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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사망사건에 대한 진실. 조회 : 819
문재앙효수 (125.142.***.16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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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02:15
 

[노회찬 자살 합리적인 의심]

노회찬의 자살에 열 몇가지 의심이 회자됩니다.

좌빨은 의도적으로 그 의문을 무시하는데, 그러면 의혹은 더욱 증폭됩니다.

막말로 문집단이 노씨의 죽음에 외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면 노씨의 부검을 반대 할 이유가 없어요.

고인의 죽음을 경건하고 고귀하게 해주자”는 말은 좌빨들 특유의 감상적인 단어를 동원한 개소리일 뿐입니다.

고인의 고귀함 보다 객관적으로 살해된 정황이 단1%라도 있다면 고인의 억울함과 원통함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도

부검을해서 죽음의 생물학적 원인이라도 밝혀줘야 합니다.

일단 부검의 당위성은 그만쓰고 자살이 의심되는 부분을 씁니다.

첫째

시체가 놓여진 위치인데 건물벽에서 8미터가 떨어진 곳으로 보도됩니다.

아무리 건장한 남자라도 제자리 뛰기로 8미터를 도약 할 수 없어요.

뛰어내린 관성으로 날라 갔다는 개돼지들의 변명이 있던데, 앞으로 가려는 관성이란 낙하 5미터만에 중력에 의해 소멸됩니다.

노씨가 뛰어내렸다는 17층은 최하 49미터입니다.

가령 노씨가 제자리뛰기로 2미터를 뛰었더라도 15층 지점부터는 수직으로 추락 합니다.

건물에서 2.5미터이상 멀어질 수 없어요.

누군가는 옥상에서 던졌다고 하는데 옥상 난간 높이 때문에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설령 난간이 없어서 네명이 4지를 잡고 하나두울셋하며 던지더라도 5미터이상 갈 수 없어요.

결론은 누군가 시체를 차에 싣고와서 그 곳에다 버렸다는 추론이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모든 추락 자살자들은 벽에서 1.5미터 쯤의 화단으로 추락하는 겁니다.

노씨처럼 8미터를 날라가서 주차장으로 추락하는 경우는 없어요.

둘째,

발코니의 난간과 계단참의 창문은 건축법상 높이 1.5미터 이상 설치해야합니다.

그 아파트의 계단참은 1.6미터 높이에 가로1미터 세로 2미터의 창문을 설치됐다고 보도합니다.

높이 1.6미터라면 보통남자의 어깨높이입니다.

그 높이면, 손으로 잡거나 발로 디딜 곳이 없는한 남의 도움없이 자기힘으로 올라가기 힘듭니다.

실험적으로 여러분도 실행해 보십시오.

61세의 남자가 가능하겠습니까?

더구나 아무리 건장한 남자도 창문틀을 잡지 않고 창문을 넘을 수 없어요.

만약 노씨가 자기 힘으로 창문에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 하더라도 창문틀엔 노씨의 지문이 최소 20개는 찍혀있을겁니다.

그런데 보도엔 주민들이 기분나쁘다며 사건 다음날 계단의 전체층을 물청소했답니다.

주민들이 과연 그렇게 신속히 물청소를 원했을까요?

셋째

49미터의 높이에서 떨어진 70킬로의 물체가 지면에 닿을 때의 속도는100킬로쯤 됩니다.

차량의 보호를 받으며 충돌해도 골절과 내장파열이 있는데, 몸으로 직접 그 충격을 온전히 받으면 모든 뼈는 부러지고 모든 장기는 파열됩니다.

거의 걸레같이 뭉개져요.

경비원이 맥을 짚을 목이 붙어있을 수 없어요.

이외에도 열몇개의 다른 의문점에는 좌빨이 변명꺼리라도 있지만 위의 세개 의문점은, 아무리 변명으로 먹고사는 좌빨도 도저히 변명 할 수 없는 의문입니다.

