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해선 주요뉴스

글쓰기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2016/10/17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14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2016/10/17 09:2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4(이하 현지시간) 대형 은행들의 예상을 웃돈 실적이 금융업종을 지지했지만 헬스케어주의 약세에 상쇄되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특히 후장 들어 미국 경제가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일 수 있다는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이 전해진 뒤엔 주요 지수들이 상승폭을 대부분 반환하는 등 변동성 장세가 펼쳐졌다.주요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는 나란히 하락했다. 2주 연속 내림세다. 옐렌 의장은 정책결정자들 및 학자들과 가진 컨퍼런스에서 연준 내부에서 미국 경제의 포텐셜이 감소되고 있다는 우려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를 재건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수순이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118일 대선을 불과 1주일 앞두고 열리는 연준 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은 거의 배제한 상태다. 그러나 12월에 금리가 오를 확률은 67%로 높게 두고 있다. 프루덴셜 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시장 전략가는 "옐렌 의장이 이제 12월 금리인상을 보류하겠다는 또다른 변명을 추가한 것인가"라고 반문한 뒤 12월 중순의 연준 정책회의에 다가서면서 경제지표를 더욱 주시해야만 하며, 옐렌 의장의 가이던스를 보다 주의깊게 판독해야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강조했다이날 다우지수<.DJI> 0.22% 오른 18138.38, S&P500지수<.SPX> 0.02% 상승한 2132.98, 나스닥지수<.IXIC> 0.02% 전진한 5214.16으로 장을 닫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는 0.56%, S&P500지수는 0.96%, 나스닥지수는 1.48% 하락했다. 이로써 주요 3대 지수는 2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벤치마크 S&P500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지수 중 금융(+0.49%)과 기술(IT/+0.46%) 등이 호조였던 반면 헬스케어(-0.68%),  유틸리티(-0.55%), 에너지(-0.41%) 등이 부진했다. 자산 규모에서 美 최대은행인 JP모건(-0.32%)을 필두로 씨티그룹(+0.29%), 웰스파고(-0.09%) 등이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월가 전문가 기대치를 웃돌며 금융주의 강세를 주도했다.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 1.93% 크게 밀리며 나스닥지수에 부담이 됐다. 미 상무부는 강력한 자동차 판매에 힘입어 9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8월 수치도 잠정치에서 0.1%P 상향된 0.2% 감소로 수정됐다.3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의 불확실성과 타이트한 미 대선 레이스 등이 뉴욕증시의 고평가 우려를 키우며 주요 지수들은 월요일(10)부터 변동성이 확대되며 등락을 거듭해왔다. 톰슨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S&P500 대기업 순익은 3분기에 0.7%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실제 순익이 전망치보다는 나은 수준일 것이라는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다음주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넷플릭스, 블랙록과 골드만삭스, 유나이티드콘티넨탈 등 80개가 넘는 대기업들이 3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 제조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가는 코웬앤코가 목표가를 상향 조정한 뒤 0.88% 상승했다. 반면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는 지난해 미리 개요를 밝혔던 전략적 변화를 발표한 뒤 1.14% 후퇴했다.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사인 트위터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최고경영자가 트위터 인수안을 배제하고 있다는 소식에 5.12% 급락했다. 세일즈포스닷컴 주가는 5.15% 급등했다.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에서 분사한 전통적인 하드웨어 사업체 HP 3년간 3000~4000명 감원 계획을 알린 뒤 주가가 4.42% 밀렸다.

 

