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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호재 대기속에 폭발임박! 조회 : 1246
코오롱글로벌 (118.221.***.13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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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23:25
 

[코오롱글로벌우] 자사주 20만주 매입결정에 이에 대표이사까지 자사주 경쟁!
자사주 20만주가 적어 보이죠? 그렇지만 하루 거래량 2~3만주 종목인데 대단한 겁니다.

[코오롱글로벌] 본주의 경우 바닥인데도 머리나쁜 검은 머리 외국인들 투매하다가 당했네요.
머리나쁜 검은 머리 외국인들 투매후 회사에서 20만주 자사주 매입결정을 하고 올랐으니...

하여간 제가 매수하라고 할때 매수하면 항상 수익 올릴 수 있답니다.
아마 이번에 대세 상승을 하면서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시점인데 지켜보시기를...

특히 우선주 폭등장세는 순환장세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코오롱글로벌우]를 저점에서 매수하신분들은 조만간 엄청난 수익률에 미소짖게 될듯...

어쨌거나 머리나쁜 검은 머리 외국인들이 고점에서 매수했다가 저점에서 투매하더군요.
그래서 조만간 폭등시점이 임박했다고 보고... 본주와 우선주 동반 폭등을 예상합니다. 

 

[코오롱글로벌우]와 관계되는 뉴스를 검색하다가... 파산 위기에 놓인 강원 태백시 오투리조트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백시가 대주주로 수백억원의 세금을 쏟아 붓고도 과도한 채무를 갚을 여력이 부족한 탓으로 보여진다.

 

태백시가 대주주인 지방공기업 오투리조트는 2008년 10월 골프장과 콘도를 개장하고 영업을 시작한 바 있다. 하지만 영업 부진 등으로 채무가 쌓여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오투리조트가 태백시의회에 제출한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회원권을 제외한 채무는 2962억원 규모로 2년새 154억원 늘었다. 지난해 매출은 99억원에 그쳤다. 회원권을 포함한 채무가 3417억원으로 총 사업비(4403억원)의 78% 수준이다.

 

태백시는 자금난 해결을 위해 2009년부터 5년간 327억원을 투입했지만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다. 오히려 최근에는 전기요금을 체납해 단전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오투리조트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옛 코오롱건설)로 아직까지 일부 공사대금을 지급 받지 못해 주요 채권단에 포함된 상태다.

 

코오롱글로벌은 2005~2009년 52개월간 공사를 진행했으며 아직까지 527억7000만원 가량의 공사대금이 밀려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대손충당금의 손실처리된 상태에서 이번에 매각되면 코오롱글로벌 입장에서는 대형호재이다.

 

매각 불발 시 거액의 공사금을 지급 받지 못한 코오롱글로벌 등 채권자들에게 미칠 여파도 무시 못할 것으로 우려되는 시점에 부영그룹이 지방공기업 1호 기업회생절차 업체인 오투리조트(법인명 태백관광개발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것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부영그룹 계열사 부영주택을 오투리조트 매각을 위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앞서 법원은 지난달 10일 열린 매각 본입찰 때 단독입찰한 부영주택을 조건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매각가는 법원이 제시한 청산가치 782억원에 결정됐다. 부영주택은 이에 더해 오투리조트 부지에 포함된 국유지의 감정가를 추가로 지불할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국유지의 감정가를 파악하기 위한 실사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영그룹은 본입찰 참여 때 태백관광개발공사에 오투리조트 용지의 60%에 해당하는 국유지를 함께 매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오투리조트 부지의 40%는 태백관광개발공사 소유고 60%는 국유지로 등록돼 있다.

 

법원은 지난 4일까지 부영주택이 요구한 조건으로 공개경쟁입찰을 다시 실시했지만 참여 업체가 없어 이날 부영주택을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오투리조트는 콘도, 유스호스텔, 골프장, 스키장 등 종합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다. 태백시가 공사 당시 예상 수요를 무리하게 키워 공사를 진행했다가 관광객이 찾지 않아 부채를 떠앉게 됐다. 2014년 말 기준 오투리조트에 쌓여있는 부채만 4269억원이고 14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오투리조트는 2008년 개장 이후 매년 약 16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특히 2014년에는 손실이 누적돼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962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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