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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뒷통수를 치는 문재인. 조회 : 957
oiseau2121 (222.101.***.1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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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9:47
 



여러분은 자꾸 외노자 때문에 어려운게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경제 어려운 거는 외노자 때문이다. 월급 몇푼 더 가져가서 그렇다는게 아니다. 조선족, 파키, 방글라 이새끼들은 여기서 이슬람사원을 짓고 초등생, 여중고생 강간을 하고 다니고 살인범죄도 일으키기 때문에 국민의 숫자가 계속 줄어든다.

한 나라의 국가경제는 그 나라 국민들의 노동력의 합이다. 이건 단순히 외노자 새끼들처럼 막노동 현장에서 몸으로 때우는 노동력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문화적, 지적, 정서적 자산으로 인한 두뇌 노동력을 의미한다. 삼성이나 구글이 돈을 번 것은 단순히 걔네가 노가다꾼을 많이 뽑아서가 아니다. 걔네는 육체노동을 덜하고도 창의적인 발상으로 전자제품이라는 고도의 두뇌가 요구되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또한 작업현장에 관련한 여러 데이터 분석으로 공정을 세심히 개선하여 불량률을 현격히 줄이고 양품수율을 높였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번거다. 이런 아이디어는 단순히 노가다꾼의 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박근혜가 세월호 사건을 일으켜 단원고 학생 265명을 일부러 수장시켰듯이. 외노자 새끼들이 이런식으로 꽃피워나갈 미래의 한국인 순혈통 두뇌자산을 강간 내지는 강제결혼으로 아이들의 혈통을 유인원 수준으로 오염시키고 내국인 남성들을 장기적출목적으로 살해하고 다니기 때문에, 신新기술 신新사업이 더이상 이땅에서 창조되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여러분은 인지하지 못하겠지만, (경찰청에 신고접수가 들어간 사건만을 기준으로 해도)연간 실종되어 사라지는 한국인 숫자만 해도 2천명이 넘는다.

그것도 모자라 이 새끼들은 마약을 들여오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여러 불법적인 범죄로 한국인을 괴롭힘과 동시에, 조금만 공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인종차별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나와서 진보 시민단체, 종교단체와 함께 세상을 시끄럽게 하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외노자를 거의 받지않는 일본인들에 비해 불필요한 정신적 소음에 시달려야된다. 현대사회는 정신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야하는데 사람들이 조용히 생각하고 고민할 시간을 방해한단 말이다.

경제가 어려운 것은 부동산가격이 내렸기 때문도 아니고, 수출이 좀 덜되어서 그런것도 아니다. 순전히 외노자때문이고. 이 외노자를 수입해온 민주당 진보정권과 새누리당 정권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이 외노자 수입을 조장하는 문재인이와 문정인이 홍석현이 때문이다.

얘네를 다 처단하지 않고서는 한국경제는 회생하기 힘들다. 문재인이 현재 추진하고자하는 개헌도 결국은 헌법에 규정된 인권의 주체를 국민(내국인)에서 사람(외노자 포함)으로 바꾸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한다. 여러분은 북한 핵문제, 부동산 폭락문제, 일본 위안부문제. 이런 것들을 쳐다보고 관심을 쏟는 동안, 문재인이는 뒤에서 다른 일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논의 역시 국민의 관심을 딴데로 돌리고 국민의 뒷통수를 치려는 문재인의 계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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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은,

개잡종국가부터 막아야한다. 외노자 결혼이민자 조선족 동남아 아프리카 놈들 부터 추방하지 않으면, 미국만큼 국가총생산 17조 달러로 높여도 소용이 없고, 일본처럼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열어도 소용없다. 다 죽쒀서 개바라지 하는 일 밖에 되지 않고, 혼혈국가가 되고나면 이차적인 범죄와 사회통합에 상당한 에너지를 소비해야되고, 그 때쯤 되면, 조선족 동남아 놈들이 교육계와 정계까지 진출하여 국회의원과 구청장까지 다 해먹을 것이기 때문에,

내부갈등과 인종 간의 반목으로 국가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복지혜택은 한국인이 받지 못하며, 교육수준도 질적으로 현격히 떨어지게 될 것이다.

개잡종들 수입하는 건, 노무현, 이명박때부터 시작된 민주당 좌파와 뉴라이트new right계열 정치인들이 미국 유대금융재벌들의 사주를 받아 시작한 것이다.