<통화>

달러가 14(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12월 금리인상 전망을 강화시켜준 미국의 강력한 9월 소매판매와 생산자물가 데이터 발표로 상승했다. 달러는 이번주 7개월래 최고의 주간 실적을 올렸다. 달러는 이날 오후 자넷 옐렌 연준 의장이 연준은 지난번 금융위기로 입은 피해를 만회하기 위해 '고압력(high-pressure)' 경제를 가동하는게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힌 뒤 엔과 유로에 대한 오름폭을 일시 축소했다.하지만 분석가들은 경제에 대한 옐렌의 견해가 12월 금리 인상 전망에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고 말했다.웨스턴 유니온 비즈니스 솔루션스의 선임 통화 분석가 조 매님보는 "옐렌의 코멘트는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연준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지난번 금융위기에 대한 그녀의 우려는 연준이 금리 인상을 그토록 주저하는 이유를 조명해줬다"고 말했다.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시간 오후 3 18 98.007 0.5% 올랐다. 달러지수는 이번주에만 1.4%, 그리고 10월 들어 지금까지 2.5% 전진했다. 안전자산인 엔과 스위스프랑은 중국의 생산자물가가 거의 5년만에 처음 상승했다는 소식에 시장 위험성향이 커지면서 달러에 하락했다. 중국의 생산자 물가 상승은 최근 몇개월간 디플레이션 위협과 싸워온 글로벌 경제에 좋은 조짐이다.8월에 0.2% 수축됐던 미국의 소매판매는 9월에 0.6% 반등, 달러 상승을 지지했다. 9월 생산자 물가도 폭넓게 오르며 전년 대비로는 2014 12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지난 12일 공개된 연준 9월 정책회의 회의록은 몇몇 정책결정자들이 미국 경제가 계속 강화될 경우 "비교적 빠른 시일내" 금리 인상이 보장될 것으로 느끼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투자자들의 12월 금리 인상 베팅을 확대했다. 시장은 지금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70%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달러/엔은 이 시간 0.41% 상승, 104.11엔에 거래됐다. 달러는 엔화에 주간 기준 1.2% 올랐다.유로/달러는 같은 시간 0.68% 내린 1.0981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0971달러로 7월 말 이후 최저로 밝혀졌다. 유로/달러는 이번주 1.6% 하락, 2월 말 이후 최악의 주간 실적을 거뒀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4(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약보합 마감됐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소폭 하락했다.    달러 강세와 미국의 주간 원유시추공 증가세가 유가를 압박했다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기대감이 유가를 지지하면서 보합권 등락장세가 연출됐다.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는 0.5% 상승, 주간으로 7개월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유가에 부담이 됐다.아울러 시장의 관심사였던 미국의 주간 원유시추공 수가 예상처럼 증가세를 이어가며 역시 유가를 압박했다.베이커휴즈는 미국의 주간 원유시추공 수가 4개 증가한 432개로 집계돼며 지난 16주 동안 15주나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6주동안 감소세를 보이지 않았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물은 9센트, 0.18% 내린 배럴당 50.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9.90달러~51.14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2월물은 8센트, 0.15% 하락한 배럴당 51.95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1.50달러~52.55달러. 같은 시간 1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1.20달러로 전일 종가 1.18달러에서 아주 소폭 확대됐다.주간으론WTI가 약 1% 올랐고, 브렌트유는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프라이스 퓨처스의 분석가 필 플린은 "시장을 확실하게 이끌 재료는 없었다"며 증가세를 보인 원유 시추공 지표도 시장을 흔들 만큼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시장도 주간 원유시추공 수가 10개 이상 증가해야 중대한 매도세가 촉발될 것으로 보고있었다.한편 시장은 여전히 OPEC의 감산 이행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시장 참가자들은 감산 기대감에 단기적으로 유가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브렌트유의 경우, 지난 9 27 OPEC이 감산에 합의한 이후 지금까지 약 13% 상승한 상태다.컨설팅 업체인 WTRG 이코노믹스의 짐 윌리엄스는 "지금부터 11 OPEC 회동 이전까지 OPEC의 움직임은 유가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4(뉴욕시간) 이틀 연속 랠리를 이어가며 주말장을 오름세로 마감했다. 3대 곡물 선물은 주간 기준으로도 나란히 상승했다. 특히 소맥() 선물은 지난해 6월 이후, 옥수수 선물이 5월말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CBOT 소맥과 옥수수 선물은 전일 촉발된 강력한 숏커버링이 유지된 한편 기술적 매수세 지원에 1% 이상 추가 상승했다. 소맥 선물의 일중 고점(부셸당 4.2825달러)는 지난 825일 이후 최고치였고, 옥수수 선물 또한 3개월래 고점(3.5875달러)에 올라섰다. 전일에도 소맥 선물이 거의 5%, 옥수수 선물이 약 4% 급등세를 펼친 바 있다. 소맥 선물의 강세는 전일 핵심 저항선을 돌파한 뒤 이어진 강력한 기술적 매수 지원에 기인한 것이다. 또한 이번주 시리아와 이집트, 알제리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시장에서 소맥 구입 및 공개입찰이 이어진 뒤 상품 펀드들이 활발하게 순 숏 포지션 커버에 나섰다. 수출 시장이 확대되며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향후 수 주 내로 미국의 소맥 수출업체들이 활로를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CBOT의 연질 적색 겨울밀과 캔자스시티의 경질 적색 겨울밀이 동반 상승한 반면 MGEX 봄밀 선물은 차익매물에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은 저조한 농부들의 매도세에 추가 지지받았다. 또 심리적으로 중요한 부셸당 3.50달러를 돌파한 뒤 매수세가 강화됐다. 현물시장의 강세로 대두유 선물이 3% 급등세를 펼치며 7.5주래 고점에 오른 데 힙입어 전일 1.1% 상승했던 대두 선물 또한 약 0.7% 추가 전진했다. 강력한 수출 흐름도 투심을 개선시켰다. 미 농무부(USDA)는 대두의 주간 수출이 1417000톤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90만톤~120만톤)을 크게 웃돈 수준이다. 아울러 이날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중국의 수입 대표부가 미국 대두 510만톤을 21억달러에 구입하기로 합의한 것도 긍정적이었으며, 대두 기준물이 10~50일 이평선을 연거푸 돌파한 것도 시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4.75센트, 1.36% 오른 부셸당 3.5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5센트, 1.20% 전진한 부셸당 4.21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6.25센트, 0.65% 상승한 부셸당 9.6250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이 4.1%, 대두 선물이 0.6% 오르며 2주 연속 상승했다. 소맥 선물은 6.5% 급등했다