결론은 어떤 세력의 행동대들이 노씨의 그날 일정의 동선에서 노씨를 유인해서

급하게 살해하고 급하게 시체를 그곳에 옮기는등으로 조작했는데, 위의 치명적인 세가지를

검토하지 못한 실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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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회찬 의원 시신 부검 않기로…유서는 비공개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23일 서울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유족들이 원치 않는 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기 때문에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가 노회찬 의원이 자필이 맞다고 덧붙였다. 유서의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38분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현관 쪽에 노회찬 의원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아파트는 노회찬 의원의 자택이 아니라 가족이 사는 곳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아파트 17∼18층 계단에서 노회찬 의원 외투를 발견했다. 외투 안에서 신분증이 든 지갑과 정의당 명함, 유서로 추정되는 글도 찾앗다.

 

유서엔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내용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글이 적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찬 의원의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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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자필유서는 비공개… 경찰 “부검하지 않기로”

 

“유족이 부검 원하지 않고 사망 경위 의혹 없어”

빈소 신촌 세브란스병원…당원에 메시지 공개 예정

 

드루킹’ 김모씨(49)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아온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23일 오전 투신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이날 오후 1시쯤 현장 감식을 종료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40분쯤 감식 작업을 시작, 오후 1시쯤 종료한 뒤 사고 현장에서 철수했다. 파란 천막으로 가려져 있던 시신도 앰뷸런스에 실려 현장을 떠났다.

 

다만 유족들의 요청으로 부검은 실시되지 않을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은 유족들이 원치 않고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38분쯤 노 의원이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간 아파트 경비원은 노 의원의 시신을 처음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노 의원이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파트 17층~18층 계단참에서는 노 의원의 지갑과 신분증, 정의당 명함과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 ‘가족(妻·부인)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에서 발견된 유품과 자필로 확인된 유서, 시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노 의원의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빈소에서 노 의원이 정의당원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빈소에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과 신장식 정의당 사무총장 등 정의당 인사들을 비롯해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 등 정계 인사 및 지인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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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이 유서를 남기고 사망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유가족 핑계를 대며,

유서를 언론에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나,

부검을 안하기로 결정한 것은,

 

유서가 자필유서가 아닌 조작된 것이고,

부검을 하면 타살 흔적이 발견되니,

빠른 시간내에 시신을 화장시켜서 증거인멸을 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문재인의 드루킹 덮기 술책은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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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이면,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문재인과 김경수가 의혹을 집중적으로 받는 이 시점에,

노회찬 사망사건이 터졌는지를 독자여러분은 잘 고려해봐야 한다.

노회찬은 문재인의 드루킹 선거조작 사건으로 연결되어가는,

징검다리역할을 하게 될 증인이었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노회찬은,

문재인이 고용한 이들에 의해,

살해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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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재인 일당들이 노회찬을 살해함으로써 얻는 결과는 분명하다.

 

청부살인 업자들을 시켜 노회찬을 살해 후,

 

노회찬의 죽음을 언론을 통해 대중들에게는,

 

자살로 둔갑시키고 미화시켜서,

 

"노회찬=노동자를 대변하던 진보정치인

 

=4천만원밖에 받지 않은 불쌍한 사람"

 

컨셉으로,

 

지속적인 방송을 내어 보내어,

 

"노회찬=자살하게 된 억울한 희생양"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노회찬이 죽게된 계기가,

 

공교롭게도 "문재인을 향한 드루킹 특검"때문 이었으니,

 

문재인과 김경수,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놈들은,

 

정의당 의원들과 정의당 지지층 국민들을 이용해,

 

자유한국당과 허익범 특검을,

 

"죄없는 사람을 자살하게 만든,

 

파렴치한 나쁜 인간"으로 몰고가서,

 

결국에는 드루킹 사건 관련 수사가 와해 내지 종료되게,

 

물밑 여론을 조성하고,

 

보수우파 국민 대다수가 현재 집중하고 쳐다보고 있는,

 

문재인의 불법여론조작 부정선거 19대 대통령 당선 사건을

 

태연하게 무마시키고,

 

문재인을 조여오는 수사망에서 안전하게 탈출시키고자 하는 것이,

 

바로 노회찬 살해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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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혹 덩어리의 노회찬 사망 사건에 대해서

 

문재인의 청와대와 결탁한 다른 공중파 방송 및 신문사들이 전부 다,

 

사실을 감추고,

 

노회찬 죽음을 자살로 몰고가는 가운데에,

 

입 바른 말을 하는 언론은 바로 MBN뿐이었다.

