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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Glencore의 아연/연 감산 발표로 아연/연가격 급등 조회 : 1431
증권가속보3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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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17:20
 

고려아연(목표주가 60만원/매수 유지)과 영풍(목표주가 180만원/매수 유지)의 매수 강조

 

- Glencore, 아연/연 생산량 50만톤/10만톤 감산 발표로 아연/연가격 각각 10.1%, 6.4% 급등

 

- 감산규모는 Glencore 아연/연 생산량의 약 1/3, 전세계 메탈생산량의 아연 4%, 연 1% 수준이며, 수급개선으로 아연가격은 올해 하반기 바닥으로 중장기 상승 Cycle 진입전망

 

- 경쟁사의 감산은 고려아연의 경쟁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인. 더불어 영풍도 주목

Glencore, 아연/연 생산량의 1/3 감산 발표로 아연/연가격 급등

 

- 세계최대 아연생산업체 Glencore가 9일 아연 50만톤, 연 10만톤 감산 발표. 감산이유는 최근 아연/연가격 하락과 이로 인한 주가 및 투자자 신뢰도 하락을 방어하기 위함

 

- Glencore는 정광과 메탈을 포함해 14년 아연 139만톤과 연 31만톤을 생산했으며, 15년 생산 계획은 아연 152~157만톤. 연 34~36만톤(아연은 세계최대 생산업체)

 

- 감산규모는 Glencore 아연/연 생산량의 약 1/3 수준이고, 전세계 메탈생산량의 아연 4%, 연 1% 수준이며, 10/9기준 LME 아연 재고량 59만톤, 연 재고량 16만톤대비 각각 85%, 64% 에 해당하는 엄청난 수준임. 4Q15 아연 감산량은 약 10만톤 내외로 추정됨

 

- 감산발표 이후 LME 아연 및 연가격은 각각 10.1%, 6.4% 급등하며 즉각적인 반응. 특히 아연은 1989년이후 일일 최대 상승폭 기록

수급개선으로 아연가격은 올해 하반기 바닥으로 중장기 상승 Cycle 진입전망

 

- 중국의 경기우려와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로 10월 초 6년래 최저수준으로 급락한 아연가격은 타이트한 공급에 의해 올해 하반기를 바닥으로 내년부터 중장기 상승국면 진입 전망

 

- 1) 최근 아연가격 급락의 원인 중의 하나였던 LME 아연재고 급증이 9월말부터 진정되었고, 2) Glencore와 같이 낮은 아연가격으로 인해 향후 저수익 구조의 아연광산/제련업체들의 감산 및 구조조정이 예상되며, 3) 올해말 아일랜드 Lisheen(17.5만톤), 호주 Century(51만톤) 등 대규모 광산폐쇄로 세계 아연 수급 상황은 점차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Century mine은 이미 7월부터 채광 중단되어 12월까지 재고 선광작업 이후 완전폐쇄 전망

 

- 당초 15년은 소폭의 공급초과, 16년은 소폭의 수요초과가 예상되던 세계 아연메탈 수급 컨센서스는 Glencore 감산발표 이후 15년은 수급균형, 16년 대규모 수요초과로 수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기적 매수세 유입과 더불어 아연가격 상승압력은 연말로 갈수록 강화될 전망

경쟁사의 감산은 고려아연의 경쟁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인. 더불어 영풍도 주목

 

- 감산발표 이후 Glencore의 주가는 7.0% 상승했고 유럽 아연 제련업체인 Nyrstar와 Boliden의 주가도 각각 10.5%, 12.9% 급등. 낮은 아연가격으로 세계 최대 아연 생산업체가 감산을 발표하는 와중에도 고려아연은 fumer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수익성으로 올해 말 아연/연 캐파증설 완료, 중장기 생산량 증가가 시작되는 차별적인 상황

 

- 대부분의 원자재 기업들이 상품가격 하락과 이로 인한 감산으로 실적 감소 및 주가의 valuation de-rating을 방어하고 있는 상황에도 고려아연은 오히려 내년부터 향후 2~3년간 판매량 증가에 의한 가파른 실적개선 cycle에 진입. 이는 그간 일부 고평가 논란이 있었던 고려아연 주가의 valuation premium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

 

- 업종 Top pick으로서 고려아연에 대한 매수를 강조, 더불어 국내 2위 아연업체이며 고려아연 지분 26.9%를 보유한 영풍도 주목

 

- 16년 고려아연 및 영풍의 아연 생산량은 각각 약 87만톤(본사 65만톤, SMC 22만톤), 40만톤 예상되며, 아연가격이 톤당 $100 상승시 매출액은 각각 1,000억원, 460억원 증가(환율 1,160원가정) 전망

 

대신 이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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