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힐링, 카페방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대한애국당 조원진은 친중 프락치 조회 : 2014
문재앙효수 (125.142.***.165)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미니홈
등급 포졸
2019/03/29 15:47
 

[성명서]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북폭 반대 및 친중행각 의혹 밝혀라!

 

지난 1월 23일 대한애국당 강덕수 대구시당위원장은 조원진 대표의 반중시위 관련 입장이라며 비공개 지도부 회의 내용을 공개했다.

 

그 내용은 그간 “전쟁 나면 문재인 책임이다”라는 이상한 발언으로, 의혹을 사왔던 조원진 대표의 친중 행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주는 것이었다.

 

첫째, 조원진 대표는 미국이 북폭을 하면 친미정권이 들어선다며 북폭을 반대하고 있다.

 

둘째, 조원진 대표는 북폭을 하면 북한 200만명, 남한 100만명의 사상자가 나온다며 북폭을 반대하고 있다.

 

셋째, 조원진 대표는 중국이 북한으로 들어가는 4개의 송유관 중 2개를 차단했다는 유언비어를 유포하며 중국을 두둔하고 있다.

 

넷째, 조원진 대표는 미국과 중국이 상생협력의 관계로 간다며 미중관계를 왜곡하고 있다.

 

다섯째 조원진 대표는 지난 박대통령 탄핵 촛불 집회 때, 중국 유학생이 개입했다는 동아일보의 보도를 아무런 근거없이 부정하며 중국의 편을 들었다.

 

여섯째,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중FTA 협상용으로 "중국의 꿈과 한국의 꿈이 하나"라고 발언한 것을, 마치 박대통령이 조원진 본인과 같은 친중파인 것처럼 왜곡했다.

 

조원진 대표는 대우그룹의 중국 주재원에 그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중국 내 회사를 만들어 4년 간 활동했다. 또한 본인은 중국 로비스트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껏 수시로 중국 관련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 어떤 외신에도 나오지 않은, “미국이 북폭하면 300만명의 사상자가 난다”, “중국이 북한으로 들어가는 4개의 송유관 중 2개를 차단했다”는 유언비어는 중국 공산당 당국자에게 들은 게 아닌가.

 

조원진 대표는 그간 시진핑을 부정부패 척결의 상징으로 대한민국이 배워야 할 인물로 찬양하는 세미나를 기획하는 등, 노골적 친중 행보를 걸어왔다.

 

조원진 대표는 더 이상 당원과 국민을 속이지 말고, 자신의 북폭 반대론 관련 공개입장을 밝혀, 검증을 받기 바란다.

 

2018년 1월 30일

 

대한애국당 최고위원, 서울시당위원장 변희재

 

 

------------

 

 

친일보다 친중이 매국노다 조원진은 친중 북폭반대자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 친중파는 문재인, 추미애, 노영민 등 종북좌파 주사파들이다. 보수 정치인으로 친중은 찾아보기 힘든데 그 중 조원진이 있다. 이 자는 대우에 근무하고 사업을 할 때 중국을 자주 들락거렸고 자신은 중국 로비스트가 되는 게 꿈이라 했으며 박근혜 정부에서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많은 일도 했다. 시진핑도 몇 번 만났으며 그 외 중국과 인맥도 형성되어 있는 것 같다.

 

좌파들은 친일이라면 무조건 매국노라 욕하고 친미도 반대하는데 친중은 대환영이다. 아마도 공산주의 이념에 대한 동질성 때문일 것이다. 국익보다 이념을 앞세우는 이 좌파들은 중국에 대한 굴종을 미덕으로 여긴다. 사드배치로 중국에게 그토록 짓밟히고 거기다 국빈방문하는 대통령을 외교참사 수준으로 모욕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얼마전 문재인이 중국에게 보낸 새해인사 보라 꼭 조선시대 상전인 중국에 대하여 공경하는 모습 그대로다. 얼마전 당한 그 치욕은 눈녹듯이 사라졌다. 비굴한 냄비 국민성 대표답다. 어떤 민주당 모자란 의원은 우리나라가 전술핵을 가지면 중국이 반대하니까 안된다고 주장을 했다. 조선시대 중국이 우리가 성을 축조하면 왜 전쟁준비하느냐고 추궁한다고 벌벌기던 개돼지 조정대신들 하고 꼭같다.

 

중국이 어떤 나라인가?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처럼 자유나 정의,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나라가 아니다. 오직 국제적 패권, 강력한 통제와 인권탄압 그리고 주변국들에게는 무자비한 침략과 정복을 일삼고 굴종을 요구하는 악한 나라다. 거기다 공산주의 이념을 근본으로 삼는 공산당 독재국가다. 경제적으로 외국의 투자기업 기술을 탈취하는 것이 주목표로 이용가치 없으면 가차없이 몰아낸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중국의 속국으로 끊임없이 침략 당하거나 조공을 바치고 굴종하며 상전으로 모셨다. 우리 국민성이 비굴하여 그 수천년 역사동안 중국에 멸시를 받고도 아직도 중국에 대한 증오심 커녕 잘보이려고 개처럼 꼬리를 흔들어대는 좌파들 이것들은 개돼지 국민이 맞다.

