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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제약회사 탐방기: 중소제약사, 어디까지 가봤니? 조회 : 613
증권가속보3 (222.233.***.17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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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3/22 11:05
 

중소제약사 탐방기

대형제약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업체를 선별하기 위해, 국내상장 중소제약사를 대상으로 탐방 실시. 그들의 현재 사업형태와 미래전략에 대해 파악하였고, 이후 매력적인 기업을 선 정, 중소제약사의 커버리지를 시작할 예정임.


중소제약사들은 한정된 자원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구사 중. 1) 자체개발 신 약의 세계화 - 보령제약, 일양약품, 신풍제약 2) 개량신약 신제품 개발 및 출시 - 유나이 티드제약, 대원제약 3) 신약개발에 집중 - 한올바이오파마, 영진약품 4) 사업확대 - 안국 약품, 광동제약, 경동제약 5) 특화분야 만들기 - 삼진제약, 이연제약, 동화약품 등으로 분 류 가능.


필연적인 변화


2011년 8월에 발표되어 2012년 4월에 시행된 보험급여의약품 ‘일괄약가인하’ 정책으로 국 내에서 영업중인 다국적제약사와 국내제약사들의 실적은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 제약산업 의 생태계를 한번에 변화 시킴. ‘일괄약가인하’ 정책 이전에는 계단식 약가 체계로 대형제 약사들이 발빠르게 퍼스트, 세컨드 제네릭을 출시하여 높은 수익과 성과를 보여왔음.


하지만 2012년 4월 이후부터는 오리지널의약품과 제네릭제품이 모두 같은 가격으로 경쟁 하게되어 국내 제네릭의약품의 유일한 경쟁력인 가격경쟁력을 상실함. 상위제약사들은 다 양한 신약개발과 다국적제약사의 오리지널의약품을 도입하여 성장을 유도하였지만, 중소제 약사들은 같은 전략을 구사할 수 없었음.


교보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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