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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기계(007820)] 지역과 사업영역 확장 중 조회 : 809
증권가속보1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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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10:29
 

▶ 외형 성장 본격화

- 자동화 창고를 제작하는 업체로 소프트웨어에서 설비 및 설치까지 전체를 일괄 생산한다.
전방산업은 자동차, 전자, 제약, 정유, 유통 등 창고가 필요한 모든 산업이 해당된다. 작년 신규수주는 880억원(+14.3% yoy)으로 매출액 대비 95.7%에 그쳤다. 주요 타깃이 올해로 이연되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한국타이어 미국공장 298억원, 인도 타이어업체 CEAT 160억원 수주로 상반기가 끝나기 전에 500억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다. 통상 하반기 수주가 상반기보다 좋은 점을 감안하면 연간 1,000~1,200억원의 수주가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도시장에서만 300~400억원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릴라이언스社 납품 효과가 본격화 되고 있다. 2Q15 연결 실적은 매출액 285억원(+3.0% yoy) 영업이익 36억원(+12.6% yoy) 영업이익률 12.6%(+2.7%p yoy)를 예상한다. 주요 원자재가격 하락과 마진이 좋은 해외매출 비중 증가로 뚜렷한 이익개선을 예상한다.

 

▶ 지역과 사업영역 확장 중

- 하반기 인도에 30~40억원을 들여 철골 렉(rack) 생산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철골 렉은 설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여 공장이 완공되면 물류비 절감, 인도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공기 단축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시장은 인도 재벌그룹 릴라이언스社에 납품한 3~4건의 프로젝트가 과거 몇 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영업을 위한 쇼룸 역할을 하고 있다. 자동화에 눈을 뜬 그룹사들의 발주 증가가 예상된다. 사업영역에서는 기존 자동창고에서 전체 공장단지를 제어하는 방향으로 사업규모가 커질 수 있다. 동사는 설비생산부터 컨설팅, 설계, 소프트웨어 제어, 유지보수까지 전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드문 업체이며 필요 시 소프트웨어 제어회사와 협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케아, 알리바바, 아마존 등 물류가 중시되는 선진업체들의 대형 물류시스템 투자와 생산공정 효율화를 추구하는 전방 업체들의 수혜를 받으며 향후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


▶ 실적 성장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동사는 2011년 11월 상장 시점에서 PER 15x로 평가받으며 당당하게 상장했지만 이후 글로벌 설비투자가 감소하며 과거 3년 동안 신규수주가 기대를 하회했다.
그러나 레퍼런스가 쌓이며 수주의 지역과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향후 긍정적인 성장을 예상한다. 주가가 연초대비 52.7% 상승했지만 올해와 내년 실적 성장에 따라 예상 PER은 각각 13.9x, 11.0x 정도이다. 글로벌 리딩업체인 다이후쿠(일)가 18.1x, 현대엘리베이터와 에스에프에이가 각각 16.3x, 14.4x 인것을 감안하면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치이다.

 

한양증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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