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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올리는 일루미나티 아시아 지부 부회장 홍석현과 이재용 조회 : 2585
aassi78 (221.143.***.2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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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평민
2017/09/14 18:44 (수정 : 2017/09/14 19:26)
 

일루미나티 아시아 지부 부회장 홍석현 과 이재용

1억 4천만주중  ㅋㅋ  99만주 소각한다고 표시 날까.. 


ㅋㅋ 오히려 현금만 탕진..


 자사주 40조면  ..  몇개 업체 인수했을까..


 

 

 ㅋㅋ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성매매 동영상 찍었다는 범인이 10억 받은 후 왜 유포 하여 징역 4년 6월 받았는지 미스테리 내가  삼성가 조작극 이라고 하자

조작극이 아닌 것을 감추기 위해  잔대가리 굴리는 것 같은데

정작 성매매 범인 이건희 회장의 삼성병원 특실은 치외범권 이라

견찰이 얼씬도 못해  이건희가 휠체어 타고 복도를 돌아다닌다고  건강하다고 홍라희가 구라치는 데도

삼성 견찰이  압수 수색을 못하네 ㅋㅋㅋㅋㅋ


범죄 짓고 이건희 병실에 숨으면 아무도 못잡겠는데 ㅋㅋ



  삼성가 이윤형과 이건희 회장 암살한 홍라희 홍석현 이재용 쓰레기들 이 삼성공화국 그림자정부 상왕


Free Bird LS74 @utakim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배경은··· 주가 부양· 지배구조 강화 포석 "삼성전자의 최근 주주환원 정책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불합리한 합병 등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의도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https://t.co/MbzTYRP04S
홍라희 ?년이 악의 원흉

삼성전자 사내 금고에 300조
 그중에 20조를 삼성전자 주가를 사들여 소각시켜  이재용 지분높여 지배구조 다지려는   흉악한 음모
 앞으로 40조 더 사들여 소각 없애버려 지분율 늘려 지배구조 확고히 다지고

삼성전자 주가를 20조를 사들여  소각시키니까  희소성으로 당분 간  주가 가격이 올라가는 건 당연하다
 주가를 대량으로 구입하여 소각시키면 지분율이 올라 완벽한 경영권 지배를 확보하고 희소성으로 가격상승이 이어진다
 이재용 뿐 아니라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이 가진 지분과 이재용이 암살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 지분까지 합치면 상당한 지분율 상승이다  
40조를 버리면서 까지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의  지배구조를 강화하려  삼성전자 회사돈   횡령죄 만으로도 무기수 이재용
 이건희를 죽이고 냉동시킬 놈이네
홍라희 ?년이 악의 원흉

삼성전자 사내 금고에 300조
 그중에 20조를 삼성전자 주가를 사들여 소각시켜 지분율을 높이는 이재용 흉악한 음모
 앞으로 40조를 더사들여 소각 없애버려 지분율을 늘려 지배구조를 높이고 주가 가격을 높이려 하고있다
 주가를 대량으로 구입하여 소각시키면 지분율이 올라 완벽한 경영권 지배를 확보하고 희소성으로 가격상승이 이어진다
 이재용 뿐 아니라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이 가진 지분과 이재용이 암살한 이건희 회장과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 지분까지 합치면 상당하다
40조를 버리며 지배구조를 강화 횡령죄 만으로도 무기수 이재용
 이건희를 죽이고 냉동시킬 놈이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소각 이유는?…'주가부양+지배구조 강화' 효과 (종합)


2017/01/24 10:56:24아시아경제

삼성 서초사옥 전경. (출처 : 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자(종목홈)가 올해 9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한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1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한 데 이어 2017년에도 9조3000억원의 자사주 매입ㆍ소각을 진행하는 것은 '주주가치 극대화'와 '지배구조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방안이다.

보통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은 주가를 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내부적인 판단 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주가가 실적 대비 저평가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런 만큼 주가부양책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시장 친화적인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현금보유액은 80조원에 달하는 만큼 주가부양책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대표적인 방법인 셈이다.

동시에 오너일가 지분을 상승시키는 효과도 있다. 자사주 매입 후 소각하는 시점에 따라 소각의 규모가 유동적이긴 하지만, 소각하는 비율만큼 오너 일가의 지분은 상승효과를 얻게 된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 역시 마찬가지로 상승한다.

경영권 승계가 예정돼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입장에서도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인한 지분 상승 뿐 아니라 향후 상속, 계열사 합병까지 거치면 5% 이상 삼성전자 주식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극히 소량의 지분으로 거대 회사를 지배한다는 비난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는 만큼 승계 이후 정당성 확보는 물론 지배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16년 주주환원 재원 중 배당 후 잔여분인 8조5000억원과 2015년 잔여 재원인 8000억원을 합해 올해 자사주 매입에 투입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거래량 등을 감안해 3~4회에 걸쳐 분할해 진행하고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주당 보통주 2만7500원, 우선주 2만7550원의 2016년 기말 배당을 결의했다. 중간배당을 포함한 2016년 주당 배당금은 2015년 대비 약 36% 증가한 수준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삼성 개에 불과한 기자들이 이정도 쓸정도면  이재용이 엄청난 범죄를 대놓고 저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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