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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517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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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09:13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28(현지시간)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과 세계 최대 전가상거래 기업인 아마존닷컴 등 기술 대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포드자동차의 실망스러운 분기 실적과 유가 하락 부담을 일부 상쇄하며 혼조 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그러나 지난 6월말~7월초 가파른 상승 랠리 이후 열흘째 좁은 박스권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정체 모드가 뚜렷해졌다. S&P500지수는 올해 현재까지 약 6% 상승한 상태다. 아마존닷컴은 마감 이후 예정된 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주가가 2.16% 상승했다. 알파벳은 0.51% 전진했다. 두 기업 주가는 실적 공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도 약 1.8%, 2.9%씩 추가 상승하고 있다. US 글로벌 인베스터스의 헤드 트레이더인 마이클 마토우섹은 "지난달 기술주는 주요 업종 중 가장 강력했다. 모멘텀주 투자자들은 하락시 매수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마존닷컴의 경우 주가가 이미 52주 최고 수준인만큼 실적이 예상을 웃돌아야만 바이어들이 뛰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드자동차는 미국과 중국의 판매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며 월가 기대치를 밑도는 2분기 순익을 발표한 뒤 주가 8.16% 급락, S&P500지수에 최대 부담이 됐다. 특히 기업측이 미 자동차 산업의 장기 회복세가 끝났다고 확언한 뒤 매도세가 확산됐고, 제너럴모터스(-3.22%)와 피아트 크라이슬러(-4.78%)까지 동반 급락했다. 반면 아이폰 제조사 애플은 지난 26일 공개한 기업회계연도 3분기의 아이폰 판매 실적이 투자자들을 고무시킨 뒤 이날도 1.35% 추가 상승, 벤치마크지수를 최대 지지했다. 예상보다 취약했던 미국의 경제지표도 투심을 일부 위축시켰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22일 마감)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6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분석가 평균 전망치(26만건)를 상회한 결과다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전일 금리를 동결한 뒤 투자자들은 이제 이날밤 발표될 일본은행(BOJ)의 정책 결정을 주시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선물은 오클라호마주 쿠싱 지역의 원유 재고 증가세에 거의 2% 후퇴했다. 특히 장중 3개월 저점을 작성하면서 기술적으로 약세장(52 고점에서 20% 하락) 영역에 진입했다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09% 내린 18456.35, S&P500지수<.SPX> 0.16% 오른 2170.06, 나스닥지수<.IXIC> 0.30% 상승한 5154.98로 장을 닫았다. 2분기 순익과 매출이 월가 기대치를 가볍게 웃돈 페이스북(+1.35%)이 사상 최고치를 작성하는 등 나스닥지수가 상대적 강세였다. 이날 장중 사상 최고치 기준, 페이스 북의 시가총액 140억달러 늘어난 3670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총 기준 세계 5위 기업인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를 넘어서기도 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필수소비재(+0.47%) 6개의 강세를 주도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보잉이 최대 부담을 안긴 가운데 캐터필러(-1.4%), 셰브론(-0.46%), 엑손모빌(-0.78%) 등의 주가 하락에 주요 지수 중 유일하게 하방 영역에 머물렀다.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은 수주 감소와 가격 압력 등에 자사의 상징적 모델이었던 747기종의 생산을 중단할 수 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후 주가 2.17% 후퇴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넷스위트(NetSuite)는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약 93억달러에 인수 합의한 뒤 18.39% 폭등했다. 오라클의 주가 0.64% 동반 상승했다.

 

 