개잡종 수입은 진보좌파, 뉴라이트 정치인들과 홍석현을 비롯한 언론재벌들이 결탁하여 국민들을 미디어로 세뇌시켜가며 진행시켜 나가고 있는 일종의 민족 국가 파괴 음모다. 이걸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민족국가는 사라지게 되고, 이땅에 남아있는 소수의 순혈통 한국인들은 캐나다 호주 일본 등지로 이민을 가야할지도 모르는 웃지못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서 차별받으며 피눈물 흘리며 살지 않으려면 이땅을 지켜야 되고, 기독교적인 정신에 입각한 순혈주의 전통을 지켜야한다.

그렇다면 이민자 수입을 조장하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천주교 성직자, 김해성씨와 같은 개신교 목사들은 뭔가? 이들은 기독교인들이 아닌가? 라는 의문점을 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가짜다.

가짜 기독교인들은 본인들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기를 잘한다.

유대인의 계획을 착실히 따르는 것은 사탄을 추종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유대교가 즉 루시퍼를 추종하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부정한다. 예수 성령 잉태와 예수의 수난과 십자가 죽음도 전부다 부정하고, 예수의 십자가 구원을 모두 다 부정한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3일만에 부활하였다는 사실조차도 부정한다.

유대인들은 돈을 사랑하고, 로스차일드 조지소로스를 비롯한 세계 금융재벌중의 대다수가 이 순혈통 유대인 혹은 유대인 혈통이 반쯤 섞인 이들이다.

이들은 루시퍼를 추종하기 때문에 전 세계를 뉴월드 오더 NEW WORLD ORDER라는 신세계질서 계획에 따라 하나의 금융체제, 정부형태로 통합하기를 원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민족국가들의 민족개념을 없애는 것이 첫번째 관건이 되는 것이고, 이런 민족개념을 없애기 위해서, 노무현과 같은 좌파와 이명박과 같은 뉴라이트를 시켜서, 미디어 광고를 내보내며 2050년까지 인구고령화가 진행되니, 조선족 동남아 아프리카를 1천만명 이상 수입해야한다고 사람들을 세뇌시켜 나가는 것이다. 일단 이런 중국, 아프리카 등지의 하등 인종들과 혼혈이 진행되어버리면, 한국은 민족국가임을 더 이상 내세울 수 없게 된다. 한국의 금융체제를 손쉽게 집어 삼키기 위해, 바로 이점을 유대인들이 노리는 것이다.

이걸 추진하는 삼극위원회 홍석현이도 역시 사탄교를 추종하는 놈이고.

이재용이와 신동빈이 정몽준이 역시 사탄교를 추종하는 세력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삼극위원회 회의에서 나온 결론대로 대한민국이라는 한 국가를 혼혈국가로 조종해 나가는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역시 이단이고, 김해성 목사 역시도 이단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빌더버그의 사주를 받아 아프리카 중동의 이민자 난민들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하며, 그 본인은 무슬림 머프티MUFTI 야란YARAN이라는 자와 함께 알라신에게 기도를 하였다. 기독교 모세 십계명의 첫 계명은 “나는 주님이다. 내 앞에에 다른 신을 없다.”이다. 프란치스코는 이 가장 중요한 기독교 교리를 정면으로 부정한 셈이다. 프란치스코는 한마디로, 이슬람의 알라를 모시는, 기독교 교황이자, 가짜 성직자이다.

김해성 목사 역시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을 부정한다. 김해성 목사와 같은 이들은 다윈의 이론과 같은, 현대 과학 이론을 신봉하는데.

다윈의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2백만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로 시작하였다. 거기에서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 자바인으로 분파하였다고 한다.

다윈의 이론에 의하면, 인간은 모두 다 공통 조상을 지니며, 이런 식으로 피부색이 검은 아프리카인과 파키스탄, 스리랑카인들을 순혈통 살색의 한국인들과 섞는 것은, 인류 공통의 조상인 200만년전의 유인원으로 되돌리는 일이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어디 공통의 조상이 있는가? 성경에 의하면 신은 우리를 모두 다 다르게 창조하였다. 성경에 의하면, 우리는 단세포 생물인 코아세르베이트로부터 분화된 것이 아니고, 쥐가 토끼로 진화하고,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하였으며, 붕어가 고래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모든 생물은 창조주의 의지대로 애초에 모두 다 다르게 창조되었다. 이것이 바로 창조론적인 사고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 파키스탄 검둥이들과 뽀얀 살색의 한국인을 섞는 것은 창조주의 섭리를 거스르는 짓이고, 이는 바로 루시퍼를 비롯한 사탄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추구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유대인들과 유대인들이 섬기는 루시퍼는, 인류 역사에서 기독교를 없애는 것이 목적이고, 신에 의해 모두 각기 다르게 창조된 인종과 민족을 진탕 섞어서 하등한 하나의 단일 품종으로 만들어 개잡종으로 만들며 세상을 파괴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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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이민 1159만명 받아야 노동력 부족 해결"[삼성硏]

