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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뉴욕증시, '지표부진+정치 우려'로 하락 출발
2017/05/12 23:00
 
[머니투데이 뉴욕=송정렬 특파원]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소매판매, 소비자물가지수 등 경제지표가 시장기대치를 하회하면서다. 또한 연방수사국(FBI) 국장 해임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 고조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12일(현지시간) 9시 31분 현재 S&P500지수는 2포인트(0.1%) 하락한 2392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보합세인 6118을 나타내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7포인트(0.1%) 떨어진 2만890으로 출발했다. 미 노동부는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달대비 0.2% 올랐다. 전달 0.3% 하락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년대비로는 2.2% 상승하면서 시장전망치 2.3%를 살짝 하회했다.
뉴욕=송정렬 특파원 songjr@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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