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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11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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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09:44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22(이하 현지시간) 국제 유가의 하락에 따른 에너지주의 약세를 바이오테크주의 강세가 상쇄하며 보합권 내 혼조장세로 마감했다. 아울러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단기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큰 베팅에 나서기를 주저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12% 내린 18529.42, S&P500지수<.SPX> 0.06% 밀린 2182.64, 나스닥지수<.IXIC> 0.12% 오른 5244.60으로 장을 닫았다. 아이폰 제조사 애플은 0.78% 하락하며 주요 3대 지수에 최대 부담이 됐다. 벤치마크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 중 에너지업종지수<.SPNY> 2주래 최대 일일 낙폭인 0.88% 후퇴하며 가장 취약했다. 지난주 2개월 고점에 올라섰던 유가는 중국의 정제유 상품 수출이 가속화되고, 미국의 원유 시추공 수가 8주 연속 증가한 한편 이라크와 나이지리아 등의 수출 증가 전망이 조성되며 3% 넘게 급락했다. 오크브룩 인베스트먼트의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o-CIO)인 피터 얀코브스키스는 "다시 유가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연준의 9월 통화정책에 다가설 때 까지 아마도 이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주가 하락한 데 반해 대형 기업 인수·합병(M&A) 소식에 바이오테크주는 랠리를 펼쳤다. 화이자가 항암제 개발사 메디베이션(Medivation)을 약 14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관련주를 지지하며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 727일 이후 최대폭인 2% 전진했다. 메디베이션의 주가는 19.74%나 폭등했지만, 화이자는 0.40% 하락했다. 미국의 2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은 금요일(26)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개최되는 잭슨홀 회의에서 자넷 옐렌 연준 의장이 어떠한 발언을 내놓을 지에 집중되고 있다. 보스턴 프라이빗 웰스의 로버트 파블릭 수석 시장 전략가는 "시장은 옐렌 의장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어떤 언급을 할 지에 대해 다소 불안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BMO 프라이빗 뱅크의 잭 애블린 최고투자책임자(CIO) 또한 "언제나 잭슨홀에서는 깜짝 발표가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이 미 경제가 완전고용에 다가섰고, 인플레이션 또한 중앙은행 목표치에 근접했다고 발언한 뒤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은 한층 힘을 얻고 있다. 또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기구에서 영구 표결권이 있는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는 지난주 금리인상이 빠르면 내달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CME그룹의 FED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직전 거래일의 12%에서 이날 18% 높여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12월 가능성도 지난 금요일의 46.2%에서 약 50%로 확대됐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 변동성지수<.VIX> 8.2% 급등한 12.27에 마감했다. 톰슨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총 479개의 S&P500 대기업들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중 71%는 순익이 월가 기대치를 상회했다. 현재까지 2분기 기업 순익은 이제 2.3% 감소세가 점쳐지고 있다. 칩제조사 인터실(Intersil)은 일본 반도체기업인 르네사스(Renesas)에 약 299000만달러에 인수되기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고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 보도한 뒤 19.82% 폭등했다. 미 증시에 상장된 세계 최대 농약업체인 신젠타의 주가는 미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가 중국화공(ChemChina) 430억달러 규모 인수안을 승인한 뒤 10.44% 껑충 뛰었다. 캐나다 제약사 밸리언트(Valeant)도 새로운 최고재정책임자(CFO) 임명 소식에 미 증시에서 8.80% 급등했다.

 