 

친일을 욕하는데 솔직히 일본은 국민성이 중국이나 한국보다 월등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민주주의 선진국이고 배울 점이 많다. 지금 일본과 안보나 경제면에서 협력하면 우리 국익에 큰 도움이 되지 손해볼 게 없다. 중국과는 안보면에서 우방관계가 불가능하고 경제협력 함부로 하다간 기술 다 뺏기고 거지되어 쫓겨난다. 서로가 필요한 수준에서 이용만 할 뿐이다.

 

 

 

그래서 보수국민들은 대부분 친미성향이고 친일에 관대하고 친중은 반대한다. 반대로 좌파는 반미, 반일, 친중이다. 국익에 반하는 것이 명백함에도 이들은 이념을 중시한다. 그래서 보수정치인들도 당연히 체질적으로 친중을 경계하고 싫어한다. 일부 중국과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 친중 보수 정치인이 있는데 그 대표적 인물이 조원진이다.

 

이 자는 국익을 따져서 친중을 선호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친중을 따르는 자다. 그래서 국민들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조원진은 6개월 사이에 4번이나 당적을 바꾸었는데 그때마다 내부 분란을 일으키고 사람들을 배신하였다. 마지막으로 대한애국당을 만들었는데 변희재와 정미홍 이라는 핵심당원들과 불화를 일으키고 내쫓았다. 그 이유가 바로 친중, 친미의 대립이었다고 한다. 변희재와 정미홍은 친박의 중심인물이고 강력한 친미, 반중이다. 그런데 조원진은 희한하게도 친중이다. 알다시피 친미와 친중은 물과 기름사이 도저히 어울리지 못한다. 이러한 조원진이 성조기를 든 태극기 집회를 이끄는 것은 뭔가 이상하다.

 

조원진은 친중 성향은 무엇이 문제인가?

 

그는 북폭을 반대하는데 대부분의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은 북폭 찬성이다. 그래서 이 자는 북폭은 남북한 300만 이상 사람을 죽이므로 절대 반대한다. 김정은 하나 참수하면 되고 또 외교적으로 해결하면 되지 무엇 때문에 북폭하나? 이런 주장이다. 아주 구차한 변명이다. 북폭을 하면 300만이 죽는다는 것은 억지주장이다 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면서 북폭을 반대할까? 조원진의 친중성향이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의 북폭은 장차 북한에 친미정권이 들어서고 중국이 그것을 결사 반대하기 때문이다. 보수라면 북한의 친미정권을 왜 반대하나?

 

또 조원진은 영남신공항문제와 사드배치 문제로 인하여 영남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관련 기자회견을 한 적도 있는데 나중에 사드배치 반대는 아니라고 해명을 했지만 이 역시 친중을 표방하는 조원진이 사드배치를 내심 반대했다고 본다. 중국이 싫어하는 일 절대 안하는 조원진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조원진 같은 친중 정치인이 북폭이나 사드배치 반대하면서 친미와 북폭을 강력히 요구하는 보수국민들을 이끌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성조기를 든 친박 친미 보수국민들이 인공기 불태우는 쇼를 한다고 조원진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된다. 좀 있으면 보수단체에서 북폭 촉구 기자회견과 반중집회도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에 조원진이 얼씬할 것인지 두고보면 안다. 조원진은 북폭 찬성이나 반중집회에 절대 나타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조원진은 사리사욕을 위하여 대한애국당을 이용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기유지를 위해 태극기 집회를 이용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중지하라

 

진정으로 애국하겠다면 북폭을 찬성하고 반중집회에 참석하라

-----------

 

"조원진, 국회의원 신분으로 중국 매출 70억 올려, 개인재산 5억 맞나"

 

공직자윤리위, 조원진의 중국회사 매출, 배당금, 업종 등 전면 조사나서야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국회의원 신분으로, 계속 자신의 중국 내 회사를 통해 연 70억원대 매출을 올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조원진 대표는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2008년부터, 현재까지 북경화이선 합자회사, 북경한샘미가상무유한공사, 북경유성공간상무유한공사의 회사 지분 각각 70%, 50%, 66% 을 갖고 있는 대주주였고, 이 회사들은 계속 영업을 해왔던 것이다.

