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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507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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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11:3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4(현지시간) JP 모건의 강력한 분기 실적에 지지받으며 금융주 주도로 닷새째 랠리를 지속, S&P500과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 종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아울러 긍정적인 경제지표는 월가의 현 랠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베팅을 강화시켰고, 유럽과 아시아 등 글로벌 증시와 국제 유가의 상승도 유리하게 작용했다이날 다우지수<.DJI> 0.73% 오른 18506.41, S&P500지수<.SPX> 0.53% 상승한 2163.75, 나스닥지수<.IXIC> 0.57% 전진한 5034.06으로 장을 닫았다. 개장과 동시에 S&P500지수는 나흘 연속, 다우지수는 사흘째 장중 사상 최고치(2168.99/18537.57)도 새로 썼다. 다우지수는 3월 이후 처음으로 5일간 랠리를 이어갔다. 특히 델타항공(+3.59%) CSX(+2.98%)의 실적이 예상을 웃돌며 항공주와 철도주를 지지, 다우운송지수<.DJT> 1.07% 올랐다영란은행(BOE)이 기대와 달리 기준금리를 0.50%로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지수들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월가의 랠리는 닷새째 이어졌다. BOE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투표의 충격을 평가한 뒤 8월에 경기부양책 확대에 나설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미국의 경제가 견고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는 견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영국과 일본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더 많은 중앙은행들이 경기부양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은 증시에 대한 낙관론을 지지했다. 자산 규모에서 미 최대 은행인 JP모건은 예상을 크게 웃돈 분기 매출을 보고한 뒤 주가가 1.52% 상승했다. JP모건의 강력한 실적은 대형 은행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낳으며 금융주의 강세를 불러왔다. S&P금융업종지수는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최대폭인 0.89% 상승했다. 운더리치 증권의 아트 호건 수석 시장 전략가는 "JP모건의 예상을 크게 웃돈 분기 매출은 시장이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컸다. 달러 하락이 상품시장을 끌어올렸고, 예상을 상회한 경제지표도 증시의 최저 저항만을 남긴 채 상방향 트렌드의 길을 닦았다"고 설명했다. 독일 바이엘이 종자(Seed) 회사인 몬산토에 인수가를 상향 제안한 뒤 몬산토의 주가가 3.06% 급등, 소재(+0.83%)주의 상승에 일조했다. 이뿐 아니라 경기 확장세가 예상될 때 상대적으로 강세인 기술, 자유소비재 등 경기민감주도 호조를 보였다벤치마크 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 지수 중 방어주인 유틸리티업종지수(-0.65%)가 유일하게 하락했다. 아이폰 제조사 애플의 주가 상승(+1.98%)은 기술 업종과 나스닥 지수를 동시에 지지했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 1.69% 내린 12.82로 마감했다. 이는 11개월래 최저 종가다. 씨티그룹(+2.58%)과 웰스파고(+1.39%)는 내일(15) 개장에 앞서 분기 성적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 실적보고 시즌이 동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들 기업의 실적을 통해 역대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는 증시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을 점검한다.S&P500 상장 기업들의 2분기 순익은 1분기와 마찬가지로 5%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분석가들은 올 하반기에는 순익이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타마인 데이터에 따르면 S&P500지수의 선제 주가수익비율은 17.3배로 10년 평균(14.7)을 크게 웃돌고 있다.현재까지의 기업 실적은 고무적이다. KFC를 보유한 얌브랜드는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의 사업이 개선 신호를 보낸 뒤 주가가 2.95% 급등했다.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메시징앱 운영사 라인(Line)은 이날 뉴욕증시 데뷔 무대에서 26.61% 폭등했다. 장중에는 최대 3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직전주와 동일한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미국의 6월 생산자물가는 1년래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트레이더들은 지표 흐름이 경제의 모멘텀 형성을 시사할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전망이 강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는 이날 연설에서 브렉시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제거될 때까지 연준은 금리인상에 '신중함과 인내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통화>

