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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09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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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09:25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22(현지시간) S&P500지수가 이틀만에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주요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도 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제너럴 일렉트릭(GE)과 허니웰 등 주요 산업 기업들의 미온적인 실적을 통신, 유틸리티 등 방어주의 강세가 상쇄했다. AT&T와 버라이즌의 주가 상승은 통신주의 상대적 강세에 일조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29% 오른 18570.85, S&P500지수<.SPX> 0.46% 상승한 2175.03, 나스닥지수<.IXIC> 0.52% 전진한 5100.16으로 장을 닫았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0.3%, S&P500지수는 0.6%, 나스닥 지수는 1.4% 상승했다.S&P500과 다우 지수는 지속적인 미국의 경제지표 개선과 앞서 두려워했던 것보다는 양호했던 2분기 기업실적에 지지받으며 지난 2주간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왔다. 특히 무려 1년이 넘게 걸린 신고점 작성 소식이 투자자들을 고무시켰다. S&P500지수는 이제 연초의 급격한 매도세와 지난달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 결과의 후폭풍이 잠잠해지며 올해 현재까지 약 6%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지표 또한 예상을 웃돌며 투심 향상에 일조했다. 마르키트가 발표한 미국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는 예상(51.6)을 웃돌며 52.9로 상승, 9개월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웰스 캐피탈 매니지먼트의 짐 폴슨 수석 투자 전략가는 "증시 강세의 저변에는 속속 예상을 웃돈 경제지표가 깔려 있다. 일부 긍정적인 기업 실적도 호재로 작용하며 경제 성장세가 생각보다 빨리 확대되고 있다는 견해를 강화시켰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마켓츠 어드바이저리 그룹의 선임 시장 전략가인 피터 케니도 "브렉시트 우려가 진화되고, 유가도 박스권에서 안정을 찾고 있어 앞서 변동성을 확대시켰던 두 가지 불안 요인이 테이블에서 치워졌다"고 지적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에 모두 '파란 불'이 켜졌다. 이중 텔레콤 서비스(+1.33%)와 유틸리티(+1.31%) 등 고배당 방어주가 가장 호조를 보였다. AT&T가 전일 예상에 부합한 2분기 조정 순익을 발표한 뒤 1.39%, 버라이즌이 1.32% 상승했다. 버라이즌이 야후의 핵심 사업 인수전에서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로이터 보도 이후 야후 주가도 1.36% 전진했다. 반면 오랜 기간 미 경제의 풍향계 역할을 해온 GE는 석유·가스, 운송 장비 사업부의 취약한 수요가 확인된 뒤 1.63% 하락했다. 경쟁사 허니웰 또한 연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뒤 2.57% 크게 밀렸다. 톰슨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S&P500 상장 기업들의 2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이달초의 추산치(-4.5%)에 비해서는 상당히 상향 조정된 결과다. 현재까지 S&P500 대기업 중 103개가 실적 보고를 마친 가운데 이중 67%는 예상을 웃돌았다. 이는 예년 평균(63%)를 다소 상회한 결과다. 다음주에는 애플 등 기술 대형주를 포함, S&P500 상장 기업 40여개가 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통화>