<통화>

달러가 22(현지시간)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망설이는 태도를 보이면서 통화바스켓 대비 거의 보합세를 나타냈다. 연준의 다른 고위 정책결정자 발언은 달러를 지지했다. 트레이더들은 26일 있을 옐렌 의장의 잭슨홀 컨퍼런스 연설을 기다렸다. 매파적 내용으로 간주된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의 전일 발언은 일부 시장참여자들로 하여금 옐렌이 보다 매파적 입장을 취하면서 연내 금리 인상 신호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믿게 만들었다. 연준의 2인자인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연준은 완전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그의 코멘트는 이날 달러의 하락을 저지했다. 그러나 옐렌의 발언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강세 베팅을 주저함에 따라 달러가 랠리를 펼치지는 못했다. 케임브리지 글로벌 페이먼트의 선임 외환 트레이더 스테판 케이시는 "피셔의 코멘트는 금요일 연준 의장으로부터 나올 무언가와 비슷한 것을 위한 테이블을 차린 셈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옐렌의 발언을 앞두고 달러는 타이트한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시간 오후 3 29분 불과 0.03% 오른  94.530을 가리켰다. 달러지수는 장 초반 상승폭을 최고 0.3%까지 확대한 뒤 오름폭을 축소했다. 달러지수는 지난주 트레이더들이 연준 관리들의 발언을 엇갈린 신호로 받아들이면서 주간 기준 약 1.3% 하락한 뒤 안정을 찾았다. 이 시간 유로/달러는 1.1318달러로 0.06% 내렸다. 유로는 지난 18 1.1365달러까지 전진, 달러에 거의 8주 고점을 찍었다. 지난주 스위스프랑에 8주 저점인 0.9532프랑까지 후퇴했던 달러는 이 시간 0.9612프랑에 거래되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CME 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이날 트레이더들이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50% 약간 아래로 보고 있음을 시사했다. TD 증권의 선임 통화 전략가 마젠 아이사는 "대체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옐렌의 발언을 큰 관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는 일본은행(BOJ)의 추가 정책완화 가능성을 언급한 산케이신문 보도로 엔화에 소폭 상승했다. 산케이는 지난 주말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를 인용, BOJ가 금리를 마이너스 영역에서 추가 인하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시간 달러/엔은 0.06% 전진, 100.26엔에 거래됐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2(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3%나 하락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급락했다. 중국의 정제유 수출이 급증한데다 미국의 가동중인 원유 시추공 수가 8주째 증가세를 보이면서 유가가 강하게 압박받았다. 아울러 이라크와 나이지리아의 원유 수출량 증가도 부담이 됐다. 중국의 7월 디젤과 휘발유 수출이 각각 전년 동기비 181.8% 145.2%나 급등, 정제유 생산 마진을 압박하고 있다. 7월 말 이후 생산이 중단됐던 인디애나주 소재 BP의 화이팅 정유시설이 생산을 재개한 것도 정제유 공급 우위 우려감을 키웠다. 화이팅 정유시설은 하루 413500배럴의 정제유를 생산할 수 있다. 미국의 지난 주 가동중인 원유 시추공 수 역시 10개가 늘며 8주째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된 것도 유가에는 부정적이다. 시장 트레이더들은 이라크의 경우 북부 유정지역에서 하루 평균 15만배럴의 원유 생산량이 늘며 이번 주 부터 수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했다. 나이지리아의 반군이 휴전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힌 것도 공급 측면의 부담감을 가중하며 유가를 압박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반면 에너지 서비스기업인 젠스케이프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주 쿠싱지역 재고가 18 7000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급락장에서 별 도움이 안되는 모습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오늘 만기되는 WTI 9월물은 1.47달러, 3.03% 내린 배럴당 47.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6.75달러~48.40달러. 내일부터 기준물이 되는 10월물은 1.70센트, 3.46% 하락한 배럴당 47.41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0월물은 1.72달러, 3.38% 급락한 배럴당 49.16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9.10달러~50.70달러. 10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1.75달러로 전 거래일 종가 1.77달러에서 아주 소폭 축소됐다. 모건스탠리는 산유국들의 유가 안정을 위한 생산량 규제 논의가 예상되지만 합의는 쉽지 않을 것이란 입장을 견지하면서 그러나 내달 산유국들의 회동에 앞서 유가가 변동성을 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바클레이즈도 연료유 시장내 공급 과잉 현상으로 이번달 들어 랠리를 펼치며 20%나 오른 유가가 상승폭을 지키기 쉽지 않을 것으로 평가하고, 특히 이같은 움직임은 원유 선물가가 배럴당 50달러 이상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2(이하 뉴욕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주요 곡물 중 소맥() 선물이 러시아를 위시한 견고한 글로벌 공급 압력에 거의 3%나 밀리며 눈에 띄는 약세였다. 특히 장내 스프레드 거래가 늘며 기준물(9월물)이 원월물 대비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했다. 러시아 농무부는 내년 71일까지 소맥에 대한 수출세 인하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러시아의 뉴스 매체들이 보도했다. 러시아 농무부는 또 공식 성명을 통해 올해 소맥 생산이 지난 2008년의 사상 최대치보다 200만톤 늘어난 최소 11000만톤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코메르츠방크는 노트에서 "러시아의 역대급 공급은 기상 악화에 따른 프랑스와 독일의 생산 부족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옥수수 선물도 직전 거래일에 3주래 고점(부셸당 3.4425달러)을 작성한 뒤 기술적 매도세가 촉발되며 소폭 하락했다. 이는 7거래일만에 첫 내림세다. 유가 등 외부 상품시장의 약세에서 온 스필오버 효과도 옥수수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19개 주요 상품가격을 토대로 작성되는 톰슨로이터 핵심상품지수<.TRJCRB> 0.8% 넘게 빠졌다. 반면 대두 선물은 미국의 사상 최대 규모 생산 전망에도 불구하고 수출 수요 개선 징후에 3거래일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일중 고점(부셸당 10.20달러)은 지난달 21일 이후 1개월래 최고치다. 미 농무부(USDA)는 민간 수출업자들이 2016~17 시장연도 기준 대두 12만톤(도착지 미정)을 해외로 추가 판매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두의 주간 수출검역건수 또한 961414톤에 달하며 전문가 예상치(65만톤~85만톤)를 크게 웃돌았다. 투자자들은 대두의 우수등급 비율이 공개될 이날 오후 USDA 주간 작황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 또 연례 '프로 파머 미드웨스트 크롭 투어(Pro Farmer Midwest Crop Tour)'가 이날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후 발표될 사우스 다코타, 오하이오주의 수확량 추산치 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남미의 대두 생산 감소 전망이 제기된 것도 대두 시장을 지지했다. 분석가들은 아르헨티나의 올해 대두 파종 규모가 농부들이 수출세가 폐지된 옥수수 생산에 보다 중점을 두며 최대 4%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1.25센트, 0.36% 내린 부셸당 3.42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9월물<WU6> 11.75센트, 2.75% 밀린 부셸당 4.15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11.25센트, 1.12% 오른 부셸당 10.1575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값이 22(현지시간) 미국 경제에 대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관리들의 긍정적 코멘트로 연준의 금리 인상이 늦춰지기 보다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힘을 받으며 하락했다. 금은 장중 한때 2주 저점까지 후퇴했다. 연준의 2인자인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전일 연준은 완전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피셔에 앞서 지난주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는 고용시장은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는 금리 인상을 너무 미룰 경우 경제는 비싼 댓가를 치러야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3 0.18% 내린 온스당 1338.79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331.35달러로 8 9일 이후 최저로 집계됐다. 거래가 가장 활발한 미국의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온스당 2.8달러, 0.21% 하락한 1343.4달러에 마감됐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분석가 댄 스미스는 "우리는 미국 경제가 궤도를 달리고 있다고 분명히 생각한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하기 시작했고 고용은 상당히 자연스러운 수준이다"라며 "따라서 모든 것을 종합해보면 금년 안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같은 가능성이 금값에 전적으로 반영돼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금리 인상 재료는 (금에) 영향을 미칠 잠재적 가능성이 있다"면서 "나는 금이 연내 1300달러 아래로 내려갈 수 없는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고 덧붙였다. 세계 여러 나라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는 연준 주최의 연례 컨퍼런스는 25일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시작된다. 자넷 옐렌 의장은 컨퍼런스 둘째날인 26  연설할 예정이다. 달러는 트레이더들이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을 재평가하면서 이날 유로와 엔화에 상승했다. 투기세력들은 8 16일 기준 이전 한주 동안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계약물에 대한 강세 포지션을 다시 축소했다. RJO 퓨처스의 선임 시장 전략가 엘리 테스파예는 "상당한 규모의 롱포지션과 기술적 취약성, 그리고 달러 강세와 (연준으로부터의) 매파 성향 뉴스들이 모두 금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셰어스의 금 보유고는 지난주 4.5톤 줄었다. 이 펀드의 금 보유고는 직전주에도 20톤 가까이 감소했다.

