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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76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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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09:22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9(이하 현지시간) 투자자들이 이번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정책회의 결과에 대비하며 변동성 장세를 펼친 끝에 약보합세 마감됐다. 이날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 통화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망장세가 뚜렷해진 가운데 뉴욕증시는 원유 시장의 흐름에 크게 좌우되는 모습이었다. 후장들어 국제 유가가 초반 오름폭의 상당 부분을 반환하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들 또한 일순 하락세로 전환하기도 했다. 아울러 애플의 주가 하락이 대형 은행주의 강세를 상쇄했다. 지난주에 11%가 넘는 상승 랠리를 펼쳤던 애플의 주가는 1.17% 하락하며 주요 3대 지수 모두에 최대 부담이 됐다. 특히 주요 지수들 중 나스닥지수는 상대적인 약세를 보였다. 연준은 내일(20)부터 이틀 일정으로 통화정책회의에 돌입한다. 정책위원들은 미국의 경제 건전성과 금리인상 소화 여부 등을 따지게 된다. 21일 오후 2시부터 정책 성명과 자넷 옐렌 연준의장의 기자회견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장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광범위하게 예상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옐렌 의장의 입을 통해 12월 금리인상에 대한 단서 포착에 나선다. S&P500지수는 두 달간 박스권에서 거래가 이어지다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지난 수 주 동안 4거래일을 1%가 넘는 일간 등락을 기록했다. 롱보우 자산운용의 제이크 달러하이드 최고경영자(CEO) "금리인상의 위협에 그동안 시장은 엉망이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연준의 극명한 단기 금리인상 위협에 최근의 '가장 사랑받지 못한 강세장(most unloved bull market)이 끝날 것이라고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02% 내린 18120.17, S&P500지수<.SPX> 0.04포인트(0%) 밀린 2139.12, 나스닥지수<.IXIC> 0.18% 밀린 5235.03으로 장을 닫았다.CME그룹 FED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이번주 금리인상 가능성을 단 12%로 가격에 반영했다. 그러나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약 55%로 확대됐다. 투자자들은 또 연준과 마찬가지로 내일부터 이틀간 개최될 일본은행(BOJ)의 정책회의와 내주 월요일(26) 있을 첫 미국 대선 TV토론 등에도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리버티뷰 캐피탈 매니지먼트의 릭 멕클러 대표는 "현 시장은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아주 높다. 투자자들은 조금의 상승에도 매도에 나설 것이며, 반대로 매도세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한 뒤 뉴욕증시가 연준의 정책 결정과 내주 대선 토론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는 박스권에서 횡보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또 3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이 다가온 것도 주시해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연준의 금리 동결 전망에 JP모건(+0.56%)과 뱅크오브아메리카(+0.65%), 웰스파고(+1.28%) 등 주요 대형 은행주가 호조를 보였다. KBW은행지수<.BKX> 0.48% 상승했다.S&P500 에너지업종지수<.SPNY>는 국제 유가가 오름폭을 축소한 여파로 0.12% 하락, 증시와 원유 시장의 상관관계가 여전히 강력함을 시사했다. 이날부터 벤치마크지수에 11번째 주요 업종지수로 자리한 부동산업종지수<.SPLRCR> 0.97% 전진했다.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는 미 식약청(FDA)이 듀시엔형 근이영양증(Duchenne muscular dystrophy) 치료제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73.85% 치솟았다. 카지노 운영사인 아일 오브 카프리(Isle of Capri)는 엘도라도 리조트(Eldorado Resorts/-2.88%)에 부채를 포함, 17억달러에 인수될 것이라는 소식에 30.18% 폭등했다.제너럴모터스(GM)은 모건스탠리(MS)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한 뒤 2.42% 상승했다.

 