달러가 22(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4개월여 고점까지 전진했다. 달러는 주간 기준 5주 연속 상승했다. 긍정적인 미국의 경제 데이터와 해외의 부진한 지표들이 투자자들로 하여금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재평가하게 만들었다. 이에 비해 다른 중앙은행들은 금리를 내리거나 부양책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달러를 지지했다.  미국과 다른 주요국 중앙은행들간 정책이 분기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돌아오면서 달러는 최근 몇주간 잘 받쳐졌다. 달러는 브렉시트 투표 이후 글로벌 불확실성속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이날 공개된 미국의 7월 마르키트 제조업 PMI 잠정치는 예상을 상회하며 1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반면 마르키트가 1250개 영국 대기업의 지출을 결정하는 구매 담당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서베이의 PMI 잠정치는 20년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추가 완화 정책이 임박했을 수 있다는 영국  관리들의 코멘트를 끌어냈다. 유로존 PMI 2015 1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템퍼스의 통화 전략가 후안 페레즈는 "미국의 경우 펀더멘탈상, 그리고 경제적 관점에서 이야기 하자면 경제 지표들은 일관성과 안정감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브렉시트 투표 이후 우리가 목격한 것은 유로존과 영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펀더멘탈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뉴욕시간 오후 4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0.43% 오른 97.419를 가리켰다. 장중 고점은 97.543. 이는 3 10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유로/달러는 브렉시트 투표 다음달인 6 24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날 독일 뮌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여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유로를 압박했다. 이 시간 유로/달러는 0.47% 하락한 1.0971달러에 거래됐다.주요 통화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파운드였다. 이 시간 파운드/달러는 1.3099달러로 1.01% 떨어졌다.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만의 수석 글로벌 통화 전략가 마크 챈들러는 브렉시트 투표 이후 나온 미국의 인플레이션,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용 데이터가 모두 예상을 상회한 것을 지적했다. 그는 이 같은 양호한 데이터가 투자자들이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게 된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CME 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투자자들이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거의 50%로 보고 있음을 가리켰다. 몇주 전만 해도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은 20%를 밑돌았었다.달러는 엔화에도 강세를 보이며 다시 106엔 위로 올라섰다. 이 시간 달러/엔은 0.33% 전진한 106.15엔을 가리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2(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하락 마감됐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림세다.주간으론 WTI와 브렌트유 모두 4%나 하락했다.공급과잉 우려 속에 이라크의 원유 수출이 7월들어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브렌트유가 2개월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는 등 유가가 압박받았다.시장이 주시하던 미국내 가동중인 주간 원유 시추공 수도 4주째 증가세를 지속하며 유가에 부담이 됐다. 이날 베이커휴즈는 주간 시추공수가 371개로 14개가 늘었다고 밝혔다리퀴터디 에너지의 브로커 피트 도노반은 "원유 시장이 이미 공급과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풍부한 재고 수준과 정유 설비의 점검시즌이 다가오고 있는 것도 유가엔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9월물은 56센트, 1.25% 내린 배럴당 44.1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3.74달러~44.97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51센트, 1.1% 하락한 배럴당 45.69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5.17달러~46.50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지난 511일 이후 최저치다. 9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1.50달러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1.45달러에서 아주 소폭 확대됐다.주간으론 WTI 3.8% 하락했고, 브렌트유는 4%가 후퇴했다.달러가 주요 통화에 대해 4개월 최고 수준을 보인데다  것도 유가에는 부담이었다.또 업계 소식통과 선적 자료에 따르면 이라크의 7월 중 원유 수출량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부정적이었다. 만약 이라크의 원유 수출량이 실제로 증가세를 기록할 경우, 석유수출국기구(OPEC) 2위의 원유 생산국인 이라크가 생산량을 회복하는 것이어서 공급과잉 우려감은 더 강화될 수 있다.지난 주 미국의 원유재고는 234만배럴이 줄며 9주째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재고 수준은 5 1950만배럴로 여름 시즌 재고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내 공급과잉 경계감을 키우며 최근 유가 하락장세를 촉발시켰다. 많은 전문가들은 시장내 공급우위 상황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일부는 해상 유조선 등에 적재된 원유의 양이 많고 내륙지역 저장 탱크의 원유도 풍부해 리밸런싱에 예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UBS의 지오바니 스타우노보 분석가는 "올 하반기 원유시장의 수급 균형 전망이 지금까지는 환상에 가깝다"고 지적하고 "지정학적 공급 차질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지역의 생산도 증가하며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공급이 늘 가능성이 있는 반면 신흥 아시아 국가들의 수요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골드>


