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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박봉?' 천만의 말씀… 조회 : 874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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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12/27 10:36
 

공무원은 '박봉?' 천만의 말씀…공무원 연봉 5990만원 평균의 1.9배

납세자연맹, 내 연봉 수준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1월 1일 오픈 

공무원의 평균연봉은 5990만원으로 근로자 가운데 상위 14%에 해당하는 것
 

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연봉은 근로소득자 평균연봉의 1.9배에 해당돼 '

공무원은 박봉' 이란 통념은 사실과 달랐다.


27일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올해 공무원 평균연봉 5990만원은 2014년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1668만명 중 226만8595등에 해당하며 상위 14%의

연봉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무원 평균연봉 5990만원은 근로소득자 1668만명의 중간연봉 2225만원

2.7배에 해당하고, 평균연봉 3172만원의 1.9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납세자연맹이 연봉순위에 사용한 데이터는 올해 국정감사에서 나온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1668만명에 대한 290구간 자료로 오차범위가 최대 ±0.8%로 

정확도가 높다.

연봉탐색기는 연봉만 입력하면 자신의 정확한 연봉순위와 자신의 연봉에 맞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연맹은 오는 1월 1일 오픈 예정

이다.


공무원 평균연봉은 올해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 491만원에 12개월을 곱하고, 공무원 1인당 복지포인트 평균액 98만원을 더해 계산했다.

복지포인트 금액은 2013년 복지포인트 총액 1조512억원을 2013년 공무원

재직자 107만2610명으로 나눈 금액이다.


납세자연맹은 "스웨덴 등 복지국가의 경우, 공무원의 보수가 중간연봉이나 평균

연봉 수준인데 비해 우리나라의 경우 공무원이 상위 14% 수준의 고임금을 받는 것이 공무원 지원 열풍과 심각한 불평등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또 납세자연맹은 "일부 대선주자들이 1대 99 소득격차 해소와 공공부분에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주장것과 관련, 상위 14%의 공공부분 일자리가 늘어나면 그 많은 급여와 공무원연금을 내기 위해 공무원보다 가난한 다수 국민들은 세금을 더 내고 더 가난해진다"면서 "일부 대선주자들의 잘못된 사회인식이 크게 우려

된다"고 말했다.           

                                                                --- 펌 --- 

 

 

 

도대체 어떤 인간이 공무원 봉급을 이따위로 마구 올렸을까? 

재정이 흑자이고 국가부채도 없는 상태라면 그래도 조금은 이해를 해 줄 수

있겠지만 해마다 재정적자 상태라 추경을 편성하지 않으면 때워넘기지도 못하는

상태인데다 국가부채는 나날이 급증하고 있지 않은가?

 

기업에 비유하자면 큰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회사가 직원들의 봉급을 마구잡이

식으로 인상시켜준 것과 비슷한 꼴이다.   그래도 기업은 자신들의 자금으로

그러기나 하지 이것들은 국민혈세를 가지고 그 ㅈㄹ 들 아닌가.

 

이처럼 국가재정이 적자인데다 국가부채, 지자체 부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실정하에서, 자신들의 인기관리를 위해,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아니라고

마구잡이식으로 인상시켜준건 일종의 직무유기에 직권남용, 그리고 국민혈세

낭비행위다.   

 

도대체 어떤 한심한 인간이 이따위 일을 저지른걸까?

그 인간 쌍판때기라도 좀 보고잡다.

 

그리고 늘 하는 얘기지만 공직사회 개혁과 고액급여를 지급하는 대기업들의

인식전환이 없이는 우리의 미래는 암울하다.   일례로 조선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시급한데 보수를 1/4 수준으로 삭감해야 한다.  그래도 경쟁력이 살아날 지

미지수다.    자동차나 정유 등 여타 다른 업체들도 큰소리 칠 형편이 아님은

자명한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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