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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기아차 인도공장 진출 가능성, 현지 부품업체를 보자! 조회 : 341
증권가속보3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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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3/08 07:47
 

Fact: 2015년 2월 이후 기아차 인도공장 진출 관련 연속 보도

▶기아차 인도공장 설립을 위한 340억루피 투자 보도(2/11, 印 이코노믹타임즈/ 3/6, 한국경제)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기아차는 3~6개월 내 인도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라 보도. 내용을 요약하면,


- 투자금액: 340억루피(약 6,000억원) 규모

- 생산능력: 30만대/연
- 입지: 현대차 인도생산법인이 위치한 첸나이(타밀나두주) 근방이 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투자 활성화로 제조업 육성과 고용 창출 효과를 적극 추진하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현대 차그룹에 투자를 지속 요구해 옴. 인도 시장은 신흥국 BRICs 중 2016년 수요 성장률이 개선되는 유일한 지역이며, 유럽/아중동 공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생산 거점


▶인도 수입차 관세는 30%로 현지 생산이 아닐 경우 대중브랜드 판매에 상당히 불리한 시장.
시장 규모는 2016년 예상 기준 292만대로 중국(2,193만대), 미국(1,775만대), 유럽(1,628만대), 일본(528만대)에 이은 5대 시장. 대부분 A+B+C 세그먼트 차종(비중 72.9%)에 집중되어 있으며, 산악지형이 많은 북인도 지역에서는 SUV 수요가 큰 특징


Implication: 기아차 외형 성장에 큰 기여 전망. 모비스 및 동반 진출 부품사의 수혜 전망


▶기아차 외형 성장에 큰 기여: 유리한 시장 진입으로 현대차대비 빠른 외형 성장 가능할 전망


1) 2015년 생산능력의 10% 외형성장 기여: 2016년~2017년 멕시코 외형 성장(연결 CAPA 대비
12.5% 증가) 및 마진 개선 전망(2017년). 2018년 이후는 인도공장을 활용한 외형 성장(연결 CAPA + 멕시코 대비 11.1% 증가)이 기대

2) 타 지역대비 외형 성장에 유리: 印 점유율 17%로 2위 기록 중인 현대차와 판매 채널, 부품 공 동 조달 등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 미국, 중국과 같이 이미 진출한 지역에서 점유율 확대를 통한 신규 공장 설립이 아닌 미진출 지역의 신규 공장 신설이란 측면에서 외형 성장에 유리할 전망.
특히 신흥국 중 유일하게 수요 성장하는 지역이며 지리적으로 유럽/아중동 대응이 용이

▶동반 진출업체의 외형 성장 기대: 2019년까지 외형성장이 지속되는 기아차와 현대차그룹 동반 진 출을 통해 모듈(핵심부품)과 A/S 부품 확대가 가능한 현대모비스에 긍정적일 전망. 또한 인도 동반 진출한 부품업체의 외형 성장이 기대(기존 현대차 65만대 생산능력 + 기아차 30만대 생산능력, 46.2% 물량 증가). 인도 동반 부품업체인 인팩, 화신, 에스엘,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인지컨트롤, 평화정공, KB오토시스, 한온시스템, 만도, 모토닉, 코리아에프티, 상신브레이크, 대원강업, 현대위 아, 화승 R&A, 성우하이텍 등에 주목(인도 매출비중 순)


유진 장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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