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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숨진 미의사가 남긴 '야구카드'가 226억원…대체 뭐길래? 조회 : 980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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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5/22 19:30
 

 

[사진출처 = 연합뉴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진 의사가 40년 넘게 수집해온 '야구카드'의 가치가 2000만달러(225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미국 CNN방송은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활동하다 지난 1월 숨진 토머스 뉴먼의 '야구카드' 가치가 2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사망 전까지 음악과 골프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긴 뉴먼은 '야구 카드' 수집도 그의 취미중 하나였다.

그의 아들 스튜어트는 "아버지는 1980년대 초부터 수집을 시작했다"며 "당시 10대였던 아버지가 모은 카드는 1957~1959년에 나온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CNN에 따르면 가장 오래된 수집품은 1880년대 만든 것이다. 최고가 수집품은 1933년 발간된 베이브 루스의 야구카드로, 야구카드 경매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점쳐졌다.

지금까지 가장 높은 가격에 팔린 야구카드는 1952년 발행된 미키 맨틀의 야구카드로, 520만달러(약 5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뉴먼 컬렉션은 3t 트럭을 가득 채울 정도로 수집량이 방대하며, 병원 사무실에도 수집품을 보관하는 박스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뉴먼 컬렉션'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면서도 희귀성이 높다고 CNN은 전했다.

경매는 6월 21일∼7월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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