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힐링, 카페방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문재인 기관총 경호 사건 조회 : 809
문재앙효수 (125.142.***.165)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미니홈
등급 포졸
2019/04/02 15:15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文 대구서 기관총 경호…민심 그렇게 두려웠나?

하태경 의원, 페이스북에 사진 3장 공개…靑 "경호처 직원 맞다" 확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을 당시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기관총을 들고 경호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와대 경호처 직원으로 추청되는 남성이 기관총을 들고 경호하고 있다며 사진 3장을 공개했다.

 

하 의원이 공개한 사진 속 남성은 패딩 점퍼 안쪽에 기관단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오른손으로 들고 있었다. 총을 잡은 손가락은 방아쇠에 닿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 의원은 해당 사진에 대해 "대구 칠성시장의 기관단총을 든 경호원 사진!"이라며 "청와대는 이 사진 진위 여부를 즉각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어제 밤 제 카톡과 문자가 불이 났다. 대구 칠성시장에 나타난 기관단총 든 문 대통령 경호원 사진 제보 문자였다"며 "사진 세 장을 보면 기관단총 든 경호원이 있다.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동일인이다. 대통령이 방문하고 있는 칠성시장도 확실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섬뜩하고 충격적"이라며 "경호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대통령 근접경호 시 무장테러 상황 아니면 기관단총은 가방에서 꺼내지 않는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민생시찰 현장에 기관단총을 보이게 든 것은 경호수칙을 위반한 것"이라며 "저는 이 사진이 합성이길 바란다"고 썼다.

 

하 의원이 공개한 사진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38분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사진은 속 인물은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맞다"고 확인했다.

 

김 대변인은 "경호원이 대통령과 시민들을 지키고자 무기를 지닌 채 경호활동을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직무수행"이라며 "세계 어느 나라나 하는 경호의 기본"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이 문제 제기한 '대통령 근접 경호 시 무장 테러 상황 아니면 기관총은 가방에서 꺼내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호수칙상 적절한 대응이었다고 해명했다.

 

김 대변인은 "미리 검색대를 통과한 분들만 참석하는 공식 행사장이라면 하 의원의 말이 맞다"면서 "그러나 대구 칠성시장의 상황은 그렇지 않았다. 사전에 아무런 검색도 할 수 없고 무슨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게 시장 방문이다. 고도의 경계와 대응태세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 속 경호처 직원은 대통령과 시장 상인들을 등에 두고 바깥쪽을 경계하고 있다"며 "외부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를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다. 이는 대통령뿐만 아니라 시장 상인들도 함께 보호하는 것으로 경호의 기본 수칙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대응은 문재인 정부에서 뿐만 아니라 이전 정부에서도 똑같이 해온 교과서적 대응이라는 게 김 대변인의 설명이다.

 

김 대변인은 또 "경호원은 오직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경호할 뿐이다. 대통령이 누구인지는 고려사항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이 누구이든 같은 경호수칙으로 경호한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서민들이 주로 찾는 전통시장에 청와대가 기관단총을 동원하는 것을 두고 "시민이 적이냐"며 '과잉경호'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문재인이 대구가 겁났던 모양이네', '대구 사람들중에 테러리스트가 많다는 얘기냐? 아니면 대구사람들이 무서워 지레 겁을 집어먹고 과잉경호 했나', '자국민을 총으로 쏘라는 대통령이 과연 이나라의 원수 맞나요?'. '기관총은 학살용입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문재인 대통령 대구 칠성시장 경호 논란, 청원게시판 부정적 글로 도배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칠성시장 방문 당시 경호관이 기관단총을 소지하고 경호한 사실(매일신문 25일 자 4면)이 알려지면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비판글로 들끓고 있다. 칠성시장 상인들도 '과잉 경호'라며 못내 섭섭함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기관단총 경호 논란은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2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의 칠성시장 방문 당시 사진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청와대는 "경호 직원이 혹시 모를 외부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이전 정부에서 총기를 보인 채 대통령을 근접 경호하는 경호관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 대통령의 기관단총 경호'를 검색하자 비판 게시글 60여 개가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청와대가 반박자료로 공개한 전임 대통령의 경호 사진과 이번 칠성시장 사례는 경호 상황이 다르다"고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관련 경호원 해임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불참하고 기관단총 들고 대구에는 왜 갔느냐"며 "이 정부에게 대구시민은 잠재적 테러리스트들이냐"고 묻기도 했다.

 

다른 청원인은 "대구가 민주당 표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기관단총을 꺼내 들고 위협할 정도로 의식 없는 시민들이 사는 곳이 아니다"고 불쾌감을 보였다.

