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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76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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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09:54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11(현지시간) 실망스러운 3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의 출발과 투자자들이 대선을 앞둔 가능한 역학 변화를 소화하면서 주요 지수들이 1%가 넘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DJI> 1.09% 내린 18128.66, S&P500지수<.SPX> 1.24% 밀린 2136.73, 나스닥지수<.IXIC> 1.54% 빠진 5246.79로 장을 닫았다. 분기 실적보고 시즌의 비공식 1번 주자인 알코아는 매출과 순익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뒤 주가 11.4% 폭락했다.의료 진단기기 제조사인 일루미나는 3분기 매출 전망을 두 번째 하향 조정한 뒤 S&P500지수 내 최대폭인 24.8% 추락, 헬스케어주의 상대적 약세를 초래했다. 미 증시가 상대적인 고평가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앞서 4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던 기업 실적의 개선 여부를 주시해왔다. 톰슨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S&P500 대기업 순익은 3분기에 0.7%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되고는 있지만, 이를 웃도는 기대 이상의 기업 보고가 상당수 쏟아질 경우 증가세로 반전할 수 있다. 사한 캐피탈의 애덤 사한 최고경영자(CEO) "기대치는 이미 크게 낮아졌기 때문에 실제 전체 기업 실적이 함량 미달일 경우 투자자들은 재빨리 빠져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내달 8일 대선이 다가오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정치 쪽으로도 시선을 돌리고 있다. 최근 소란 이후 공화당과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입지가 좁아들면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승리가 민주당의 다수당 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브린마(Bryn Mawr) 트러스트의 어니 세실리아 최고투자책임자(CIO) "의회를 장악하는 당이 바뀔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의가 활발하다. 문제는 이같은 부분이 아직 증시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고 지적했다. 벤치마크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지수가 모조리 하락했을 만큼 이날 증시의 매도세는 거셌다. 특히 대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헬스케어업종지수<.SPXHC> 2.51% 하락하며 취약했다. 이는 지난 6월말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최대 낙폭이다. 의료기기 제조사인 세인트쥬드메디칼이 관련, 배터리 조기 소모 리스크 때문에 일부 인공심장 기기를 리콜할 것이라고 밝힌 뒤 3.5% 하락한 것도 헬스케어 업종에 부담이 됐다. 세인트쥬드메디칼을 인수하기로 합의한 제약사 애벗 래버러토리의 주가 5.4% 급락했다. 일루미나 주가 가치의 1/4이 증발하면서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 3.77% 급락, 주요 지수들 중 나스닥지수가 상대적인 약세를 면치 못했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 14.8% 급등한 15.36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0일 이후 3주래 최고치다. 투자자들이 최근의 견고한 경제지표들을 기반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금리인상에 대비하고 있는 것 또한 증시에 추가 부담이 됐다. 이날 달러지수<.DXY>는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3월 이후 고점으로 상승했고, 이는 다국적 기업들에 악재가 됐다. 국제 유가가 1년래 고점에서 하락한 여파로 S&P500 에너지업종지수<.SPNY> 1.2% 밀렸다. 이날 후퇴로 S&P500지수는 올해 현재까지의 상승폭을 4.5%로 축소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1(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낙폭을 키우며 1%나 하락했다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림세다지난 달 석유수출국기구(OPEC) 산유국들이 감산에 합의했지만 공급우위 상황을 얼마나 완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감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OPEC은 비OPEC 산유국들이 감산에 동참해 줄 것으로 촉구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적어도 6개월 이상 산유량을 제한하도록 추구하고 있다고 밝혀 유가가 압박을 받았다. 국제에너지기구(IEA)도 이날 OPEC와 러시아가 감산에 합의한다 해도 얼마나 빨리 수급 상황이 개선될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혀 유가에 부담이 됐다. 골드만삭스의 분석가들은 고객노트를 통해 "OPEC의 감산 합의에도 높은 공급 수준을 감안하며 내년도 리밸런싱도 불확실한 상태"라고 지적하고 "안정적인 높은 유가를 원한다면 산유국들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국제 유가는 지난 달 말 OPEC 8년만에 처음으로 감산에 합의한 뒤 13% 이상 오른 상태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물은 56센트, 1.09% 내린 배럴당 50.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0.39달러~51.54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2월물은 73센트, 1.37% 하락한 배럴당 52.41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2.12달러~53.32달러. 1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 1.17달러로 전일 종가 1.27달러에서 다소 축소됐다. 유가는 전일 사우디 아라비아와 러시아가 OPEC과 비OPEC 산유국들간 감산 협상이 가능할 것이란 입장에 일중 한때 3% 이상 급등하는 등 랠리를 보이며 브렌트유는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한편 이스탄불에서 월드 에너지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글로벌 석유업계 관계자들이 OPEC 감산 계획에 대한 성명서 초안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 아라비아의 에너지부는 이스탄불 회동에 이어 리야드에서 사우디와 러시아 관계자들이 추가 회동을 할 의지가 있다고 밝혀 유가를 지지했다. 칼리드 알 팔린 사우디 석유장관은 "많은 비OPEC 산유국들이 감산에 동참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이들의) 감산 지지가 아닌 실질적인 기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 로스네프트의 이고르 세친 CEO는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OPEC 감산 합의와 관련해 로스테프트는 생산 동결이나 감산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알렉산더 노박 러시아 에너지장관도 러시아의 기본 시나리오는 현 생산량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들은 전일 푸틴 대통령이 감산에 동참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힌 것과는 상반된 입장으로 이날 유가 하락세를 강화시켰다.