<통화>

달러가 19(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과 일본은행(BOJ) 정책회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지난주 금요일 통화바스켓 대비 기록한 2주일여 고점으로부터 하락했다.일본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와 대규모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결합한  현행 정책의 틀을 포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일본은행과 연준은 나란히 20일과 21일 정책회의를 개최한다.BOJ가 부양책을 확대하고 마이너스 예금금리로 파생된 문제점들로부터 은행들을 보호하는 정책을 뒤섞는 방향으로 정책을 변경할 것이라는 추측이 무르익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행이 엔화 가치를 약화시키기 위한 극적 조치까지 취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투자자들이 믿음이 커지면서 달러는 엔화에 6 거래일 저점인 101.59엔까지 떨어졌다. 달러/엔은 이후 낙폭을 줄여 뉴욕시간 오후 3 58 101.81엔으로 0.46% 내렸다.웨스턴 유니온 비즈니스 솔루션스의 선임 시장 분석가 조 매님보는 "시장은 일본 당국이 통화정책 끈의 마지막, 또는 끝부분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웨스트팩 뱅킹 코포레이션의 시니어 통화 전략가 리차드 프라눌로비치는 "이번 회의에 임하는 BOJ의 도구들이 소진됐다는 상당한 의심이 존재한다"고 말했다.BOJ가 엔화 가치를 약화시킬 능력을 갖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지난 1 BOJ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 이후 확대됐다. 일본은행은 당시 마이너스 금리 도입을 결정, 시장에 놀라움을 안겨줬지만 엔화 약세는 일시적 현상에 그쳤다. 엔화는 이후 달러에 15% 넘게 올랐다.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달러를 끌어내렸다. CME 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22일 정책성명에서 금리 인상을 발표할 가능성을 불과 12%로 보고 있다.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이 보다 훨씬 높은 55%로 나타났다.맥커리의 글로벌 금리 및 통화 전략가 티에리 앨버트 위즈만은 "시장은 이번주 연준의 금리 인상이 없다는 것을 믿기로 했다"고 밝혔다.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이 시간 0.29% 하락, 95.834를 가리켰다. 달러지수는 지난 금요일 15일 고점인 96.108까지 전진했었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는 0.23% 오른 1.1179달러에 거래됐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달러 등 상품과 관계가 많은 통화들은 이날 유가 상승에 힘입어 랠리를 펼쳤다. 호주 달러는 장중 미국 달러에 1주일여 고점인 $0.7573까지 전진했다. 이 시간 호주 달러/미국 달러는 0.65% 오른 $0.7537을 가리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9(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초반 상승폭은 줄였으나 오름세를 견지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올랐다. 베네주엘라가 이번 달 회동에서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비OPEC 산유국들이 원유시장 안정을 위한 합의에 도달할 수도 있다고 힌트를 주면서 유가가 지지받았다.아울러 2년만에 재개될 것으로 기대되던 리비아의 원유 수출 선적이 관련시설을 둘러싼 분쟁으로 연기되며 경계감을 키웠다.달러 역시 연방준비제도(연준)와 일본 중앙은행(BOJ)의 정책회의를 앞두고 하락했고,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초반 유가 상승세를 지지했다. 그러나 시장이 산유량 규제 가능성에 대한 재평가에 나서면서 회의적 분위기가 강화돼 일중 고점에서는 크게 후퇴했다.한편 휘발유 선물가는 지난 주 송유관 누유에 따른 랠리 이후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0월물은 27센트, 0.63% 오른 배럴당 43.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3.12달러~44.15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1월물은 18센트, 0.39% 상승한 배럴당 45.95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5.89달러~46.93달러.11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2.09달러로 장을 끝내 전 거래일 종가 2.15달러에서 소폭 축소됐다.휘발유 10월물 선물가는 4.06센트, 2.78% 내린 갤런당 1.4208달러를 기록했다.지난 주 브렌트유는 생산 차질을 빚던 나이지리아와 리비아의 공급 재개 가능성에 압박받아 배럴당 45.48달러까지 밀리며 2주 최저치를, WTI 42.74달러까지 하락해 5주 최저 수준을 보인 바 있다.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미국의 원유재고는 230만배럴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됐다. 또 휘발유 재고는 150만배럴 줄고, 정제유 재고도 14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베네주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주말 OPEC과 비OPEC 산유국들이 유가 안정을 위한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혀 초반 상승세를 이끌었다. 산유국들은 이번 달 하순 알제리에서 비공식 회동을 갖는다.사우디 아라비아는 하루 원유 수출량이 6 745 6000배럴에서 7 762 2000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

