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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회계사가 감사 절반을…코리아써키트 등 부실 논란 조회 : 901
스톡king (71.43.***.2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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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20:10
 

코리아써키트가 회계법인으로부터 회계감사를 받을 때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을 미등록 회계사가 맡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매일경제신문이 137개 주요 상장사의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코리아써키트의 미등록 회계사 감사 비중이 52%로 가장 높았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코리아써키트는 지난 회계연도 동안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총 1335시간의 감사를 받았는데 이 중 미등록 회계사가 감사한 시간은 691시간이었다.미등록 회계사란 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2년 이내의 경력을 가진 회계사를 말한다.

회계법인 업계 관계자는 "현장 실사나 전표 확인 등 일부 업무는 수습 회계사들이 담당하기 때문에 보통 전체 감사시간의 30% 정도는 수습 회계사가 맡는다"며 "다만 이 비율이 50%가 넘는다면 감사 품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코스모신소재(48.1%), SK가스(48%), 인터플렉스(46.1%), 신세계I&C(45.8%), 동부건설(44.5%), 영풍(43.4%), 시그네틱스(42.5%), SK C&C(42.4%), LG상사(41.2%) 등도 전체 감사시간 중 수습 회계사가 감사한 시간이 40%가 넘었다.

조사 대상인 137개 주요 상장사가 받은 회계감사에서 미등록 회계사가 맡은 감사시간 비중의 평균은 22.4%였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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