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4,760 ▲55 (+1.17%) 10/16 장마감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11월 車보험료 ‘도미노 인상’ 시작 조회 : 380
SageBoy (182.209.***.18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미니홈
등급 포졸
2015/11/01 19:49
 
중소형사 4~5%씩 올리고.. 대형사는 특약 신설로 꼼수 인상



손해보험사들이 11월을 기해 대거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나섰다. 만성적인 손해율(보험료 수입 대비 보험금 지출) 악화를 막기 위한 고육책이라는 것이 업계 설명이지만, 보험 가입자에게 일방적으로 손해를 전가한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보험사 여러 곳이 이날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했다. 흥국화재보험과 메리츠화재보험은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5.9%, 2.9% 올렸다. 롯데손해보험은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5.2% 인상과 함께, 영업용 및 업무용 자동차 보험료도 각각 6.6%, 7.2% 인상했다. 한화손해보험이 오는 11일부터 개인용 차량 보험료를 4.8% 올리기로 예고하는 등 중소형사를 중심으로 도미노식 보험료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상대적으로 가입고객 수가 많아 보험료를 올리기가 부담스러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특약 신설로 실질적인 보험료 인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이달 중순 업계 최초로 ‘대물배상 가입금액 확장특약’을 신설한다. 그동안 지정금액이 없었던 대물배상 의무가입액을 1,000만원으로 정하고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별도 특약을 통해 가입하도록 하는 방식. 가입액이 1억원이면 보험료가 10%가량 오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삼성화재, 동부화재도 이와 유사한 특약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역시 제가 소개했던 우선주 폭발!
아랫글
조만간 대폭등이 나올 겁니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2.83

▲14.66
0.7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7,000▲
  2. 에이치엘비127,900▲
  3. 삼성전자50,700▲
  4. 필룩스6,590-
  5. 헬릭스미스89,800▼
  6. 셀트리온헬스55,700▲
  7. 에이치엘비생17,750▲
  8. 켐트로스3,630▲
  9. 삼성제약3,460▲
  10. 코오롱생명과27,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