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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61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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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09:45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8(현지시간) 애플이 하루 전 공개한 신형 아이폰7이 월가의 감흥을 이끄는 데 실패하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의 강세가 주요 지수들의 낙폭을 제한했다. 이날 다우지수<.DJI> 0.25% 내린 18479.91, S&P500지수<.SPX> 0.22% 밀린 2181.30, 나스닥지수<.IXIC> 0.46% 빠진 5259.48로 장을 닫았다.다우와 S&P500 지수는 이틀째 하방 영역에 머물렀고, 앞서 이틀간 사상 최고치를 연거푸 경신했던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약세 부담에 주요 지수 중 상대적인 약세였다. 나스닥지수가 하락한 것은 5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애플의 주가는 2.62% 밀렸다. 이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 결과가 증시의 집중 매도세를 야기했던 지난 624일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이다. 특히 애플은 아이폰7의 첫 주말 판매 실적을 공개치 않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신제품에 대한 초기 반응을 판독하는 데 있어 분석가들에게 어려움을 안길 것으로 여겨지며 애플의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애플의 주가 하락 여파로 S&P 기술(IT)업종지수<.SPLRCT> 0.88% 후퇴, 벤치마크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가장 저조했다. 반면 S&P 에너지업종지수<.SPNY>는 유가 급등세에 힘입어 1.67%나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해서 거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와 미 경제 건전성 등에 대한 불확실성에 지난 수 개월간 타이트한 박스권에서 거래가 이어져왔다. S&P500지수는 78일 이후 하루 변동폭이 1% 이상이었던 적이 없다. 페더레이티드 인베스터스의 필 올랜도 수석 증시 전략가는 "앞서 1~2개월간 나온 일부 실망스러운 경제지표, 대선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인상의 불확실성 등에 우리는 시야가 좀 더 확보될 때 까지 자산을 지키는 데 주력하며 방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의 취약한 경제지표 흐름은 연준이 이번달 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을 강화시켰다. 이날 유럽중앙은행(ECB)도 시장의 예상대로 주요 금리들을 동결했다. 이날 발표된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9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증가 예상을 깨고 전주 대비 감소세를 보인 것이지만 시장의 분위기 개선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주택 자재부터 애완동물 용품까지 다양한 제품 취급하는 유통업체 트랙터 서플라이(Tractor Supply)는 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뒤 S&P500지수 내 최대폭인 16.94% 폭락했다. 세계 최대 스포츠 신발·의류업체인 나이키는 파이퍼 제프리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뒤 다우지수 내 최대폭인 2.69% 밀렸다.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모터스는 브로커리지인 코웬앤코가 '시장수익률 하회'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한 뒤 2.16% 후퇴했다. 제약사 애브비(AbbVie) JP모건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뒤 1.4% 하락했다.

 

