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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47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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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09:14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10(현지시간) 국제 유가와 동반 랠리를 펼친 에너지주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경쟁사 애플의 주가가 크게 오르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아울러 전일 밤의 미 대선 2 TV토론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우세했다는 광범위한 평가 또한 증시에 긍정적이었다. 로이터폴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보다는 향후 행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적은 클린턴의 대선 승리가 증시에 보다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CNN/ORC 임시 여론조사(snap poll) 결과에 따르면 전일밤 TV토론을 시청한 이들 중 57%는 클린턴 후보가 우세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트럼프가 승기를 잡았다고 본 이들은 34%로 집계됐다. 체이스 인베스트먼트 카운슬의 피터 터즈 대표는 "대선 토론은 힐러리 클린턴이 대권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을 더욱 강화했다"고 평했다. N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이 최근 수개월간 리드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다우지수<.DJI> 0.49% 오른 18329.04, S&P500지수<.SPX> 0.46% 상승한 2163.66, 나스닥지수<.IXIC> 0.69% 전진한 5328.67로 장을 닫았다. 연방 공휴일인 콜럼버스 데이(Columbus Day)를 맞아 거래는 평소보다는 한산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1개 업종지수에 모조리 '그린 라이트'가 켜진 가운데 국제 유가의 랠리에 지지받은 에너지(+1.5%) 업종지수가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메이저 석유회사인 엑손모빌(+1.96%)과 셰브론(+1.67%)의 주가 상승은 다우와 S&P500 지수를 최대 지지하고 있다. 이날 유가는 러시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합의한 원유 생산 제한에 참가하겠다고 밝힌 뒤 약 3% 급등했다.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 1.39% 상승하며 나스닥지수의 상대적 강세를 이끌었다. 100개 우량기업만 모아 만든 나스닥100지수<.NDX>는 장중 사상 최고치(4904.72)를 경신했다.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사인 트위터는 가능한 인수 입찰자들이 관심을 잃었다고 지난 8일 블룸버그가 보도한 뒤 주가가 11.54 폭락했다. 반면 애플(+1.74%)과 세일즈포스(+5.91%), 구글 모회사 알파벳(A/+1.68%) 등 그동안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돼 온 기업들의 주가는 동반 상승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리콜 이후에도 제품이 발화했다는 제보가 이어진 뒤 갤럭시노트7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경쟁사 애플의 주가는 장중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 수준에 거래되기도 했다. 제네릭(generic) 의약품 전문업체인 밀란은 S&P500지수 내 최대폭인 8.15% 급등했다. 지난 7일 밀란은 응급 앨러지 치료제인 '에피펜(EpiPen)'의 부적절한 분류로 미 정부 헬스케어 프로그램에 리베이트를 적게 지급했다는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46500만달러를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화>