 

다음 기사에서 여러분은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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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경찰 자제 요청할 때 '노회찬 타살설' 군불

 

보수단체의 부검촉구 시위 전하고 타살의혹 제기한 인터뷰이 섭외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이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타살의혹을 제기하며 특검팀을 방문한 보수단체 소식을 전하고, 타살 의혹을 제기한 교수를 인터뷰해 '노회찬 타살설'에 군불을 지폈다. 지상파·종편·보도전문채널 등 주요방송사 중 '노회찬 타살설'을 전면으로 내세운 방송사는 MBN이 유일하다.

 

MBN은 24일 <"아무래도 미심쩍다" ... 노회찬 타살설 '시끌'>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에서 "보수 성향 단체로부터 타살설도 제기됐다. 드루킹 의혹을 숨기기 위해 노회찬 의원이 타살당한 것이라며 보수 단체 회원들은 특검 사무실을 찾아 부검을 주장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MBN은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고 노회찬 원내대표 부검 촉구 시위에 나선 보수단체 회원들을 영상으로 내보내며 현장에서 "드루킹 사건 대충 마무리 지으려고 여론화 작업하고 있는 것 중의 일환이라고 보이는데 그렇다고 보이지 않으십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인 김상진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의 발언을 전했다.

 

또한 MBN은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이 물대포가 아니라고 주장했던 이용식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이는 일반적인 투신 사건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며 이 교수의 인터뷰를 싣기도 했다. 이 교수는 해당 인터뷰에서 "(투신할 때)창틀을 발로 차면서 공중으로 붕 나는 사람은 없고, 그렇게 날더라도 바로 그 앞에 있는 현관 지붕 위나 그 앞에 있는 자동차 위로 떨어진다"고 말했다. MBN은 리포트 마지막에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고 덧붙였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비보가 전해진 23일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고인과 관련한 억측과 무분별한 취재를 중단해줄 것을 언론인에게 정중하게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최석 대변인이 공개한 고인의 유서 일부에는 "부끄럽고 책임을 져야 한다. 법정형과 당의 징계로는 부족하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가길 바란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MBN이 해당 리포트를 내보낸 비슷한 시각 경찰은 노회찬 원내대표의 사망과 관련한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경찰이 이같은 요청을 언론과 일반에 하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MBN이 인터뷰한 이용식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때문이다.

 

이 교수는 MBN과의 인터뷰 하루 전 한 인터넷 매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같은 내용의 타살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현장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기할 수 있는 의혹이지만, 이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목격자 진술이나 아파트 입구에 도착해서 올라가는 시간 등 모든 것을 확인한 결과 외력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견된 3통의 유서 역시 유족 확인 등을 거친 결과 노 원내대표의 자필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방송사 중 MBN을 제외한 '노회찬 타살의혹'을 다룬 방송사는 YTN 정도다. 그러나 YTN은 MBN과 달리 이날 노 의원 사망 관련 억측을 자제해달라는 경찰의 요청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판 단신 기사로 다루는 과정에서 타살 의혹 제기 내용 일부를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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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타살 의혹을 내보낸 MBN뿐만 아니라,

문재인 여론조작 당선의 장본인인 드루킹 김동원 역시도

노회찬이 타살되었다고 주장한 적이 있다.

아래의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노회찬은 2016년에 돈을 받은 적이 없다.

드루킹 김동원의 진술에 의하면,

노회찬은 2014년에 강의비 명목으로

2천만원씩 두차례에 걸쳐 김동원으로부터 돈을 전달 받은 적이 있는데,

노회찬의 위조 유서에는 2016년에 4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

사람이 아무리 착각을 한들 몇달 단위도 아닌, 1년 2년 단위를 착각할 리가 있는가?