<통화>

달러가 8(현지시간) 긍정적인 미국의 원유 재고 보고서로 엔화에 큰 폭 상승했다. 보고서 발표 후 유가가 급등, 미국의 인플레이션 기대치에 상방향 압력이 가해졌고 트레이더들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베팅을 확대했다.미국의 원유 재고가 1999 1월 이후 가장 큰 폭 감소했다는 데이터가 나온 뒤 유가는 4% 넘게 급등했다. 지난주 열대성 폭풍 헤르마인 때문에 원유 수입도 감소했다.뉴욕시간 오후 3 54분 달러/엔은 102.54엔으로 0.82% 올랐다. 달러/엔은 일반적으로 미국의 금리와 인플레이션 상승 전망에 가장 취약하다고 간주된다.달러는 이날 장 초반에는 일본은행(BOJ)이 이번달 정책회의에서 통화부양책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101.42엔까지 떨어졌었다. 엔화는 BOJ 부총재가 9월 정책회의에서 통화부양책 확대 여부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거의 제시하지 않은 것과 관련, 초반에 상승흐름을 보였다. BMO 캐피탈 마켓의 외환 전략 글로벌 헤드 그레그 앤더슨은 "달러가 방향을 돌린 것은 시장이 뒤로 물러서서 '잠깐. 만약 유가가 급등한다면 인플레이션이 훨씬 더 두렵게 보일 것이며 그렇게 되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연방기금금리 선물은 트레이더들이 연준의 연내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57%로 보고 있음을 가리켰다. 이는 47%를 밑돌았던 전일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유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동결과 자산매입프로그램의 현상 유지 결정에 힘입어 뉴욕 시간대 초반 달러 대비 거의 2주 고점을 기록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자산매입프로그램 확대는 논의 조차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드라기는 약간 하향 조정된 ECB의 내년과 내후년 유로존 성장 전망치를 공개하면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과 관련된 불확실성을 포함하는 하향 위험들에 대해 경고했다. 하지만 드라기는 현재로서는 어떤 행동도 요구되지 않는다고 말했다.유로/달러는 드라기의 기자회견 도중 0.7% 전진, 8 26일 이후 최고 수준인 1.1326달러까지 상승했다. 유로는 미국의 원유 재고 데이터 발표 이후 오름폭을 줄여 뉴욕시간 오후 3 54 0.13% 전진한 1.1252달러에 거래됐다.유로 상승의 주된 요인은 ECB의 자산매입프로그램 시행이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깨진 것으로 지적된다. 달러는 드라기가 기자 회견을 갖는 동안 6개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2주 저점인 94.465까지 후퇴했다가 반등, 이 시간 0.15% 오른 95.100을 가리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8(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재고 급감세에 4% 이상 급등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4.2%나 올랐다.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2주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다.전일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가 급감세를 보인 뒤 이날 공개된 미 에너지정보청(EIA) 재고 지표 역시 급감세를 확인시켜 주며 유가가 급등했다. 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2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무려 1451만배럴이나 줄며 1999년 이후 최고 감소폭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2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훨씬 많은 421만배럴이 줄었고, 난방유와 디젤유를 포함하는 정제유 재고는 70만배럴 증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338만배럴이 늘었다고 덧붙였다.WTI의 집하지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의 지난 주 원유 재고는 43 4000배럴이 준 6343만배럴을 기록했다.  특히 미국의 걸프 연안의 원유 수입이 열대성 태풍 '허민(Hermine)'의 영향으로 하루 평균 250만배럴 수준으로 줄며 1990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고 EIA가 전했다.전일 API도 대서양 연안의 폭풍으로 미 걸프만지역의 생산 시설들이 가동을 중단하며 지난 주 원유재고가 1210만배럴이나 감소했다고 밝혔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0월물은 2.12달러, 4.66% 오른 배럴당 47.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5.77달러~47.75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1월물은 2.01달러, 4.19% 상승한 배럴당 49.99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8.21달러~50.14달러.11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1.73달러로 전일 종가 1.83달러에서 소폭 축소됐다.휘발유 선물가도 재고 급감세의 지표가 발표된 직후 5%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그러나 에너지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의 선임 파트너인 도미닉 치리첼라는 "시장이 원유 수입 급감세를 예상치 못했지만 유가 상승은 일시적인 것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Tyche 캐피털 어드바이저의 타리크 자히르 분석가 역시 "재고 급감세가 단발성으로 그치고, 이후 우리는 재고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보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중국의 8월 원유 수입이 전년 동기비 25%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되며 초반 유가 상승세에 일조하기도 했다.

 

