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모멘텀

닛케이 “삼성, 벨기에서 감광액 조달…EUV레지스트 추정”
 
이미지삼성전자가 일본이 수출 규제를 한 EUV레지스트를 벨기에에서 조달하기로 했다고 일본 경제전문 매체 '닛케이 아시안 리뷰'가 오늘(11일)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삼성 간부 출신인 한양대 박재근(반도체공학) 교수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벨기에에 소재한 한 업체에서 포토레지스트(감광액)를 조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 교수가 벨기에 공급업체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일본 기업 JSR와 벨기에 연구센터 IMEC가 2016년 설립한 합작법인 EUV레지스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JSR 사정에 밝은 한 소식통이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가 발표된 후인 지난 7월 중순 "우리는 벨기에 합작법인을 통해 삼성에 포토레지스트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윗글
[뉴욕] 하락 마감. FRB 금리인하 어렵다
아랫글
[뉴욕] 하락 마감. FRB 금리인하 어렵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37.35

▲31.73
1.5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1,000▲
  2. 삼성전자53,300▲
  3. 셀트리온헬스48,400▲
  4. 에이치엘비99,500▲
  5. 파트론13,150▲
  6. 코미팜14,050▲
  7. 국일제지6,510▲
  8. 스타플렉스7,090▼
  9. 셀트리온제약37,050▲
  10. 우리넷1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