달러가 14(현지시간) 영란은행(BOE)의 예상치 못했던 금리 동결 결정과 일본은행(BOJ)의 부양책 확대 전망으로 시장의 위험성향이 되살아나면서 엔화에 거의 3주 고점으로 전진했다. 달러는 반면 영국 파운드에는 거의 2주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BOE는 이날 추가 부양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음달 부양책을 늘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이는 일본정부가 BOJ의 양적 완화 확대에 맞춰 10조엔 규모의 재정 부양책을 시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과 맞물려 위험자산 투자 분위기를 강화시켰다.6일째 이어진 글로벌 증시에서의 긍정적 분위기, 그리고 BOJ가 일본 정부의 지출에 필요한 자금을 직접 제공하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언론 보도로 엔화는 폭넓게 하락했다.씨티즌스뱅크의 글로벌 마켓 매니징 디렉터 토니 베드키안은 "분명 시장은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동결하든, 아니면 더 내리든, 친근한 입장을 취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록 지금은 BOE가 금리를 동결해 서프라이즈를 안겨줬지만 BOE의 다음 조치는 긴축이 아니라 완화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BOE의 금리 동결 발표 후 파운드는 엔과 유로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파운드/달러는 1.3470달러의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달러/엔은 106엔 가까이 상승했고 파운드/엔은 140엔을 넘어섰다. 딜러들은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BOJ의 무기한 채권(perpetual b"2">발행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블룸버그 보도를 엔화의 폭넓은 하락 요인으로 인용했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자문역을 맡고 있는 인사가 블룸버그의 보도가 나온 뒤 공개된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헬리콥터 머니'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은 이 같은 견해에 물을 끼얹었다. 그리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은 헬리콥터 머니를 고려하고 있다는 추측을 정면  부인했다.미국의 강력한 생산자물가(PPI)와 예상보다 양호한 신규 실업수당 데이터로 달러의 낙폭은 제한됐다. 이날 발표된 데이터들은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고용 성장세가 회복 과정에 들어서 있는 것일 수 있음을 가리켰다.뉴욕시간 오후 3 45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96.088 0.13% 내렸다달러는 엔화 대비 초반 상승폭을 축소했지만 파운드와 유로는 엔화에 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이 시간 유로/달러는 1.1116달러로 0.25% 올랐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88% 상승한 105.40, 유로/엔은 1.13% 전진한 117.16엔을 가리켰다. 또 파운드/달러는 1.4% 상승한 1.3329달러에 거래됐다.뉴질랜드 달러는 이날 뉴질랜드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내달 정책회의 이전에 업데이트된 경제 데이터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힌 뒤 미국 달러에 1% 넘게 하락했다. 일부에선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이 같은 조치는 금리 인하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례적 조치로 받아들여졌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4(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2% 이상의 반등세를 기록했다.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2.4% 올랐다.전일 급락장세 이후 출현한 숏커버링에 유가가 지지받으며 강한 반등장세가 연출됐다.WTI와 브렌트유는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부진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시장의 관심이 다시 공급우위의 수급 상황으로 모아지며 전일 4%나 급락했었다. 특히 여름 성수기를 맞고있는 휘발유의 주간 재고가 감소 예상과 달리 큰 폭으로 증가, 투자자들의 투심을 약화시켰다.반면 영란은행이 시장의 예상과 달리 금리를 동결하며 파운드화가 달러에 대해 랠리를 펼쳐 유가를 지지했다.숏커버링과 함께 전일 급락세가 과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도 반등장세에 일조했다.프라이스 퓨처스그룹의 필 플린 분석가는 "빅 랠리나 큰 매도세 뒤 나타나는 전형적인 '과했다'는 분위기"라고 말하고 "논쟁은 적정 가격이며, 내 생각은 배럴당 44달러가 훌륭한 지지선"이라고 덧붙였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8월물은 93센트, 2.08% 오른 배럴당 45.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4.95달러~45.80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1.11달러, 2.40% 상승한 배럴당 47.37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6.34달러~47.47달러. 같은 시간 9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95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82센트에서 확대됐다.전일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8주째 감소세는 이어갔지만  295만배럴 감소 예상을 소폭 하회한 255만배럴이 줄었다고 밝혔다. 또한 휘발유 재고는 감소 예상과 달리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국제에너지기구(IEA)도 글로벌 공급 과잉이 시장내 리밸런싱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 유가에 부담이 됐다. 한편 시장 트레이더들은 에너지 서비스기업인 젠스케이프 자료를 인용, WTI 선적지인 쿠싱지역 재고가 12일 기준 주간으로 171511만배럴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4(뉴욕시간) 초반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사흘만에 큰 폭의 하락세로 전환했다. 새로운 날씨 예보가 시장을 놀래키며 미국의 견고한 추수 전망에 불을 지폈고, 급격한 매도세가 잇따랐다. 대두 선물은 거의 4%나 급락했고, 초반만 해도 2주래 고점을 작성하며 랠리를 이어가던 옥수수와 소맥() 선물까지  1.3%씩 반락했다. 중서부 경작 지대에 내려진 최신 비 예보는 다음주에 타는듯한 무더위를 예상했던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머디티스의 브러커인 빌 젠트리는 "다음주에 여전히 무더운 날시가 예상되지만 어제까지의 예보만큼 위협적이지는 못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그나마 이날 오전 미 농무부(USDA)가 발표한 주간 수출 지표가 예상을 웃돌며 옥수수 시장의 낙폭을 제한했다. USDA는 지난 주 미국의 옥수수 구곡 수출이 667800만톤, 햇곡 수출이 687800만톤이라고 밝혔다. 두 수치 모두 시장의 전망 범위 내 상단에 해당하는 결과다. 초반에 옥수수와 대두의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하던 소맥 선물은 미국과 러시아를 위시한 견고한 글로벌 공급 전망에 추가 압박받았다. 커먼웰스 뱅크 오브 오스트레일리아의 마델라인 돈란 분석가는 "러시아의 초기 추수활동이 예상보다 견고한 모습"이라며 "러시아의 겨울밀 생산 및 소맥 수출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의 향후 수출이 상당한 경쟁에 시달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5센트, 1.35% 내린 부셸당 3.64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9월물<WU6> 5.75센트, 1.31% 밀린 부셸당 4.39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43센트, 3.89% 빠진 부셸당 10.6225달러로 장을 끝냈다.