<골드>

금값이 8(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부양책 현상 유지 결정으로 하락했다. ECB는 이날 정책회의에서 현재의 자산매입프로그램(QE)을 확인했지만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기대했던 QE 연장을 발표하지는 않았다.글로벌 증시도 ECB는 양적완화의 연장을 논의 조차 하지 않았다는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의 발언으로 야기된 실망감 때문에 하락했다.US뱅크 자산운용의 시니어 투자 전략가 롭 하워스는 "시장은 드라기로부터 더 많은 것을 기대했지만 드라기는 그들이 원했던 것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워스는 "투기세력들이 그들의 강세 전망을 확대할 요인들은 아직 충분치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시장은 아마도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계속 커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덧붙였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 25 0.58% 내린 온스당 1337.10달러를 가리켰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6% 하락, 온스당 1341.6달러에 마감됐다. 금이 달러의 영향을 많이 받음에 따라 금값은 최근 좁은 범위내에서 움직였다. 금은 미국의 부진한 고용보고서로 미국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화되면서 금주 초반에 확보한 상승폭의 상당 부분을 반납했다. 달러는 이날 통화 바스켓 대비 0.1% 가량 올랐다.미쓰비시의 분석가 조나단 버틀러는 "이번주에 미국 경제가 어쩌면 가까운 시일내 또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지탱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두건의 데이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 회의를 1주일여 남겨 두고 나는 전반적으로 금을 지지하는 환경을 보게 되겠지만 동시에 분위기가 변화되면서 상당한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로이터의 기술 분석가 왕 타오는 금 현물이 온스당 1352달러에서 저항을 받아 이 수준 아래 머물 가능성이 있으며 1327달러가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8(이하 뉴욕시간) 나란히 상승세로 장을 닫았다. 옥수수 선물은 지난주 수 년래 저점으로 하락한 이후 회복세가 유지되며 2주래 고점(부셸당 3.3875달러)에 올라섰다. 시장이 주시하고 있는 미 농무부(USDA) 9월 수급 보고서의 12일 발표를 앞두고 숏커버링과 기술적 매수세가 시장을 지지, 1.6%나 상승했다. 최신 로이터폴에 따르면 USDA 9월 보고서에서 옥수수 수확 추산치를 8월의 에이커당 175.1 부셸(bpa)에서 173.4 bpa로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사상 최대 규모다. 이같은 생산 감소 전망에 기반해 옥수수의 숏 포지션에서 벗어난 투자자들이 늘었고미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를 통해 생산 및 재고 급감세가 뚜렷해지며 에탄올 선물이 거의 2% 랠리를 펼친 것도 시장을 추가 지지했다. 이 뿐 아니라 중국의 공식 싱크탱크가 중국의 2016년 옥수수 생산이 전년 대비 2.3% 감소한 21950만톤으로 추산된다고 발표했고, 유럽연합(EU)의 옥수수(maize) 추수가 무더위 피해로 지난해만큼 열악할 것이라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EU의 지난해 옥수수 생산은 가뭄으로 타격을 입은 바 있다. CBOT 소맥() 선물도 숏커버링과 미국의 수출 확대 기대감에 지지받으며 1.5주래 고점(4.0675달러)을 작성하는 등 약 0.8% 전진했다지난주 10년래 저점을 기록한 뒤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알제리나 모로코 등 북아프리카에 저렴한 미국의 소맥 수출이 늘어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조성됐다. 특히 캔자스시티의 경질 적색 겨울밀 선물이 CBOT 소맥과의 스프레드 거래로 1.5%나 상승, 상대적인 강세를 보인 반면 유럽의 제분용 밀 선물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견고한 글로벌 공급 흐름과 달러지수<.DXY>가 주요 통화바스켓 대비 소폭 상승한 것은 소맥의 오름폭을 제한했다. 대두 선물도 USDA 보고서를 앞두고 가벼운 기술적 매수세가 촉발돼, 앞선 낙폭을 모두 반환한 뒤 소폭 반등하며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일중 고점(9.8375달러) 2주래 최고치다. 전일 민간 수출업자들이 중국 등지에 미국 대두 484000톤을 판매했다는 USDA의 발표 이후 추가 수출 소식 부재로 투심이 다소 흔들렸다. 지난주 중국이 거의 400만톤에 달하는 미 대두 수입 계약을 체결한 뒤 투자자들은 정부측의 민간 수출 판매 발표가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해왔다. 분석가들은 옥수수와 달리 USDA의 월간 보고서에서 대두 수확 추산치가 8월의 48.9 bpa에서 49.2 bpa로 상향 조정,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지난 5일 노동절로 인해 곡물시장이 휴장했던 관계로 USDA의 주간 수출 지표는 하루 늦게 내일(9) 발표될 예정이다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5.25센트, 1.58% 오른 부셸당 3.3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3.25센트, 0.81% 전진한 부셸당 4.06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1.25센트, 0.13% 상승한 부셸당 9.7675달러로 장을 끝냈다.

 

<금속>

구리가 8(현지시간) 재고 감소와 달러 약세로 지지받으며 2주일 고점 바로 아래에서 맴돌았다. 그러나 지난달 중국의 구리 수입 감소는 구리 가격을 제약했다.런던금속거래소(LME) 창고의 구리 재고는 3주일만에 처음 감소, 여름철 수요 둔화 시즌이 끝나면서 수요가 다시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LME의 가장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구리 재고는 339600톤으로 1375톤 줄었지만 여전히 거의 1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LME의 구리 3개월물은 0.3% 오른 톤당 4664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전일 숏커버링과 옵션 만기에 힘입어 장중 한때 거의 1% 상승, 2주일 최고가(4688.50달러)를 기록했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모든 금속들이 달러 약세로 지지받아왔다. 저금리 환경은 계속해서 대출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달러는 유로에 2주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다소 회복됐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날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하고 자산매입프로그램의 골자를 유지한다고 발표한 뒤 유로가 상승했다. 달러는 최근의 부진한 미국 데이터로 이번달 미국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면서 전반적으로 압력을 받고 있다.바르는 "구리와 알루미늄은 아직 공급 과잉 부담을 안고 있다. 아연과 니켈 같은 규모가 작은 일부 금속들은 공급 제약에 직면해 있어 나는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중국의 8월 수입은 예상을 깨고 거의 2년만에 처음 증가했다. 그러나 구리 수입은 전월에 비해 2.8% 줄어든 35만톤으로 1년 최저를 나타냈다.캐피탈 이코노믹스는 노트에서 "우리는 중국의 8월 구리 수요 감소가 국내 수요의 축소를 반영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캐피탈 이코노믹스는 "대신 우리는 이같은 현상이 중국의 구리 제련이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실제로 중국의 구리 원광석 수입 증가세는 올해 특별히 강력했다"고 덧붙였다.LME의 알루미늄은 0.2% 하락, 톤당 15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니켈은 장중 3주 고점인 톤당 1370달러를 찍은 뒤 1.3% 전진한 1340달러에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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