 


 


<통화>


달러가 11(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지난 몇주간 나온 전반적으로 공고한 미국의 경제 데이터를 근거로 12월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베팅이 강화되면서 통화바스켓에 7개월 고점을 기록했다. 파운드는 지난주 금요일 '플래쉬 크래쉬'를 겪은 뒤 하락 행진을 지속했다. 투자자들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하드 브렉시트'의 파장을 우려하고 있다. 파운드는 지난 1주일간 달러에 4% 넘게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견해를 확인하기 위해 하루 뒤에 공개될 연준 9월 정책회의 회의록을 기다리고 있다. CME그룹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약 70% 반영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은 10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 4개월여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이는 미국 국채 수익률 움직임에 가장 민감한 달러/엔 상승으로 이어졌다. 달러는 지난 11 거래일중 10일간 엔화에 상승했다.유로도 이날 달러가 오르면서 중요한 기술적 후퇴를 겪으며 거의 2개월간 이어진 기반다지기 패턴이 붕괴됐다.포렉스 닷 컴의 리서치 헤드 제임스 첸은 "12월 금리 인상 전망이 높다"면서 이같은 전망이 달러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매판매, 생산자물가, 소비자물가 등 이번주 발표되는 미국의 경제 데이터들이 앞으로의 전망과 달러 움직임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분석가들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 대한 우세를 확대한 것도 달러에 도움을 줬다고 지적한다.커몬웰스FX의 수석 시장 분석가 오머 에시너는 "클린턴은 현상 유지를 추구하는 후보로 간주되기 때문에 그녀의 승리는 트럼프가 승리했을 때보다 정책상 불확실성을 적게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시간 오후 3 30 97.645 0.74% 올랐다. 장중 고점은 97.731 3월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유로는 달러에 2개월여 저점을 찍은 뒤 이 시간 0.77% 내린 1.1051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9% 하락, 103.38엔을 가리켰다. 달러는 이날 엔화에 약세를 보였지만 10월 들어 지금까지 2% 넘게 상승했다.파운드는 달러에 4 거래일 연속 후퇴했으며 이 시간 1.89% 떨어진 1.2125달러에 호가됐다. 일부 분석가들은 브렉시트의 영향이 계속 나타나면서 파운드의 추가 하락을 예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BNP 파리바의 거시 양적 전략가 마이클 스나이드는 BNP 파리바의 외환 모델을 기반으로 할 때 현재의 달러 대비 파운드화 환율은 파운드에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이미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1(이하 뉴욕시간) 전반적인 오름세로 장을 닫았다. 주요 곡물 선물가는 내일(12) 공개될 미 농무부(USDA)의 월간 수급 보고서를 앞둔 경계감에 한산한 거래 속에 투자자들이 포지션 조정에 나서며 대부분 상승했지만, 원유 등 상품시장의 약세와 달러 강세 등은 부담으로 작용하며 오름폭을 제한했다. 상품 펀드의 숏커버링과 기술적 매수세는 소맥()과 옥수수 선물의 상승에 일조했다. US 코모디티스의 돈 루즈 대표는 "USDA 보고서를 앞둔 포지셔닝이 주요한 이슈였지만, 이 때문에 거래가 부진했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수확 확대를 예상하고 있지만 혹시 모를 현 가격 레벨에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야 했다"고 말했다. 전일에도 투자자들이 숏포지션 커버에 활발하게 나서며 소맥 선물이 2% 이상, 옥수수 선물이 1% 상승한 바 있다. 로이터폴에 참가한 분석가들은 USDA가 미국의 옥수수 수확률 추산치를 9월의 에이커당 174.4부셸(bpa)에서 173.5 bpa로 하향 조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대두 수확률은 9월의 50.6 bpa에서 10 51.5 bpa로 상향 추산할 것으로 관측됐다. 이같은 전망에 기반, 투자자들이 스퀘어 포지션으로 일관하며 대두 선물은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미국의 강력한 수출 수요는 대두 시장을 지지했다. USDA는 대두의 주간 수출 검역 물량이 1801000톤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기대치(100만톤~120만톤)을 가볍게 뛰어넘은 수준이다. 대두박 선물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대두유 선물은 지난달 23일 이후 고점에 오른 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며 하락했다. 미국 옥수수, 대두의 추수 진전 압력 또한 곡물 시장의 강세를 제한했다. 분석가들은 장 마감 이후 발표될 USDA 주간 작황 보고서에서 옥수수와 대두의 추수 완료율이 38% 48% 각각 진전됐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2.25센트, 0.66% 오른 부셸당 3.45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3.5센트, 0.87% 상승한 부셸당 4.07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0.25센트, 0.03% 내린 부셸당 9.5425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값이 11(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12월 금리 인상 전망 강화로 달러가 상승하면서 하락했다.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는 이날 시드니에서 자신은 12월에 금리를 올려도 "괜찮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결정에 앞서 경제상황과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개선되는가를 보기 원한다고 밝혔다. CME그룹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70% 반영했다. 이는 지난 7일 오전의 66%에서 상승한 수치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46 0.33% 내린 온스당 1255.16달러를 가리켰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0.4% 하락, 온스당 1255.9달러에 마감됐다.ING의 상품 전략가 워렌 패터슨은 "달러 강세가 대부분의 상품을 압박하고 있다. 그리고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존재하면서 금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금은 예상을 상회한 미국의 경제 데이터와 금리 인상 명분이 강력하다는 연준 관리들의 코멘트 때문에 지난 7일에는 온스당 1241.20달러까지 후퇴, 4개월 저점을 찍었다. 또 지난주 전체적으로 4.5% 하락, 11개월래 가장 큰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달러는 통화 바스켓 대비 11주 고점을 기록, 상품을 압박했다.US뱅크 자산운용의 선임 투자 전략가 롭 하워스는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전망을 가리키며 "시장은 연준이 계획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일부 믿음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은 여전히 느린 성장을 가리키는 것 같다. 나는 금 시장이 그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투자자들은 연준이 지난달 회의에서 금리 인상에 어느 정도 접근했는가를 판단하기 위해 하루 뒤(12) 공개될 연준 9월 정책회의록을 기다리고 있다.