【서울=뉴시스】류난영 기자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41% 수준에 해당하는 외국인의 이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나친 외국인 규제책은 수급 불균형을 가져와 우리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줄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 최홍 연구원은 6일 '금융위기와 외국인 고용환경의 변화' 보고서에서 유엔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한국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50년까지 1159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연구원은 "2009년을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총 55만 명"이라며 "이는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2465만명)의 2.2% 수준이며 국내 거주 외국인(117만명)의 47.0%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은 금융위기 이후 내국인 일자리 보호를 위해 고용허가제 쿼터를 축소하고 외국인근로자를 내국인으로 대체할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등 외국인 유입 규제를 강화했다"며 "이에따라 2008년 2분기 이후 외국인근로자 유입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거주 외국인근로자는 2008년 이후 54~55만 명 규모에서 정체했다"며 "외국인근로자 증가세 둔화로 2005년 이후 연 15% 이상 증가하던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율이 1% 미만으로 급락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이와관련 "덴마크는 외국인근로자들의 합법적 장기체류를 확대하고 내국인과의 동등한 고용환경 구축에 주력해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오히려 감소했다"며 "불황으로 인해 외국인 규제 정책이 지나치게 경직될 경우 향후 수급 유연성 회복은 물론 장기적 사회통합에 더 큰 비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한국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내국인의 3D 업종 기피가 지속돼 영세업체의 구인난이 계속되고 있고 경기회복 시 필요한 인력 수요에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며 "불황기에는 장기적으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근로자의 진입장벽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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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마디 덧붙이자면,

개도 이 종자 저 종자 섞으면,

나중에는 결국 사냥개로도, 집지키는 용도로도,

애완견으로도 못쓰는 똥개가 되어버린다.

똥개가 되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서,

복날 두들겨패서 보신탕 한그릇 만드는 것 말고는 용도가 없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중국인, 아프리카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애들을 잔뜩 데려다가,

순혈통 한국인이랑 섞으면,

나중에 그 인종은 똥개처럼 된다.

이글을 읽는 당신이,

만약 위의 동남아, 조선족, 파키, 방글라 개잡종들과 살을 섞고 있다면,

지금 살을 섞는 현재에는 잘 못느끼겠지만,

후대로 내려가면 당신의 씨가 똥개씨가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인간은 일부 서양 진화론 과학자들이 주장하듯,

애초에 아프리카에서 유인원으로 태어나서,

춥고 일조량이 적은 북쪽지방으로 이주를 하다보니 피부색이 희어져서,

유럽백인, 러시아인, 한국인, 일본인 등으로 분파한 것이 아니고,

당신이 있는 이자리에서,

신의 섭리에 따라 원래부터 뽀얀 살색의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이다.

이런 하느님의 섭리를 거슬러서,

먼 이국땅에서온 개잡종들과 성관계를 갖는 것은, 결국 본인의 피를 더럽힘과 동시에,

신의 섭리를 거스르는 죄악이 됨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인터넷을 들여다보면,

얼굴이 확인이 안되는 상황에서 마음놓고,

기독교의 예수를, 사막잡신이라느니 욕하는 개잡종 똥개들이,

이나라 한국 안에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당신이 이런 똥개들 말을 믿게되면,

성경의 창세기를 믿지 않게 되고,

성경의 창세기를 믿지 않게되면,

이런식의 대규모적인, 피부색이 다른 후진국 이민자들에 의한 한국인과의 살섞기가,

창조주에 의해 죄악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게 된다.

한마디로, 서양 진화론자의 입장에서 말을 하는 놈들이, 사막잡신 운운하는 똥개들이다.

이런 똥개들은 실상 머리가 똑똑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첨단과학 이론이라면 엄청 대단한 것인냥 신봉하고,

하버드대 예일대 석학들이 말 한마디만 하면,

꾸뻑 죽는 시늉을 하며,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는 놈들이다.

이런 똥개들은 실상 조선족, 파키, 방글라랑 섞인 튀기들이거나,

아니면, 족보상, 일본 큐슈지방 왜구피가 섞인 전라도 놈들,

혹은 6.25정전때 본국으로 안돌아가고,

남한에 잔류한 중국인 화교놈들인 경우가 많다.

창조주를 부정하는 것은 똥개들이다.

그런 놈들 말을 믿고 따라가면 당신의 피도 걔네랑 함께 섞이게 된다.

뽀얀 살색에 머리가 좋은 순혈통 한국인 유전자를 보존하고자 한다면,

오로지 기독교적인 정신에 입각해서 살아가야한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는 것만큼 예수신앙을 기를 수 있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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