금값이 22(현지시간) 글로벌 금리 환경 완화와 미국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간 긴장을 반영하며 하락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48 0.51% 내린 온스당 1323.88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319.20달러. 금은 주간 기준 약 1% 하락 마감이 예상된다.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6% 후퇴, 온스당 1323.4달러에 마감됐다.금은 유럽에서 일본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러 나라 중앙은행들이 보다 장기간 통화정책을 느슨하게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과 관련, 많은 도움을 받았다. 금은 이달 들어 2년 고점까지 전진하기도 했다.그러나 달러가 최근 미국의 양호한 고용시장 및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발판으로 상승하면서 금을 압박했다. 긍정적인 미국의 경제 데이터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베팅을 강화시켰다.맥커리의 분석가 매튜 터너는 "사람들은 국제 상황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동결하도록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약간의 불안감은 존재한다"고 말했다.그는 "연준의 입장이 지금 한층 신중할 것이라는 가정은 분명 옳다고 할 수 있다. 연준이 그들이 원하는 금리 인상 사이클을 유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며 "하지만 보다 신중하다는 것이 완전 무력해졌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터너는 "일련의 양호한 미국 데이터들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 금값에는 약간의 하향 사이클에 있다"고 설명했다.로이터폴에 따르면 연준은 올해 4분기, 아마도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인 12월까지 금리 인상을 기다릴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중앙은행(ECB)는 전일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에서 동결했다. 또 커다란 불확실성과 경제 전망에 가해지는 많은 위험을 강조하면서 추가 부양책 시행의 문을 열어뒀다.BNP 파리바는 2016년과 2017년 금값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연준이 금리를 정상화하고 달러가 계속 강세를 지속한다는 예상을 토대로 하는 추세 관점에서는 "부정적 성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도널드 트럼프는 전일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 수락 연설에서 범죄와 불법 이민에 강력 대처하겠다고 말했다.ABN 암로의 분석가 조르쥬 보엘은 노트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우리가 보기에 가능성은 낮지만) 금값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정책이 내부 지향적이며 미국 경제의 펀더멘탈을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21 963.14톤으로 0.22% 줄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2(뉴욕시간) 혼조세로 주말장을 닫았다. 주간 기준으로는 소맥() 선물의 소폭 상승을 제외하면 대부분 큰 폭으로 후퇴했다. 대두 선물은 미 중서부에 내달 내려진 온화한 날씨 예보가 추수 확대 전망을 낳으며 2.4% 하락했다. 간밤에 상승세를 이어가는가 싶었지만 하락 반전한 뒤 심리적으로 중요한 10달러선이 무너지며 매도세가 강화됐다. 일중 저점(부셸당 9.6625달러) 3개월래 저점이다. 팜 퓨처스의 선임 곡물시장 분석가인 브루스 크노르는 "투자 펀드들은 시장에서 계속 날씨 리스크를 빼내고 있다" "8월에 여러 차례 비를 동반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현재의 생산 전망에 별다른 위협을 가하지 못할 것이라는 견해가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반면 소맥과 옥수수 선물은 초반 약세를 딛고 반등했다. 주말을 앞두고 투자 펀드가 약세 베팅을 풀었다. 소맥 선물은 이달초 작성했던 10년래 저점에 근접한 뒤 바이어들이 늘었고, 옥수수 선물의 경우 지난 2014 10월 이후 저점(3.3325달러)을 찍은 뒤 촉발된 저가 매수세에 동시 지지받았다. 트레이더들은 옥수수 선물의 이날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층 덜 위협적인 날씨 예보에 비관적인 장기 전망을 고수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1센트, 0.29% 오른 부셸당 3.41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9월물<WU6> 7.5센트, 1.80% 오른 부셸당 4.25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24.25센트, 2.40% 후퇴한 부셸당 9.8825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CBOT 옥수수 선물이 2014 10월 이후 최대폭인 4.2%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은 5주째 내림세가 이어졌다. 최근의 장기 하락세에 앞서 직전 6주간은 연속 상승한 바 있다. 대두 선물은 6.5% 하락하며 5주 중 4주째 후퇴했다반면 소맥 선물은 0.2% 상승했다. 그러나 7주 중 오름세는 2주에 불과했다.


 


<금속>

산업용 금속이 22(현지시간) 달러 강세로 타격을 받았다. 니켈은 일부 투자자들이 최근 랠리에 대한 차익을 실현하면서 추가로 압박을 받았다. 알루미늄은 산업 소비자들이 최근의 가격 하락을 구매 기회로 활용하면서 전반적 하락 추세를 피해 상승했다.달러는 미국의 제조업 부문 활동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장됐음을 보여준 데이터 발표 후 통화 바스켓 대비 3월 초 이후 최고 수준으로 전진했다. 미국의 양호한 데이터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을 강화시켰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3개월물은 톤당 3.2% 내린 1420달러에 마감됐다. 니켈은 전일 장중 10개월 고점인 1900달러까지 전진했으며 1.7% 상승 마감했다.수크덴 파이낸셜의 분석가 카쉬 카말은 이날 니켈 가격 하락에 대해 "내주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경계감을 갖고 있는 일부 겁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약간의 차익실현이 이뤄지는 것일 수 있다"면서 "하지만 크게 하락할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상방향 추세는 여전히 온전하다. 그리고 우리는 니켈이 더 높게 상승할 잠재력을 아직 갖고 있다고 믿는다"면서 "하지만 물론 추가 상승은 모두 글로벌 분위기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니켈은 필리핀으로부터의 공급 차질 우려로 6 1일 이후 23%나 급등, LME에서 최고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LME의 아연 3개월물은 톤당 0.4% 하락, 22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연 광산으로부터의 글로벌 공급이 감소하면서 아연 제련물 생산을 압박하고 있다. LME의 아연 가격은 지난달 거의 10%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지금까지 약 7% 상승했다.알루미늄은 산업용 금속 시장의 하락 조류를 거스르며 0.7% 전진, 톤당 1611달러에 장을 마쳤다. 알루미늄 가격이 지난주 1년 고점인 1703달러를 기록한 뒤 후퇴하자 소비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알루미늄이 상승했다.마렉스 스펙트론의 디 페레라는 "알루미늄 가격이 지난주 고점으로부터 100달러나 조정받으면서 이미 소비자들의 매수 관심을 끌어냈다"고 말했다.LME의 구리 3개월물은 1.1% 내린 톤당 4920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이번주 7 15일 이후 고점인 5000달러까지 상승했었다. 트라이랜드는 노트에서 구리의 상방향 추세는 6월 초 이후 유지돼 왔으며 구리 가격이 49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에만 도전을 받게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기술적 이슈 때문에 LME 전자 플랫폼의 트레이딩이 거의 4시간 지연됨에 따라 거래량은 평소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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