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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변인 김의겸 부동산으로 자산증식 조회 : 744
문재앙효수 (125.142.***.16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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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9/03/29 15:54
 

[단독] 文정부 `부동산 전쟁` 한창때 靑대변인 재개발에 25억투자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대출 10억…주변선 "흑석동 2층상가 최소 30억대"

 

흑석 9구역 `금싸라기 땅`

대규모 아파트 들어설 예정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지난해 7월 재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지역에서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대변인의 매입 시기는 서울 강남 등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값이 계속 올라 청와대와 관련 부처가 강력한 부동산 투기 억제 대책을 마련하고자 전전긍긍하던 시기다. 이런 시기에 개발이익이 확실한 곳에 수십억 원대 투자에 나섰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 공직자 재산 변동 사항 신고내역을 바탕으로 매일경제가 27일 취재한 바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재개발 기대차익 실현이 유력한 흑석동에 25억원을 투자해 2층짜리 상가 건물을 매입했다.

 

김 대변인은 지난해 2월부터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해왔다. 매일경제가 확인한 해당 건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매매거래는 지난해 7월 2일 이뤄졌다.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된 이후에 매입한 셈이다. 소유권 이전등기는 8월 10일 완료됐다. 김 대변인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KB국민은행에서 12억원을 채권최고액으로 근저당을 설정하고 해당 건물을 취득했다. 통상 채권최고액을 대출액의 120%로 잡는 것을 고려하면 10억원을 대출받아 25억원에 해당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청와대는 2017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인사 배제 5대 원칙 △병역 기피 △세금 탈루 △불법적 재산 증식 △위장전입 △연구 부정행위에 음주운전과 성 관련 범죄를 추가해 7대 원칙을 새로 제시했다. 7개 분야에 12개 세부 기준을 마련했으며 기존 부동산 투기를 불법 재산 증식으로 확대하는 등 기준을 강화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이 위법한 투자를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청와대 핵심 참모로 누구보다 엄격한 공직자 윤리를 지켜야 할 김 대변인이 부동산 광풍이 일던 시기에 이런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거센 비판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 대변인은 매일경제가 매입 시기, 지역 등을 바탕으로 불거질 수 있는 투기 논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지만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

 

 이 건물을 김 대변인에게 매도한 전임 건물주(매도 전 3인 공동 소유자 중 1인) A씨는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워졌고, 아버지가 지난해 돌아가시며 불가피하게 급하게 건물을 팔았다"고 말했다.

 

 이 건물주는 해당 건물의 1층에서 냉면집을 운영하고 있다. A씨는 "지난해부터 경기가 너무 어려워져 이제는 종업원 한 명도 없이 홀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며 "대출이 너무 늘어나 감당하기 힘들어 어쩔 수 없이 지난해 매각했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이 건물 1층 치킨집은 수개월째 휴업 중이다.

 

 흑석9구역 재개발 사업은 지난해 서울 정비사업 최대어로 뽑힌 금싸라기 땅이다. 현재 재개발 사업 단계 중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태로,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준공 시 연면적 18만7958㎡에 지하 7층~지상 28층, 11개 동, 1536가구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명은 `흑석 시그니처 캐슬`로 예정됐다. 관리처분인가가 이뤄지면 철거·이주에 들어간다.

 

 흑석 재개발구역 중에서도 가장 속도가 앞서나간 9구역은 동작구가 강동구를 제치고 `강남4구`로 올라서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준 대표적 재개발 사업지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가깝고 높은 층은 한강까지 조망할 수 있어 동작구의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지역이다. 더구나 이 같은 재개발 사업은 일반적인 아파트 재건축과 달리 재건축초과이익환수부담금을 물지 않아 개발이익을 오롯이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 대변인이 지난해 7월 25억원에 매수한 부동산은 향후 개발 가치를 고려할 때 35억원 안팎의 가치를 할 것으로 주변 공인중개소에서는 판단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김 대변인의 매수 시기와 투자 대상을 감안할 때 `투자 고수`의 결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부동산 전문가 B씨는 "재개발 투자에서 대다수 초짜들은 수천만 원이나 수억 원의 자투리 지분을 찾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서 금액이 많이 나가는 무거운 물건이 저평가되게 마련"이라며 "재개발 지역에서 25억원을 투자했다는 것은 지역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 등 상당한 투자적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전문가 C씨는 "지난해 7월은 부동산 상승 열기가 주춤하다가 다시 불이 붙기 시작한 시기"라며 "당시 가장 뜨고 있던 반포와 용산을 잇는 동작구는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를 연출했는데 투자로서는 100점짜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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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대변인, 흑석동 재개발 지역에 작년 16억 빚지고 25억 건물 구입

