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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여론조사 반기문 1위! 조회 : 981
자본가임금론 (118.221.***.13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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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08:08
 
잠시 잊혀졌던 반기문 지지율 조사결과가 속속 다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제 반기문의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 1위는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만...

주가에는 중요하니 항상 주목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대폭발할 종목이니까요.
더구나 반기문 테마중 [성문전자우]는nbsp;코스피 유일의 우선주인 만큼nbsp;대단할 겁니다.

아래는 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다음주 부터는 주가가 움직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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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들의 국가과제 적합도 조사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만에 1위로 복귀했다.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 등의 이슈가 불거지면서 반 사무총장의 대선주자 적합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4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공동으로 실시한 2월 차기 대선주자 국가과제 적합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 사무총장은 전반적인 적합도에서 28.4%의 지지를 받아 23.4%의 지지를 받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5%p(포인트) 앞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3%의 지지를 받았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9.3%,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8%,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7.1% 순이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3.3%, 최경환 의원과 유승민 의원은 각각 2.1%,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1%를 받았다. 기타 응답은 4.8%였다.

반 사무총장은 지난 11월 조사 이후 3개월만에 문 전 대표를 제치고 1위로 복귀했다. 반 사무총장의 지지도는 지난해 12월 20%, 올해 1월 21.5%로 문 전 대표에 뒤진 2위였으나 이번달 조사에서는 28.4%로 급상승하면서 문 전 대표를 앞질렀다. 같은 기간 문 전대표는 23.9%, 26.9%, 23.4%의 지지율을 보였다.

반 사무총장의 지지율 급상승의 배경은 최근 북한 관련 이슈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1월 6일 북한의 핵실험과 지난달 7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이후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목소리가 커졌고 전날(3일) 새벽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고강도 대북 제재안이 유엔 안전보자이사회를 통과했다. 이런 국제사회의 상황이 자연스럽게 반 사무총장에 대한 관심과 지지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반 사무총장은 △국가경제성장 △분배 △국민통합 △민주주의 발전 △남북평화와 통일 등 세부과제별 적합도 조사에서도 4개 과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북평화와 통일' 과제에서는 반 사무총장이 조사에 포함된 지난해 9월 조사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했다. '민주주의 발전'에서는 23.1%의 지지를 받아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만에 1위에 올라섰다. 2위인 문 전 대표는 22.4%였다.

'국민통합' 과제에서는 32.3%로 20.5%로 2위를 차지한 문 전대표와 비교적 큰 차이로 앞섰다. 이 분야에서 반 사무총장은 지난달 조사에서 문 전대표에게 1위자리를 내줬지만 한달만에 다시 1위로 복귀했다. '국가 경제성장'에 대한 적합도 조사에는 처음으로 문 전대표를 앞섰다. 이 분야에서 반 사무총장은 22%를 문 전대표는 20.8%의 지지를 받았다.

문 전 대표는 '분배' 과제 하나에서만 20.3%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위인 반 사무총장과의 차이는 0.1%p에 불과했다.

우리 국민 4명중 한명은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할 가장 우선적인 국가과제로 경제민주화/소득분배를 꼽았다. 차기 대통령의 국가과제 우선성을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분배는 26.4%의 응답률을 보였다.

국가경제성장은 17.3%로 두번째 중요한 과제로 나타났으며, 고용증대 14%, 남북평화/통일 11.5%, 국민복지증진 10.5%, 국민통합 9.9%, 민주주의 발전 5.5%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9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무선(50%), 유선(50%) 전화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4%였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p다. 통계보정은 2015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권역별 사후 가중을 거쳤다. 기타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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