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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성향 나빠진 상장사, 좋아진 곳보다 더 많다 조회 : 1183
스톡king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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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16 21:06
 

배당성향 나빠진 상장사, 좋아진 곳보다 더 많다(종합)

올해 주총을 앞둔 상장사들 가운데 당기순이익 중에서 현금으로 주주들에게 주는 배당금 총액 비율인 배당성향이 좋아진 곳보다 악화한 곳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신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정기주총 소집을 공고한 262개 상장사 중 재무제표와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안건을 상정한 245개사의 평균 배당성향은 22.3%에서 23.7%로 높아졌다.

그러나 배당성향이 높아진 곳은 103개였고, 낮아진 곳이 142개로 더 많았다.


한화생명, 진양홀딩스, 에버다임, KB손해보험, 미원에스씨, 신세계푸드 등 6개 회사는 당기순이익 증가에도 배당성향이 떨어졌다.


회사별로 보면 한화생명이 36.0%에서 27.0%, KB손해보험이 23.7%에서 13.8%, 진양홀딩스가 65.4%에서 50.5%로 각각 낮아졌다.


한화생명은 올해 주당 배당금은 180원으로 작년과 같지만 자사주 매입분만큼의 배당금 지급액(135억원)이 줄어 배당성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세이브존I&C, 한국단자, 녹십자홀딩스는 최근 3년간 배당성향이 악화했다.


연구소는 그러나 S-Oil,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한라홀딩스, 만도, 메리츠종금증권 등은 배당소득증대 세제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상장사는 배당지표가 시장평균의 50% 이상이며 배당금을 전년보다 40% 이상 늘렸다.


올해부터 배당금이 30% 넘게 늘어난 상장사의 배당을 받는 주주는 소득세를 감면받는다.


3년 연속 현금배당과 배당성향이 향상된 곳은 정상제이엘에스와 만도, CJ, 삼성화재, 삼성전자 등이다.


분기배당 도입을 추진 중인 곳은 아주캐피탈과 롯데하이마트, 롯데캐피탈, 메디톡스, 골프존 등 5곳이다.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코스피 고배당 50개 종목 중에서 주총 소집을 공고한 28개사 중에선 메리츠종금증권이 배당수익률이 5.3%로 가장 높았다.


GS는 배당성향이 149.0%로 가장 우수했다.


반면에 종근당홀딩스의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은 각각 1.0%, 9.0%로 가장 낮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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