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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트럼프 기자회견 앞두고 강보합…다우존스 0.16%↑
2017/01/11 23:47
 
[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뉴욕 증시가 11일(현지시간) 장 초반 강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대선 후 첫 기자회견을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된 게 영향을 미쳤다. 다우존스 지수는 오전 9시43분 현재 전일대비 0.16% 오른 1만9887.81을 기록 중이다. S&P500 지수는 0.05% 오른 2269.97을, 나스닥 지수는 0.02% 오른 5552.69를 지나고 있다. 트럼프 당선자는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한국 시간 12일 새벽 1시)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다. 대선 후 가지는 첫 회견이기에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감세와 재정 투입 등 시장에 긍정적인 발언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편에선 과격한 발언에 대한 경계감이 짙어지고 있다. 이날 발표되는 미국 주요 경제지표로는 지난해 11월 도매재고 확정치와 MBA 주택융자 신청자수가 있다.
이보라 기자 purpl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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