파운드가 10(현지시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우려로 직전 거래일(7)에 이어 다시 하락했다. 파운드는 지난 7 "플래쉬 크래쉬"로 불리는 폭락장세를 연출하며 31년 저점을 기록했었다. 달러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12월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전망으로 계속 지지받으며 폭넓게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이 지난달 정책회의에서 금리 인상에 어느 정도 접근했는가를 밝혀내기 위해 12일 공개될 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 9월 회의록을 기다리고 있다. CME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하지만 미국 연방 공휴일(컬럼버스데이)인 이날 시장의 관심은 영국 파운드에 쏠렸다. 파운드는 지난 7일의 플래쉬 크래쉬를 포함해 3 거래일 연속 후퇴했다. 온라인 FX 서비스업체인 래셔널 FX의 최고 경영자 겸 공동 설립자 파레쉬 다브드라는 "하드 브렉시트가 점차 불가피해 보이면서 투자자들은 파운드의 추가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아시아 시간대 파운드 가치가 10% 폭락한 플래쉬 크래쉬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영란은행(BOE)의 파운드 거래가중지수는 브렉시트를 둘러싼 우려로 계속 압박받으며 2009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뉴욕시간 오후 3 54분 파운드/달러는 1.2357달러로 0.6% 떨어졌다.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플래쉬 크래쉬가 발생했던 지난 7일 파운드/달러의 저점은 1.1491달러였다. 이 시간 달러/엔은 0.71% 오른 103.63, 유로/달러는 0.55% 내린 1.1137달러를 가리켰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0.32% 전진, 96.937을 기록했다. 불법 이민을 단속하고 멕시코와의 교역 관계를 재고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의 공약으로 지난 5월 이후 압력을 받아온 멕시코 페소화는 시장이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 가능성을 축소하면서 달러 대비 한달 고점까지 전진했다. 페소화는 전일 밤 열린 미국 대선 후보 2차 토론회 이후 달러에 2% 넘게 올랐다. BK 자산운용의 FX 전략 매니징 디렉터 보리스 슐로스버그는 "페소화의 움직임은 트럼프가 패배할 것이라는 시장의 분위기를 단지 확인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0(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3% 넘게 상승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2% 이상 올랐으며, 한때 3% 이상 급등하며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에 이어 러시아가 이같은 감산에 동참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히면서 유가가 크게 지지 받았다. 알제리 석유장관도 이날 이스탄불 회동에서 비OPEC 산유국들의 유사한 약속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뉴욕증시가 오름세를 보인데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첫 국채 발행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유가에 긍정적이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물은 1.54달러, 3.09% 오른 배럴당 51.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9.15달러~51.60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지난 6 9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2월물은 1.21달러, 2.33% 상승한 배럴당 53.1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1.30달러~53.73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2015 10 9일 이후 최고치다. 1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1.27달러로 장을 끝내 전 거래일 종가 1.55달러에서 축소됐다. 러시아의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은 에너지부문의 안정을 유지하는 올바른 결정은 생산 동결이나 감산 이라고 강조하고 러시아는 이같은 조치에 동참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다른 산유국들도 함께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OPEC은 지난 달말 생산량을 하루 평균 3250~3300만배럴(bpd)로 줄이는 70bpd 감산에 합의하고 오는 1130일 정례회동에서 세부안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 이같은 OPEC의 감산은 8년만에 처음이며, OPEC은 러시아와 비OPEC 산유국들에 감산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다. 어게인 캐피털의 존 킬더프 파트너는 "푸틴의 감산 동참 가능성 발언은 비OPEC 산유국들의 감산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브렌트유의 경우 다음 목표가 배럴당 55달러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칼리드 알 파린 석유장관도 11월 회동에서 OPEC의 세부안 마련을 낙관하고 있으며, 알제리의 노레딘 부터파 에너지장관 역시 이번 주 이스탄불 회동에서 비OPEC 산유국들의 감산 약속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머니매니저들의 유가 강세 포지션은 지난 6월 이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시장분석가들은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에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ABN암로의 분석가들은 지난 과거를 볼때 석유수출국기구(OPEC)이 감산을 합의해 놓고도 이를 이행하는데 항상 실패해온 점을 들며 이번 감산 합의 이행 가능성에 대해 경계감을 나타냈다.


 


<귀금속>


금값이 10(현지시간) 미국의 부진한 고용보고서 발표로 가까운 시일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약화되면서 지난주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반등했다. 지난 한주간 지속된 연휴로 시장을 떠났던 중국 바이어들의 복귀도 금을 지지했다. 금은 지난주 주간 기준으로 4.5% 하락, 작년 11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또 주요 지지선인 1300달러 붕괴로 기술적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난 7일에는 4개월 저점인 1241.20달러까지 후퇴했었다. 그러나 금은 지난 7일 예상을 하회한 미국의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 후 트레이더들이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를 저울질 하면서 회복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선 미국의 금리 인상이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47 0.21% 오른 온스당 1259.16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0.7% 상승, 온스당 1260.40달러에 마감됐다. 싱크마켓의 수석 시장 분석가 나임 아슬람은 "트레이더들은 단기 거래라고 해도 싼 가격에 쓸어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1233달러의 지지선이 주요 관심사다. 그리고 이번주 나올 미국의 소매판매 데이터가 강력할 경우 금은 다시 시험받게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왜냐면 강력한 데이터는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을 더 부채질 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헤지펀드와 머니 매니저들은 10 4일 기준 이전 한주 동안 COMEX의 금 계약물에 대한 순 롱 포지션을 4개월 최저 수준으로 축소했다. 그러나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셰어스의 금 보유고는 7 11.3톤 늘어 7월 초 이후 최대 하루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날 금값은 미국 대통령 후보 2차 토론회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에 우세를 보였다는 평가로 상승세가 제약을 받았다. 트럼프의 대선 승리는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점에서 금에 유리한 것으로 간주된다. 금융시장은 여성에 대한 성적 비속어 사용 스캔들에 빠진 트럼프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속>