 


 


<금속>


알루미늄 가격이 11(현지시간) 2개월 고점을 기록한 뒤 공급 과잉과 최대 생산국인 중국에서의 생산량 증가 전망에 다시 초점이 맞춰지면서 차익실현이 발생, 고점에서 후퇴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알루미늄 3개월물은 0.7% 내린 톤당 1679달러에 마감됐다. 알루미늄은 앞서 장중 한때 1693달러까지 전진, 8 18일 이후 고점을 찍었다.트레이더들은 알루미늄이 주로 추세에 기반을 둔 모델을 사용하는 펀드들에 의해 상승했으나 알루미늄 가격이 1700달러에 접근하면서 등장한 생산업체들의 매도세와 1695달러선에서 오퍼가 나오면서 흐름이 역전됐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올해 약 5900만톤으로 추산되는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업체들은 올해 생산 능력을 확대, 4분기 알루미늄 생산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유겐 와인버그는 "LME의 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초과 생산 능력과 전세계적 공급 과잉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지금의 가격은 유지될 수 없다"고 말했다. LME에 등록된 창고의 알루미늄 재고는 3월 이후 25% 이상 감소, 212만톤으로 축소됐다. 이는 LME 시장을 타이트하게 만들면서 금년에 알루미늄 가격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실제로 알루미늄 공급은 풍부한 상황이며 글로벌 재고는 약 1500만톤으로 추산된다. JP모간의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알루미늄의 펀더멘탈 전망은 (4분기에) 점차 느슨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히면서 올해 들어 지금까지의 수요 증가율 7.2% 4분기에 5%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다른 산업용 금속 가격도 하락했다. LME의 구리 3개월물은 0.7% 내린 톤당 48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연은 3.4% 떨어진 톤당 2250달러에 장을 끝냈다. 아연은 앞서 9 26일 이후 저점을 기록했다.트레이더들은 아연 가격 하락 요인을 페루의 안타미나광산이 아연 채광량을 34만톤 ~ 36만톤으로 두배 늘릴 계획이라는 뉴스 탓으로 돌렸다. LME의 납은 2.5%, 주석은 1.3%, 그리고 니켈은 1% 각각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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