 

<골드>

금값이 14(현지시간)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가 투자자들의 예상과 달리 금리를 동결한 뒤에도 글로벌 증시가 상승 영역에 머무르면서 2주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BOE는 이날 통화정책회의를 마친 뒤 지난달 실시된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평가한 다음 3주일 후에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 같다고 밝혔다.뉴욕 증시의 2개 지수는 미국 대형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하는 장밋빛 전망에 힘입어 장중 사상 신고점을 기록했고 미국 달러는 통화 바스켓 대비 사흘째 하락했다.금 현물은 온스당 1.7% 떨어진 1319.82달러까지 하락, 7 1일 이후 저점을 찍은 뒤 뉴욕시간 오후 2 39 0.78% 내린 1331.99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8월물은 온스당 0.9% 후퇴한 1332.2달러에 마감됐다.씨티의 전략가 데이비드 윌슨은 "영국은 새로운 총리를 맞이했다. 이는 BOE의 추가 부양책 시행 전망과 맞물려 시장에 일부 안도감을 안겨줬다"면서 "때문에 금값은 하락하고 있는 반면 다른 자산들은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하지만 아직 시작되지 않은 브렉시트협상의 전체 과정은 중기적으로 금을 지지해줄 금융 위험을 암시한다"고 덧붙였다.금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선택한 브렉시트 투표 결과에 겁먹은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몰리면서 지난주에는 2년 고점인 1374.91달러까지 상승했었다. 금은 주간 기준 6주간 상승흐름을 보인 뒤 지난주 예상보다 강력한 미국의 6월 고용 보고서 발표 후 다소 압력을 받고 있다. 일부에선 강력한 고용보고서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받아들였다.에스더 조지 캔사스 시티 연방은행 총재는 이날 브렉시트 투표 이후 늘어난 안전자산 수요는 달러 가치를 높여 미국의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는 최근의 브렉시트 투표에서 비롯된 후유증이 명확해짐에 따라 연준은 향후 금리 인상에 "신중하면서 인내심 있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속>

구리와 일부 기타 산업용 금속들이 14(현지시간) 예상을 깬 영란은행(BOE)의 금리 동결 결정으로 상승폭을 축소했다.그러나 투자자들은 최대 소비국인 중국이 추가 경기 부양책을 시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계속 나타냈다. 니켈은 최대 원광석 수출국인 필리핀에서의 니켈 광산 환경 단속을 둘러싼 우려와 중국의 한 제련소가 역시 환경 규정 때문에 문을 닫았다는 소식에 안정세를 보였다. BOE의 이날 금리 동결은 BOE가 브렉시트 투표의 충격에 맞서 7년여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해온 많은 투자자들을 당황케 했다.그러나 영국의 금리 결정이 산업용 구리시장에 미친 영향은 그다지 크지 않았다. 구리시장에서는 글로벌 수요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의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뱅크 오브 차이나 인터내셔널의 상품시장 전략 헤드 시아오 후는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 이야기는 여전히 오가고 있다. 금속은 이런 이야기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하지만 시장이 지지받을 것이냐 여부는 부양책 규모에 달려 있다"면서 "부양책이 예상을 상회할 경우 랠리는 지속될 수 있다. 그러나 부양책 규모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 랠리는 일부 후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LME의 구리 3개월물은 불과 0.04% 오른 톤당 4940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앞서 4975달러의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구리는 전일 장중 한때 5032달러까지 전진, 4 2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폭을 줄여 1.4% 오른 채 마감됐다. 구리는 지난 한달간 중국의 부양책 확대와 수요 강화 기대감을 바탕으로 약 10% 상승했다.니켈은 필리핀으로부터의 원광석 공급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안정흐름을 보였다. LME의 니켈 3개월물은 톤당 0.1% 오른 13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니켈은 작년 10월 이후 고점인 1670달러까지 전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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