 

칠성시장 상인들도 기관단총 논란에 서운함을 나타냈다. 대통령 경호는 필요하지만 일반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기관단총을 드러내 보인 것은 적절치 못했다는 것.

 

칠성시장에서 과일 도매상을 하는 임호근(70) 씨는 "경호도 상황을 봐가면서 해야지 힘없는 서민들만 가득한 시장 바닥이 뭐가 그렇게 위험해서 기관단총까지 보이느냐"고 했다.

 

---------------

 

[송재영칼럼] 기관단총 경호논란, 文정권 운명 다했다는 신호

 

3월 22일은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 그리고 서해해전 등에서 전사한 용사들을 추모하고, 우리의 대응의지를 다지기 위해 ‘서해 수호의 날’로 선정하여 행사를 거행하여왔으나,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지난해에도 베트남 방문을 핑계로, 이번엔 대구방문을 이유로 불참했다.

 

바로 그날, 현지의 시장경제를 살피기 위한 민생탐방의 의미를 가지고 방문한 칠성시장에서 인위적으로 기획된 환영행사와 퍼포먼스의 논란에도 모자라 가장 서민적이라 할 수 있는 평범한 시장상인들 앞에서 수행경호원들이 기관단총으로 보이는 총을 내보이며 일반인들이 인식할 수 있는 과잉경호를 떠나 위협경호를 한 상황이 유튜브 등을 통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이는 경호수칙의 준수위반을 떠나 심각한 테러위협에 직면하거나, 그러한 첩보가 있을 때나 중무장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과연 어떠한 심각한 위해 가능성이나 첩보를 인지했기에 가장 서민적인 민생경제 현장을 탐방하는 자리에서 기관(단)총까지 동원하여 경호를 해야했는지? 아니면 선량한 대구시민들이 테러범으로 보였던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자국의 일반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경호원들이 위협경호를 하는지 참으로 섬뜩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정녕 문재인정권은 국민을 타도해야할 대상이나 적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인가?

 

그렇지 않아도, 캄보디아에 가서 내전을 극복한 지혜를 배우고 싶다고 하여 마치 자유애국우파들과의 내전도 불사하며 피의혈전을 치를 듯이 겁박하더니 이제는 서민들의 삶의 현장까지 기관(단)총을 선 보이며, 국민들을 협박하는가? 마치 ‘까불면 죽는다’라는 무언의 경고 아닌가?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커다란 희망을 본다. 그만큼 문재인 정권이 불안 속에서 나날이 연명하고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지금 문재인정권은 좌불안석이요 이정표 없는 길을 달리고 있다. 파열된 브레이크를 멈추기에는 이미 늦었다.

 

그도 그럴 것이 무면허 운전수가 한반도 운전자론을 강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국민들을 기만하며 북한 김정은과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그리고 갖은 권모술수로 연방제 통일을 향하던 자신의 꿈이 미·북 2차 회담의 결렬로 물거품이 된 상황이다.

 

그뿐인가? 북한의 김정은은 능력 없이 설쳐대던 문재인의 어설픈 운전자론에 한낱 꿈에 부풀었던 경제재제 해제와 종전선언 및 평화선언으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조기에 적화통일을 완성하려는 통일대전 완성도 물 건너갔다. 그러다가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의 기발한 전술전략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이 되고 말았다.

 

더구나 문재인정권의 실체를 낱낱이 파악한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군사훈련의 중단을 요구한 문재인정권과 같이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한국을 완전히 패싱하면서 북한의 김정은을 제거하기 위한 모든 옵션을 마치고 극비에 작전을 수행하고 있으며 문재인 정권을 향해 강력한 경고음을 보내고 있다고 보여 진다.

 

이제 문재인을 도와줄 사람이나 국가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은 개성의 남북연락사무소 마저 일방적으로 철수했다.

 

그 불안과 정권의 심장부의 흔들림이 이번 경호사태로 나타났고 이번의 사태가 정권의 운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징표라 할 것이다.

 

-------------

 

문재인 저 스스로가 여태껏 저지른

 

온갖 국가파괴적인 일들 덕분에,

 

민심民心이 악화되어,

 

기관총을 사용하지 않으면,

 

도저히 경호가 안될 정도까지 왔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문재인 이놈은,

 

이제 정권 수명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문재인 인터넷 검열시작됐다
아랫글
4/2 주요뉴스 입니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351.67

▲9.06
0.3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14,500▲
  2. LG화학746,000▲
  3. 셀트리온헬스106,700▲
  4. 삼성전자57,500▼
  5. 케이엠더블유75,700▲
  6. 쏠리드9,940▲
  7. 카카오353,000▼
  8. 현대차147,000▲
  9. SK이노베이184,000▲
  10. 넷마블15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