 

<골드>

금값이 14(현지시간) 달러 상승으로 압박받으며 하락했다. 예상에 부합한 미국의 경제 데이터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을 강화시켜며 달러의 강세 흐름을 지지했다.8월에 0.2% 수축됐던 미국의 소매판매는 9월에 0.6% 반등했다. 9월 생산자 물가도 폭넓게 올랐고 전년 대비로는 2014 12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달러는 통화 바스켓에 0.4% 정도 올랐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42 0.25% 내린 온스당 1254.29달러를 가리켰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2% 하락, 온스당 1255.50달러에 마감됐다.자넷 옐렌 연준 의장은 이날 오후 경제 컨퍼런스에서 경기 회복이 아직 충분치 않은 것일 수 있는 미국 경제에 대해 폭넓은 견해를 밝혔다.CIBC 캐피탈 마켓의 디렉터 겸 선임 이코노미스트 로이스 멘데스는 "옐렌이 금리를 이전 사이클보다 낮게 유지해야할 일부 장기적인 이유를 지적했지만 시장이 최근 연준의 커뮤니케이션을 올해 금리 인상이 임박했다는 것으로 해석하는 데 반대한다는 어떤 신호도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앞서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은행 총재는 이날 투자자들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매우 높게" 잡고 있는 것이 어쩌면 옳다고 말했다. 시장은 지금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70%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ING 뱅크의 선임 전략가 함자 칸은 "시장은 지금 연준과 관련된 금값 움직임이 큰 시기중 하나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지난 6월과 7월 거의 100달러 상승을 목격했다. 그리고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면서 9월과 10월에는 100달러 하락하는 것을 지금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13일 현재 961.57톤으로 0.28% 증가했다.

 

<금속>

구리가 14(현지시간) 달러 강세와 유럽 최대 제련소가 내년에 구리 캐소드(copper cathode)에 부과하는 프리미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1개월 저점으로 후퇴했다. 프리미엄 인하 뉴스는 공급 과잉과 부진한 수요를 부각시켰다.독일 제련소 아우루비스<NAFG.DE> 2017년에 고객들에게 구리 캐소드를 런던금속거래소(LME) 평균 현금 가격에 톤당 86달러의 프리미엄을 붙여 오퍼를 낼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내년 프리미엄은 올해의 92달러에서 6.5% 인하되는 것이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금속 리서치 헤드 로빈 바르는 "아우루비스의 프리미엄 인하는 구리를 괴롭히고 있는 일부 우려를 강조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현실 세계가 아직도 매우 질척거리고 있고 시장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추가 증거"라고 말했다.상하이 선물 거래소가 모니터하는 창고의 구리 재고가 13% 늘어난 것은 풍부한 시장 공급을 가리키는 또다른 신호다. 바르는 "달러 강세와 어제 발표된 약한 중국의 데이터도 LME에 하향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ME의 구리 3개월물은 톤당 4623.25달러까지 후퇴, 9 12일 이후 저점을 찍은 뒤 낙폭을 줄여 0.8% 내린 4675달러에 마감됐다.통화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미국의 긍정적 소매판매지표와 생산자물가 데이터로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상승흐름을 유지했다.전일 발표된 예상을 하회한 중국의 무역 데이터는 중국의 금속 수요에 대한 우려를 확산시켰지만 이날 중국의 9월 생산자 물가가 예상을 깨고 거의 5년만에 처음 상승했다는 소식에 우려는 다소 완화됐다.마렉스 스펙트론의 아시아지역 기관 금속 판매 헤드 매트 프랑스는 노트에서 "오늘 우리는 주말을 앞두고 기초금속 전반에 걸쳐 일부 중국측 수요를 목격했다"고 밝혔다.LME의 니켈은 0.5% 상승, 톤당 148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니켈은 이날 새로운 광산 개발을 금지하기 원한다는 필리핀 환경장관의 발언으로 일부 지지받았다.이달 들어 LME에서 최고의 실적을 올리고 있는 알루미늄은 1% 떨어진 톤당 1675달러에 장을 끝냈다.



  

        






글쓰기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2016/10/18 해외선물 주요뉴스
아랫글
2016.10.14 해외선물 주요뉴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증시타임라인
코스피
2834.29

▼-28.39
-0.9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3,500▼
  2. 코미팜8,600▼
  3. 셀트리온헬스66,600▲
  4. 에코프로비엠433,800▼
  5. SK하이닉스119,000▼
  6. 셀트리온제약89,500-
  7. 삼성전자75,600▼
  8. LG이노텍363,000▼
  9. 휴마시스16,600▲
  10. 퍼스텍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