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5,790 ▲60 (+1.05%) 10/15 11:09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현금 중간배당 작년보다 2배 늘어 1조 조회 : 573
스톡king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2015/08/21 22:16
 

`엘리엇 사태` 등으로 주주친화정책 필요성을 절감한 상장사들이 올해 중간배당을 늘리면서 중간배당액이 1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중국 경기 둔화와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대외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배당주를 통한 `인컴 투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올해 현금 중간배당을 결정한 상장사는 37곳으로 전체 배당 규모는 973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29개 상장사가 4118억원 규모로 중간배당을 한 것에 비해서도 1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올해 현금 중간배당을 결정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26곳으로 코스닥 상장사 11곳보다 월등히 많았다. 현대차가 사상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결정한 데 이어 지난해 중간배당을 하지 않았던 우리은행도 대열에 합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C&S자산관리, 인포바인, 에프엔씨엔터, 네오티스, 빛샘전자, 삼영엠텍이 합류했다. 배당 총액은 현대차와 우리은행이 각각 2071억원, 168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169억원을 배당했던 에쓰오일은 올해 1238억원으로 대폭 늘렸다.삼성전자도 지난해 655억원에서 1293억원으로 2배 가까이 확대했다.

배당주는 최근 국내 증시가 요동치면서 투자자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틈새 투자 대상 중 하나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시장에서 고배당주들이 과거 10~11월께 상승 탄력이 붙었던 것을 감안해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배당주펀드(국내·액티브)에도 한 달 새 793억원, 석 달간 5207억원이 새로 들어와 배당투자에 대한 기대를 방증한다.

매일경제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빛샘전자 주주분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아랫글
빛샘전자, 엘지유플러스와 13.6억 규모 계약.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71.94

▲4.54
0.2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1,500▼
  2. 삼성전자50,100▲
  3. 에이치엘비120,700▼
  4. 필룩스6,770▲
  5. 삼성전기110,000-
  6. 삼성SDI219,000▼
  7. 인콘1,980▲
  8. 웅진1,885▲
  9. 한국항공우주39,050▲
  10. 이트론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