금값이 19(현지시간) 달러 약세를 발판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정책회의를 앞둔 불안감과 최근의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은 금값 오름세를 제한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 10 0.26% 오른 온스당 1313.46달러에 거래됐다. 금은 직전 거래일인 16일 장중 한때 1306.26달러까지 후퇴, 9 1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6% 상승, 온스당 1317.80달러에 마감됐다.연준은 20일과 21일 이틀간 열리는 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아마도 12월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분명한 신호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금리가동결될 경우 달러를 압박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잠재적으로 금을 매력적 투자 자산으로 만들게 된다. 그러나 금리 인상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금의 보유 비용 상승으로 이어진다.퀀티터티브 커모디티 리서치의 분석가 피터 퍼티그는 "달러는 전체적으로 약간 내렸으며 이는 귀금속, 특히 금에 긍정적"이라면서 "경제 데이터는 썩 좋지 않았다. 때문에 연준이 지금 당장 행동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금 강세론자들에게는 실질 수익률(real yields) 상승도 걱정거리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연동 채권 수익률과 같은 실질 수익률이 오를 경우 금 보유를 정당화하는 것은 한층 어렵게 된다. 맥커리의 분석가들은 노트에 "최근의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실질 수익률 상승이 목격됐다는 점은 우려스럽다"고 적었다. 분석가들은 "금은 지금까지는 사실 잘 버텼다. 최근의 실질 수익률 상승은 온스당 1315달러인 오늘의 금값 보다는 온스당 1250달러 가까운 수준의 금 가격에 보다 부합된다"고 지적했다.하지만 100일 이동평균선인 1305달러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강력한 기술적 지지선과 함께 중국 투자자들이 중추절 연휴를 마치고 복귀한 것은 금을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투자자들의 물리적 금 매입도 금값에 플러스 요인이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16 1% 넘게 증가한 942.61톤으로 집계됐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9(이하 뉴욕시간) 전반적인 상승세로 장을 닫았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초반에는 지난주 금요일(16)의 랠리를 이어가는 듯 했지만 이번주 미국 핵심 경작지대에 내려진 건조한 날씨 리스크에 압박받으며 일중 고점 대비로는 다소 후퇴했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초반에 1주일래 고점(각각 부셸당 3.40달러/9.8125달러)을 작성한 뒤 오름폭을 일부 반환했다. 옥수수 선물은 불리한 날씨 전망과 숏커버링, 기술적 매수세가 충돌하며 시소장세를 펼친 끝에 강보합 마감한 데 반해, 대두 선물은 기술적 매수세와 타이트한 재고 전망에 기반한 말레이시아 팜유 선물의 강세에 힘입어 주요 곡물 중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이날까지 대두 선물의 강세는 3거래일째 이어졌다. 다만 미 농무부(USDA)가 발표한 대두의 주간 수출 검역 물량은 755120톤에 그치며 시장 예상 범위(100만톤~130만톤)를 하회했다. 지난주 중서부 지역에 수 일 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미국의 초기 추수작업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기록적인 미 정부측의 생산 전망을 상쇄했지만, 이번주 중서부의 동부와 남부 기상조건은 당초 기대했던 것과 달리 건조한 쪽으로 예보되며 투자자들에게 재차 추수 가속화 부담을 안겼다. 브로커리지인 린그룹의 로이 허커비 부사장은 "중서부 북부 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콘벨트에 5일째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소맥() 선물도 기술적 매수세와 숏커버링의 지지로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사료용 곡물시장에서 경쟁관계인 옥수수 선물이 한때 하락하는 등 최근 랠리가 주춤하자 오름폭이 제한받았다. 아울러 세계 최대 소맥 바이어인 이집트의 수입이 지속적인 차질을 빚은 것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한편 투자자들은 이날 장 마감 이후 공개될 미 농무부(USDA)의 주간 작황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내린 비에 따른 주요 곡물의 추수 지연 여부를 따져볼 예정이다. 로이터폴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옥수수와 대두의 주간 우수등급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다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0.25센트, 0.07% 오른 부셸당 3.37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0.75센트, 0.19% 상승한 부셸당 4.04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6.5센트, 0.67% 전진한 부셸당 9.7250달러로 장을 끝냈다.

 

<금속>

구리가 19(현지시간) 계속되는 공급 과잉 우려가 중국의 긍정적 경제 데이터를 뒤덥으면서 전주의 가파른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고 하락했다.구리는 지난주 중국의 주택시장 흐름 강화와 공장 활동 회복을 가리키는 고무적인 경제 데이터 발표에 힘입어 주간 기준 3% 넘게 오르며 2개월래 최고의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하지만 구리는 중국으로부터 추가로 긍정적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0.2% 내린 톤당 4776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직전 거래일인 16 4794.50달러까지 전진, 3주일여 고점을 찍었다. SP 에인젤의 분석가 세르게이 라에프스키는 "구리는 상당히 잘 달렸다. 때문에 일부 조정은 불가피할 것"이라면서 "올해와 내년 구리의 배경 스토리는 더욱 강화된 공급 증가세며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전체적으로 볼 때 보다 큰 그림과 들어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중추절(추석) 연휴로 며칠간 휴장했던 중국 시장은 일련의 고무적인 경제 데이터들이 전해진 가운데 다시 문을 열었다. 중국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신뢰도는 2분기 연속 상승했고 중국 70개 주요 도시의 8월 신규 주택 평균 가격은 9.2% 올랐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유겐 와인버그는 중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은 중국 정부로 하여금 주택시장 거품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데이터에 따르면 헤지펀드와 머니매니저들은 9 13일 주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 구리에 대한 순 숏 포지션을 축소했다. 달러는 이날 통화 바스켓 대비 약세를 보이며 일부 다른 기초금속들을 지지했다. LME의 주석은 1.3% 전진한 톤당 19350달러, 아연은 1.6% 상승한 톤당 22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6.2% 떨어졌던 니켈도 4.3% 급등, 톤당 1150달러의 종가를 기록했다.필리핀정부는 광산들에 대한 환경 단속과 관련, 최소 10개 광산의 가동을 추가로 정지시킬 수 있다고 필리핀 광산 장관이 밝혔다. 필리핀은 세계 최대 니켈 원광석 공급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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