그것도 자기가 생애 마지막으로 쓰는 유서에,

돈받은 날짜를 그정도로 착각하여 쓸 리가 있는가말이다.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안되는 일이고,

드루킹의 말대로

문재인이 차기 대권주자인 김경수를 보호하기 위해,

노회찬을 다른 곳에서 살해하고,

시체를 동생이 사는 아파트에 버리고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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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노회찬 죽음은 조작…文정권판 카슈끄지 사건"

 

드루킹’ 김동원(사진)씨가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죽음이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문재인 정권판 '카슈끄지' 사건"이라고 했다. 노 전 의원이 자국 정부로부터 암살당한 사우디 아라비아의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와 같은 운명을 맞았다는 주장이다.

 

 

김씨는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성창호)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에서 "노 전 의원이 자살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망연자실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씨는 "노 전 의원의 시체를 누군가가 (아파트 앞에) 가져다 놓은 것"이라며 "이 주장에 내 목숨을 걸어도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 전 의원은) 야망 있고 강단 있는 분이라 그런 일로 자살할 사람이 아니다"며 "혹시 납치돼 고문당하면서 유서를 작성한 것 아닌가 생각도 했고, 죽음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4000만원을 받았다고 유서에 바꿔 쓴 것 아닌가 생각도 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이 사건은 문재인 정권판 카슈끄지 사건"이라며 "이 정권에 김경수 경남지사가 너무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의혹 제기를 이어갔다.

 

그는 "김경수는 단순히 2인자가 아니라 차기 정권을 약속받은 왕세자"라며 "노회찬의 죽음을 조작함으로써 내게 엄청난 비난이 쏟아졌고, 이를 통해 진술 신빙성을 떨어뜨려 김경수가 기소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는데 허익범 특검의 독단으로 기소가 이뤄졌다"는 주장도 했다.

 

김씨의 변호인은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는 매우 부실하고 미진한 상태에서 종결됐다"며 "노 전 의원의 부인이 느릅차를 받은 건지 현금을 받은 건지 정확한 확인을 해달라. 믿을만한 객관적인 증거는 아무 것도 없다"며 무죄를 확신했다.

 

이날 허익범 특검팀은 김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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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文정권 '차기 왕세자' 김경수 살리려 노회찬 자살 조작"

최후진술서 노 前의원 자살과 '카슈끄지 사건' 비교

"허위 자백했다"… 음모론 제기하며 희생양 강조

특검, 드루킹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26일 재판 마무리

 

드루킹’ 김동원(49)씨가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지키기 위해 문재인 정권이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자살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김씨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김씨는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이 사건은 문재인 정권판 카슈끄지 사건”이라고 역설했다.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관에서 살해된 사우디아라비아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와 노 전 의원의 운명을 빗댄 것이다. 카슈끄지 피살 배후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의심받는 것처럼 노 전 의원의 죽음 뒤에도 문재인 정권이 있다는 주장이었다.

 

김씨는 “노 전 의원의 자살 보도를 접하고 망연자실했고 유서를 본 순간 이 죽음은 조작이라고 느꼈다”며 “받지도 않은 돈을 받았다고 한 것에 너무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 전 의원이 그 둔한 몸으로 1.4m 높이를 뛰어올라 쪼그린 채로 10m를 뛰어내렸는데 바닥의 보도블럭이 멀쩡했다”며 “뛰어내린 게 아니라 시체를 갖다 놓은 것”이라고 추정했다. 김씨는 “허익범 특검이 희생을 요구해 노 전 의원이 5,000만원을 받은 부분을 허위 진술했다”며 “진술해주면 선고를 연기해 줄 것이라고 믿었는데 이럴 수 있나 싶다”고 항변했다.