 

 

 

아파트 예정지, 39년된 2층 건물

본인 자산의 2배 넘는 가격에 매입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작년 7월 초 은행 대출 10억원 등 약 16억원을 빌려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25억7000만원 상당의 건물을 구입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이 지역은 작년 5월 롯데건설이 재개발 사업을 수주한 '흑석뉴타운 9구역'이다. 정부가 2017년 8·2 대책, 작년 9·13 대책 등 수많은 부동산 규제를 통해 재건축·재개발 투자를 억제하는 와중에 청와대 대변인이 본인 자산(2017년 말 기준 약 12억원)의 두 배가 넘는 가격에 재개발 예정지 건물을 매입한 것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날 공개한 '2019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2층짜리 건물을 25억7000만원에 구입하기 위해 KB국민은행에서 배우자 명의로 10억2080만원을 대출받았다. 사인 간 채무도 3억6000만원 발생했다. 흑석동 건물 세입자에게 받은 보증금(2억6500만원)까지 포함하면 총 16억4580만원의 빚을 지고 건물을 산 것이다. 교사인 김 대변인 아내의 퇴직금(2억775만원), 청와대 관사로 입주하면서 생긴 기존 거주 주택의 전세 보증금(4억8000만원) 등을 모두 모아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 대변인이 구입한 건물은 39년 전인 1980년에 지어졌다. 본지가 전날 저녁 해당 건물을 찾아가 보니 1층에는 고깃집과 치킨집, 2층엔 영업을 중단한 주점이 있었다. 오후 8시에 이미 치킨집은 문을 닫은 상태였다. 이 지역 부동산 업자는 "밤엔 건물에 사람도 별로 없고 공실도 많다. 재개발을 노린 게 아니면 이런 허름한 건물을 25억원 넘게 주고 살 이유가 없다"며 "곧 고급 아파트가 들어올 자리라 그야말로 노른자 땅"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상가 구입과 관련해 주변에 "청와대 근무를 마친 뒤 노후 대책으로 샀고, 여기 살면서 상가에 세도 놓고 할 것"이란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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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시키고,

 

자영업자, 중소기업 줄도산하게 만들어서,

 

국민들은 피말려 죽이면서

 

저희들 끼리는 돈되는 부동산 자리 알아보며

 

자산 증식을 하는 게

 

이 좌파놈들의 습성인가 보다.

 

 

필자의 기억에도,

 

문재인 들어서고 가장 먼저한 일이

 

박근혜 전정부 적폐청산 외치며,

 

2017년 8.2 대책 9.13대책 등을 내놓고,

 

부동산 투기 막는답시고 시행한,

 

재건축 재개발지역 규제였는데,

 

다수의 국민들을 대상으로는 재개발 규제 하면서,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놈이,

 

흑석동 재개발 노른자 지역에

 

25억이나 주고 부동산 매물을 사서 35억원 될때까지 묻어둔다?

 

참 이놈들의 내로남불(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은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지켜볼 일이다.

 

 

문재인이 당선 초기에는,

 

부동산 투기로 인한 자산 증식을

 

공직자로서의 불법적인 자산증식이라고 규정하고

 

인사대상에서 배제한다고 공약했으니,

 

 

재개발지역 노른자땅에 수십억원대의 건물을 구입한,

 

김의겸은 인사 배제 대상에 속하지 않는가?

 

 

김의겸을 파면하는지 안하는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측근 비리가 터지는데도

 

문재인 이놈이 뭉개고 앉아서 버틴다면,

 

아마 대통령 탄핵 시간표는 생각 의외로 더 빨리 앞당겨질 것이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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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아 나같으면 그냥 하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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