성우하이텍, 디에이치피코리아, 삼목에스폼, 코나아이, 엘엠에스, 바이오니아, 파이오링크, 대동

 

-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종목
인포바인, 동국제약, KG모빌리언스, 피에스케이, 성도이엔지, 아이센스, 디에이치피코리아, 차이나하오란, 파라다이스, 휴맥스홀딩스, 에스엠, 씨젠, SBS콘텐츠허브, 톱텍, 원익IPS, TPC, 코디에스, 네오위즈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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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 KG모빌리언스, 경동제약, 알티캐스트, 와이지-원, 네오위즈게임즈, KG이니시스, 다우데이타, 이이컴포넌트, 유진기업, 인터파크 INT, 에버다임, 지엔씨에너지, 신흥기계, 씨젠, 성광벤드, 한글과컴퓨터, 이지바이오, CJ E&M, 다음, 씨티씨바이오, 도이치모터스, 세운메디칼, 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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