 

조원진 대표가 언론에 밝힌 중국내 사업은 SK 아스팔트 원료 수출, 옥수수 수입 등 무역업이다. 특히 SK 아스팔트 중국 수출 건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후로 대박 특수를 누린 업종으로, 중국 내 관건 공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런 유형의 사업은 ‘?시’라 불리는 관계를 통한 중국 공산당과의 인맥이 없으면 수행할 수 없는 업종이라는 게 중국기업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그렇다면 조원진 대표는 결국 대한민국 국회의원 신분으로, 중국 공산당과의 인맥을 통해 중국 내 사업을 벌여왔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이러한 조원진 대표의 중국과의 이해 관계가, 중국 시진핑의 숙청 작업을 부패척결이라며 찬양 세미나를 열고, 최근에는 미국의 북폭으로 인한 친미정권 반대 등 친중 노선과 관련이 없다는 것인지 검증이 필요해보인다.

 

일단 조원진 대표가 공직자윤리위에 신고한 개인재산 5억원 자체도 믿기 어려운 상황이다. 국회의원 신분으로도 매년 70억원대 매출을 올려왔고, 2008년 이전 SK 아스팔트 수출시장이 2조원에 이르기 때문이다. 조원진 대표는 이 관련 즉각 해명을 하고, 공직자윤리위는 조원진 대표의 중국 회사 법인 매출과, 대표이사 급여, 배당금 등 지출내역을 조사, 재산 허위신고 여부를 조사해야 할 것이다.

 

또한 자기 사업 등을 위해 수시로 중국 관료, 공산당 등과 접촉을 하면서, 국회 정보위 간사 역할을 해온 것이 타당한지, 국회와 국정원 역시 조사를 해야할 것이다.

 

미디어워치에서 자체 조사를 통해, 공직자윤리위, 국회정보위, 국정원에 조원진의 친중행각 조사를 요청할 것이다.

 

<조원진 의원 중국 관련 재산 현황>

 

 

 

출처: 국회공보 재산신고

2008년(중국부동산+회사소유)

 

- 부동산: 북경에 180평 건물 3억

- 회사: 북경화이선 합자회사

 

출자가액: 9천만원

 

지분율: 70%

 

연간매출: 50억원

 

2009년(중국부동산 처분하고 회사 한샘 북경법인 지분50% 획득. 중국에 기업2개)

 

- 변동사항: 북경 180평 건물을 합명-합자-유한회사 출자지분으로 전환. 처분.

- 회사1: 북경 화이선 합자회사

 

출자가액: 9천만원

 

지분율: 70%

 

연간매출: 50억원

 

- 회사2: 북경한샘미가상무유한공사

 

출자가액: 2억5천만

 

지분율: 50%

 

연간매출: 20억원

 

2010~2012년(부동산 없고, 기업 2개)

 

- 회사1: 북경 화이선 합자회사

 

출자가액: 9천만원

 

지분율: 70%

 

연간매출: 50억원

 

- 회사2: 북경한샘미가상무유한공사

 

출자가액: 2억5천만

 

지분율: 50%

 

연간매출: 20억원

 

2013년

 

- 변동사항: 북경화이선합자회사에서 돈 빼서 북경유성공간상무유한공사 지분을 66% 획득함.

 

- 회사1: 북경 화이선 합자회사

 

매출액이 5천만원으로 하락. (매출액 전년대비 49억5천만원 감소).

 

- 회사2: 북경한샘미가상무유한공사

 

출자가액: 2억5천만

 

지분율: 50%

 

연간매출: 20억원

 

- 회사3: 북경유성공간상무유한공사

 

출자가액: 2억5천만

 

지분율: 66%

 

연간매출: 2백만원

 

2016, 2017년

 

- 부동산: 없음

 

- 회사3: 북경유성공간상무유한공사

 

출자가액: 2억5천만

 

지분율: 66%

 

연간매출: 2백만원

 

----------

 

대한애국당 조원진은 중국 공산당과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프락치이고,

 

이번 보궐선거 관련

 

애국당 지지 호소하는 게시글 올리는 자들은,

 

조원진과 연관된 중국 화교들이거나 조선족들 혹은,

 

중국에 돈을 묻어두고 사업을 하고있는 한국인들일 가능성이 크다.

 

애국 보수 시민들은 절대로 친중 프락치 조원진에 속지 말기 바란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대한민국 핵재앙 덩어리 문재인.
아랫글
문재인 마누라 김정숙 옷값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2834.29

▼-28.39
-0.99%

증시타임라인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3,500▼
  2. 코미팜8,600▼
  3. 셀트리온헬스66,600▲
  4. 에코프로비엠433,800▼
  5. SK하이닉스119,000▼
  6. 셀트리온제약89,500-
  7. 삼성전자75,600▼
  8. LG이노텍363,000▼
  9. 휴마시스16,600▲
  10. 퍼스텍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