 

<금속>

구리가 22(현지시간) 달러 상승과 향후 중국의 수요에 관한 우려로 압박받으며 5주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완전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접근하고 있다는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의 전일 매파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했다. 구리 재고 증가와 중국의 구리 수출 확대는 세계 최대 금속 소비국인 중국의 구리 수요에 대한 우려를 강화시켰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1% 내린 톤당 4748.5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앞서 4735달러까지 하락, 7 11일 이후 저점을 찍은 뒤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유겐 와인버그는 "구리는 달러의 영향을 받으며 거래되고 있다. 그리고 중국의 가장 최근 구리 수출 데이터도 구리에 도움이 안 됐다"고 말했다. 중국의 7월 미가공 구리와 구리 상품 수출은 7 5022톤으로 급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분석가들은 중국의 구리 수출 급증은 국내 수요가 약한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시장은 중국의 산업용 금속 수요 전망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줄 중국의 제조업 PMI를 기다리고 있다. 이 데이터는 9 1일 발표된다. 트레이더들은 LME의 승인을 받은 창고의 구리 재고가 1 8750톤 증가, 22 9375톤에 달했다는 소식도 시장 분위기에 타격을 줬으며 구리 가격이 4722달러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200일 이동평균 아래로 떨어질 경우 대규모 팔자 주문을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LME의 아연 3개월물은 톤당 0.3% 내린 22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아연은 광산으로부터의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금년 1월 저점 대비 거의 60%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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