<통화>

엔화가 28(현지시간) 일본은행(BOJ)이 정부의 압력 때문에 통화 부양책 확대를 위한 구체적 조치들을 고려하고 있다는 로이터 보도가 전해진 뒤 앞서의 상승흐름을 반납하고 하락했다. BOJ 정책회의를 앞두고 지난 몇주간 일본의 부양책 확대 전망은 시장 거래를 지배하며 엔화 변동성을 확대시켰다. BOJ의 정책회의 결과는 29일 발표된다. BK 자산운용의 FX 전략 매니징 디렉터 보리스 슐로스버그는 "모든 사람들이 BOJ가 내놓을 부양 패키지가 정확히 얼마나 큰 가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주의 대형 이벤트, 즉 내일 나올 BOJ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재무부는 BOJ를 상대로 통화정책을 추가 완화하라는 로비를 벌였으며 BOJ가 정책 완화 결정을 공개할 경우 내놓을 성명을 준비해놓았다. 로이터 기자가 읽어본 재무부 성명 초안은 "우리는 BOJ의 결정을 환영한다. 그리고 예정되어 있는 대규모 부양 패키지를 포함한 모든 필요한 정책 도구들을 활용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락세를 보이던 달러/엔은 로이터 보도가 나온 뒤 105.50엔까지 전진한 뒤 상승폭을 줄여 뉴욕시간 오후 3 38 0.05% 오른 105.44엔에 거래됐다. 장중 저점은 104.54. 엔화는 앞서 BOJ의 결정이 투자자들을 실망시킬 것으로 전망되면서 상승흐름을 연출했었다. 대규모 부양 패키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은 BOJ의 성명에 어떤 내용이 담기든 큰 가격 변동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DRW 트레이딩의 시장 전략가 루 브라이언은 "나는 변동성은 거의 보장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앞으로 24시간 동안 BOJ 성명으로 야기될 수 있는 달러/엔 환율의 큰 움직임에 대비하는 헤징 비용 8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전일 예상보다 많은 28조엔(2650억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 패키지를 공개, BOJ에도 그에 상응하는 통화부양책을 취하라는 압력을 가했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이날 로이터에 일본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직접 재정지출 규모는  7조엔으로 전체 패키지의 1/4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이는 헤드라인 숫자를 토대로 보다 큰 규모의 재정지출을 기대하고 있는 일부 시장 플레이어들을 실망시킬 가능성이 있다. 유럽에서는 29일 공개되는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에 투자자들의 포커스가 쏠리고 있다. 시장은 또 금요일 발표될 미국의 2분기 GDP 1차 데이터를 주시하고 있다. 이 시간 유로/달러는 0.15% 전진한 1.1072달러,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0.3
3% 내린 96.732를 가리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8(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2% 가까이 하락하며 내림세를 이어갔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1.8% 후퇴했다. WTI와 브렌트유는 7월 한달간 15%나 밀리면서 월간 기준으로 올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WTI 7월 중 낙폭은 2015 7월 이후 최대폭이며, 브렌트유는 지난 12월 이후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시장내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되며 재고가 증가세를 견지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전망마저 어두우며 전반적으로 유가가 압박받는 장세가 이어졌다전일 발표된 미국의 주간 재고지표는 원유의 경우 감소세 예상과 달리 증가세를 기록했고, 휘발유 재고 역시 큰 폭으로 늘었다. 또 미국 걸프연안 휘발유 재고의 경우 7월달 기준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보였고, 동부연안의 휘발유 재고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원유 재고 보다 정제유 재고 증가세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더 키우는 모습이다. WTI의 선적지인 쿠싱지역 재고가 젠스케이프 자료에 따르면 26일 기준 주간으로 32 8000배럴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며 낙폭이 크게 확대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9월물은 78센트, 1.86% 내린 배럴당 41.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1.04달러~42.22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지난 4 20일 이후 신저점이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77센트, 1.77% 하락한 배럴당 42.7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2.56달러~43.72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418일 이후 최저치다. 같은 시간 9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 1.56달러로 전일 종가 1.55달러에서 1센트 확대됐다. 터틀 택티컬 매니지먼트의 매뉴 터틀은 "WTI에 대한 우리의 목표가는 배럴당 38달러"라고 말하고 "그러나 추가 공급상황이 연출되면서 유가가 더 하락 압력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석유기업들이 유가 하락으로 정제 마진에 압박받으며 약화된 실적을 보고하고 있다. 로얄 더치 쉘은 이날 분기 순익이 70% 이상 감소,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BP도 예상을 하회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또 골드만삭스의 분석가들은 수급상황을 기반해 유가는 내년 중반까지 배럴당 45~50달러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귀금속>

금값이 28(현지시간) 2주 고점을 찍은 뒤 하락했다. 통화부양책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는 일본은행(BOJ) 정책회의 결과 공개를 하루 앞두고 달러가 낙폭을 축소하고 미국 증시가 저점에서 벗어나면서 금이 하락 반전됐다. 금은 앞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전일 성명에서 연내 금리 인상에 관한 구체적 신호를 보내지 않은 것을 발판으로 상승흐름을 연출했었다. 뉴욕시간 오후 3 20분 금 현물은 0.27% 하락, 온스당 1335.76달러를 가리켰다. 금은 앞서 1345.21달러까지 전진, 2주 고점을 기록했다. 금은 전일에는 연준 발표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1.5%나 올랐다.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8월물은 온스당 0.4% 오른 1332.30달러에 마감됐다. 일본 정부가 BOJ에 부양책을 확대하라는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달러는 통화 바스켓 대비 낙폭을 축소했고 뉴욕 증시는 저점을 벗어났다. HSBC 증권의 수석 금속 분석가 제임스 스틸은 "이는 사실상 금시장에 차익을 실현할 이유를 제공했다"면서 "랠리는 매우 가팔랐다. 시장은 기반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금은 미국의 금리 인상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분석가 시모나 감바리니는 금값이 초반에 강세를 보인 데 대해 "이번 연준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이뤄지지 않았고 9월 금리 인상은 확실치 않다는 데 금값이 아주 긍정적으로 반응했다"면서 "하지만 이 같은 반응은 어쩌면 단기적인 변동성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올해와 내년 연준 정책에 대해 상당히 매파적 입장을 갖고 있다"면서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을 구실은 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은 지난달 브렉시트 투표 이후 2년여 고점인 온스당 1374.71달러까지 전진했었다. 그러나 미국의 금리 궤도에 관한 불확실성은 이후 금값 상승을 제약했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셰어스의 금 보유고는 지난 3주간 거의 28톤 줄었다.