 

특히 노 전 의원에 대해서는 “2013년부터 여러 번 만나 성격을 아는데 그런 문제로 공격을 받는다 해도 법정 투쟁을 통해 진실을 밝힐 분이지 자살할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며 “노 전 의원은 본인이 대통령을 하겠다는 얘기를 할 정도로 야망이 있고 권력욕이 있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노 전 의원이 납치·고문을 당하며 유서를 쓴 게 아닌가 싶다”며 “이 분이 똑똑하니까 죽음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5,000만원을 4,000만원으로 바꿔 쓴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앞서 특검은 김씨가 2016년 3월7일과 같은 달 17일 각각 2,000만원, 3,000만원씩 불법 정치자금을 노 전 의원에 전달했다고 파악했다. 김씨는 자신이 2014년 강의비 명목으로 2,000만원씩 두 차례, 총 4,000만원을 입금한 것을 노 전 의원이 착각했을 수는 있으나 유서에 그 시점을 굳이 2016년이라고 쓴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드루킹 '文정권 '차기 왕세자' 김경수 살리려 노회찬 자살 조작'

 

그는 노 전 의원 죽음에 음모론을 제기하는 근거로 김 지사의 존재를 꼽았다. 김씨는 “김경수는 정권의 단순한 2인자가 아니라 차기 대권 왕세자”라며 “그의 자리를 위협하는 사람이 하나씩 제거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정의당과 신속하게 손발 맞춰 야합해 김경수를 살리려고 사건을 덮으려 했다”며 “정의당으로선 동정 여론을 등에 업고 서울 노원·경남 창원에서 의석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라며 “특검이 노회찬 부인 김지선씨에 대해 수사·기소·증인신청을 반대하는 것은 지극히 정치적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노 전 의원의 유서는 김씨의 정치자금법 위반을 증명하는 결정적 증거다. 김씨 입장에서는 유서의 증거 능력을 최대한 낮춰야만 혐의를 벗을 수 있다. 이날 공판에서 김씨 변호인은 사망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현장에서 투신 행위를 재연한 동영상 증거 채택, 노 전 의원의 사망 전일 촬영된 손톱과 시신 손톱 사진 비교 검증, 노 전 의원 부인 김지선씨 증인 신청을 재판부에 재차 요구했다.

 

한편 특검은 이날 김씨와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아보카’ 도두형(61) 변호사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또 ‘삶의축제’ 윤평(46) 변호사와 ‘파로스’ 김모(49)씨에게는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하도록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김씨 등은 자신과 조직의 사익을 위해 유력 정치인에게 접근해 불법적으로 거금을 마련해서 제공한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며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 정치가 지향해야할 정치자금 투명성을 훼손했으므로 엄정하게 처벌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증인으로 법정에 나온 노 전 의원 부인의 전 운전기사이자 경공모 회원인 장모씨는 “회원들이 10만원씩 모아서 강의비 조로 노 전 의원에게 전달한다는 것은 짐작했다”면서도 확실한 것은 모른다고 여러 번 강조했다. 그는 “김씨가 노 전 의원 부인에게 느릅차를 전달해 달라면서 쇼핑백을 줬다”며 “쇼핑백에 돈이 있었는지 여부는 모르겠고 쇼핑백 무게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재판부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선고공판 전 마지막 재판을 열어 댓글조작 사건 등 피고인들의 다른 재판들을 모두 병합해 양 측의 최종의견을 듣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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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아래에,

 

노회찬 본인이 썼다고 경찰에서 주장하는,

 

유서의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기 바란다.

 

필자가 위에 언급한대로

 

2016년 3월에 4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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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유서 전문>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4000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 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년 7월 23일 노회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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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짐작하지 못하겠지만,

 

북한에서 1950년도에 월남하여 내려온

인민군 장교 문용형의 아들이자,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빨갱이 문재인이가,

김경수라는,

또다른 빨갱이이자,

차기 대권을 물려받을 2인자를 미리 정해놓고,

한사람씩 암살해 나간다고 가정한다면,

이건 상당히 소름끼치는 일이다.

 

이 나라가 5천만 국민을 위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지,

문재인이 개인 소유로 마구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독재국가가 아니란 말이다.

이런 노회찬 살해 후 자살 위장,

그에 이은 드루킹의 "문재인 차기 권력 김경수"에 대한 진술,

이런 것들은 이미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가권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모종의 암흑의 세력에 의해

차례로 잠식되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건들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묵인하거나 간과하고 지나쳐 버린다면,

수개월 혹은 수년 후에는

우리가 원하던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이땅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릴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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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망사건의 배후에 있는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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