아연 가격이 10(현지시간) 광산 폐쇄로 인한 향후 공급 부족 전망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시장에서 아직 아연을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래의 상승폭은 제약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3개월물은 0.1% 오른 톤당 2328달러에 마감됐다. 아연은 지난주 2418달러까지 전진, 5년 고점을 찍었다. 아연은 올해 1월 저점에 비해 거의 70% 상승했다. 많은 아연 광산들은 지난 2년간 폐쇄됐거나 가동이 중단됐다. 하지만 아연 가격은 금년에 호주 센추리광산과 아일랜드 리신광산의 폐쇄로 공급 부족 전망이 확산될 때까지는 실제 상승하지 않았었다. 씨티의 분석가 데이비드 윌슨은 "광산으로부터의 공급에 변화가 생겼다. 그러나 금속시장은 아직은 실제 타이트해지지 않았다"면서 "아연에 관해서는 가격이 크게 더 상승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의구심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트레이더들은 톤당 2400달러를 펀드들이 아연에 대한 롱 포지션을 청산하고 생산업체들도 생산물에 헤징을 하게될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의 아연 가격 수준이 지금 쉬고 있는 일부 업체들의 생산시설을 재가동시킬 유혹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도 아연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 올해 글로벌 아연 공급은 약 1350만톤으로 추산되며 분석가들은 221000톤의 시장 공급 부족을 예상한다. 국제 납/아연연구그룹의 가장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1475000톤에 달하는 글로벌 재고는 아연 가격의 추가 상승을 가로막는 중요한 역풍이다. 트레이더들은 1주일간의 연휴를 마치고 복귀한 중국 트레이더들의 매수와 유가가 1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것이 LME의 금속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LME의 구리 3개월물은 1.5% 오른 톤당 4848달러, 알루미늄은 0.9% 전진한 톤당 16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납은 1.1% 상승, 톤당 2100달러에 장을 끝냈다. 주석은 0.5% 오른 톤당 295달러, 니켈은 2.9% 상승한 톤당 1530달러의 종가를 기록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0(이하 뉴욕시간) 대두 선물이 소폭 하락했을 뿐 전반적인 상승세로 장을 닫았다. 앞서 이틀 연속 하락했던 CBOT 소맥() 선물은 숏커버링과 원유 시장에서 온 스필오버 강세로 2.3%나 반등했다. 이날 오름폭은 지난 818(+4.3%) 이후 일일 최대폭이다. 특히 20, 30일 이평선을 연이어 돌파한 뒤 매수세가 강화됐다. 인터내셔널 FC스톤의 알란 수더만 수석 상품 이코노미스트는 고객들에 보낸 노트에서 "오늘 아침 상품시장의 랠리는 에너지 섹터가 확실한 리더 역할을 했다. 다만 상방향 모멘텀이 정오 거래부터 다소 약화된 것은 아쉽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지난 4일 기준 상품 펀드가 CBOT의 연질 적색 겨울밀에 대해 최대 규모의 순 숏 포지션을 유지했다고 7일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데이트를 공개한 것이 대규모 숏커버링을 야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날 랠리에도 불구하고 CBOT 소맥은 견고한 미국과 글로벌 공급 우려에 상승폭이 제한되며 지난주의 이동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곡물 시장 투자자들이 수요일(12) 발표 예정인 미 농무부(USDA)의 월간 수급 보고서를 앞둔 경계감에 스퀘어 포지션을 유지한 가운데 유가와 소맥 선물의 랠리에서 온 긍정적 기운이 옥수수 선물까지 1% 상승시켰다. 옥수수 선물이 앞서 사흘간 하락세에 빠져 있던 것도 일부 저가 매수세를 촉발시켰다. 이날 국제 유가는 러시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합의한 원유 생산 제한에 참가 의지를 밝힌 뒤 약 3% 급등했다. 그러나 대두 선물은 변동성 장세를 펼친 끝에 최근의 하락세를 견지했다. 미국의 핵심 경작지인 중서부에 이번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농부들의 추수작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아울러 현물시장과 대두박 선물의 약세 또한 대두 시장에 불리하게 작용했다. 다만 원유시장의 랠리로 인해 대두유 선물은 지난달 23일 이후 고점으로 상승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USDA가 월간 수급 보고서에서 미국 옥수수의 추수 추산치를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대두의 수확률 전망치와 소맥의 재고 등은 상향 조정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날이 연방 공휴일인 '콜럼버스 데이'였던 관계로 USDA 주간 작황보고서는 평소보다 하루 늦게 내일(11)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3.5센트, 1.03% 오른 부셸당 3.43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9센트, 2.28% 상승한 부셸당 4.03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2.25센트, 0.24% 내린 부셸당 9.5450달러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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