 

 

<금속>

구리가 28(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 이후 달러 하락 흐름과 최대 소비국인 중국에서의 수요가 꾸준할 것이라는 일부 전망으로 지지받으며 상승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톤당 1% 오른 4896.5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전일 장중 2주 저점인 4830달러까지 후퇴했었다.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은 전일 발표한 정책성명에서 경제 전망에 대한 단기 위험이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9월 금리 인상 여부에 관해서는 어떤 확고한 신호도 보내지 않았다. 올해 약 2200만톤으로 추산되는 글로벌 구리 소비중 거의 50%를 차지하는 중국의 구리 수요는 최근 몇년간 경제 성장과 투자 지출이 둔화되면서 가파르게 감소했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분석가 댄 스미스는 "수요는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양호한 상태"라며 "인프라스트럭처와 전기 그리드에 대한 지출 때문에 중국의 수요가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구리 가격이 4900달러면 비교적 싼 것이다. 앞으로 몇달간 구리값 하락 보다는 상승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하지만 트레이더들은 구리가 톤당 5000달러에 접근하거나 5000달러를 넘어섰을 때 생산업자들이 그들이 생산하는 제품 선물에 헤징을 하거나 매도해왔다고 밝혔다. 중국의 구리 수요에 대한 단서는 내주 월요일 공개될 제조업 PMI를 통해 나오게 된다. 로이터 서베이에 따르면 중국 제조업은 아마도 7월에 성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리버럼의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중국의 구리 수요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4% 늘었다. 이는 보합세 내지 지난해와 비슷하게 소폭 증가를 예상했던 연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분석가들은 "중국 구리 수요 증가의 동력은 정부의 대규모 고정자산 투자, 특히 인프라 투자였다"면서 "정부 투자

가 민간 고정자산 투자 감소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8(이하 뉴욕시간) 하락세로 장을 닫았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미국의 견고한 공급 흐름에 압박받은 한편 유리한 날씨 조건에 가을 추수 확대 전망이 강화되며 1% 넘게 후퇴했다. 코모디티 웨더 그룹에 따르면 향후 15일 내 비가 예보되며 옥수수와 대두 작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옥수수 선물이 곡물 시장의 약세를 주도했다. 기준물이 10일 이평선을 돌파하는 데 실패한 뒤 기술적 매도세가 촉발, 1주래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지난 25 3개월 저점을 작성한 뒤 전일까지 이틀 연속 반등했던 대두 선물도 초반 상승폭을 반환한 뒤 하락세로 전환했다. 초반에 1주래 최고치(부셸당 9.97달러)까지 전진했지만 심리적으로 중요한 10달러선 돌파에 실패한 뒤 매도 압력이 증가했다. 고무적이지 못한 미국의 주간 수출 판매 지표도 옥수수와 대두 선물에 부담이 됐다. 이날 미 농무부(USDA) 2015~16 시장연도 기준 대두의 주간 순 판매가 수출을 압도한 계약 취소 여파로 마이너스 1400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25만톤~45만톤의 판매를 예상했었다. 옥수수도 예상에 부합한 438800톤에 그치며 매도압력을 완화시키지 못했다. 브로커리지인 자너그룹의 테드 사이프리드 분석가는 "주간 수출 판매가 다소 실망스러웠다. 미국의 곡물 우수등급이 역대 최고 수준을 보이면서 트레이더들은 USDA가 내달 12일의 월간 수급보고서에서 옥수수의 수확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것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메르츠방크는 투자 노트에서 "올해 미국의 대두 작황은 현재까지 아주 우수한 상태"라며 "시시각각 변경되는 날씨 전망에 수확 감소 우려는 더욱 과장돼 보인다"고 밝혔다. 소맥() 선물 또한 미국의 여름 추수 이후 더욱 강화된 글로벌 공급 압력에 약 0.8% 추가 후퇴했다. 경쟁 관계인 옥수수 선물의 약세도 추가 부담이 되며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지속했다. 이날 CBOT 소맥 기준물은 장중 부셸당 4.0825달러까지 하락하며 지난 20일 작성한 10년래 저점(4.0650달러)을 시험했다. 그나마 소맥품질위원회(Wheat Quality Council)의 연례 곡물 투어(crop tour)를 통해 노스다코타주의 올해 봄밀 수확 감소가 예상된데다 악천후에 따른 서유럽의 불투명한 추수 전망이 소맥 시장의 낙폭을 제한했다. 앞서 노스다코타주의 소맥 생산은 3년 연속 사상 최대 규모를 이어온 바 있다. 세계 최대 소맥 수입국인 이집트는 공개입찰에서 러시아와 루마니아산 소맥 12만톤을 구입했다. 미국의 주간 소맥 수출은 506100톤으로 분석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4.25센트, 1.24% 내린 부셸당 3.38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9월물<WU6> 4.5센트, 1.08% 밀린 부셸당 4.10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8센트, 0.81% 빠진 부셸당 9.78달러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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