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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0/27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393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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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08:20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26(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애플의 주가 하락과 취약한 국제 유가에 압박받으며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후퇴한 반면 보잉의 랠리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상승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17% 오른 18199.33, S&P500지수<.SPX> 0.17% 내린 2139.43, 나스닥지수<.IXIC> 0.63% 밀린 5250.27로 장을 닫았다. 시가총액에 세계 1위 기업인 애플은 전일 장 마감 이후 공개한 실적을 통해 주력제품인 아이폰 판매가 3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된 뒤 주가가 2.25% 하락,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를 동시 압박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지수 중 7개가 하락했다. 부동산(-1.27%)과 애플의 주가 하락에 기술업종(-0.53%) 등이 특히 저조했다. 반면 견고한 거시지표에 지지받은 금융(+0.62%), 산업(+0.41%) 관련주가 상승했다. 긍정적인 미국의 재고 지표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에서 흘러나오는 수사학에 압박받으며 하락했다. 다만 S&P 에너지업종지수는 0.28% 전진했다. 세계 최대 제트 여객기 제조사인 보잉은 매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분기 순익의 급증을 보고한 뒤 주가가 블루칩지수 내 최대폭인 4.69% 급등했다. 보잉의 주가는 지난해 1231일 이후 고점을 작성하며 다우와 S&P500 지수를 최대 지지했다지난 수 주 동안 뉴욕증시의 방향성은 3분기 기업실적에 의해 결정돼왔다. 그러나 내달 8일의 미국 대통령선거와 내주로 예정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회의 등을 앞두고 변동성이 확대됐다. 톰슨 로이터 I/B/E/S에 따르면 S&P 상장기업들의 순익은 4개 분기 연속 감소한 뒤 3분기에 연율로 2.2%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달초 0.5% 감소세가 예견됐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현재까지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 74%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아 직전 4개 분기 평균인 70%보다 준수했다. 킹스뷰 자산운용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폴 놀테는 "기술 업종 내 기업 실적이 인상적이지 못했지만, 이외 업종들의 어닝이 매출과 현금 유동성의 증가로 인해 전반적으로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프루덴셜 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시장 전략가도 "어닝시즌이 끝날 무렵 미국의 기업실적 침체기도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고, 이는 증시의 추가 전진에 긍정적인 배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녀는 일부 기업들의 기대 이하 실적에 최근 증시는 타이트한 범위에서 거래돼 왔고, 시장은 보다 강력한 촉매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 5거래일 연속 하방 영역에 있다 최근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날은 6.17% 오른 14.29에 마감했다. 오레오 쿠키로 유명한 글로벌 식품회사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은 예상을 웃돈 3분기 순익을 공개한 뒤 3.65% 급등, 나스닥지수의 낙폭을 제한하는 데 일조했다. 반면 멕시코식 페스트푸드 체인인 치포틀레 멕시칸 그릴은 기존 점포들의 분기 적자폭이 예상보다 큰 것으로 확인된 뒤 9.28% 급락했다의료기기 제조사인 에드워드 라이프사이언스도 예상을 하회한 3분기 매출을 발표한 뒤 S&P500지수 내 최대폭인 17.09% 폭락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9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비 증가하며 주택시장의 지속적인 수요를 시사했다. 9월 도매·소매재고도 개선세를 보였으며, 상품 무역 적자폭도 크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나 3분기 경제 성장세가 현재 기대되고 있는 것 이상으로 견고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통화>

달러가 26(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정책과 미국 선거를 둘러싼 불안감을 반영하며 통화바스켓 대비 하락했다. 달러는 하루 전에 통화바스켓에 거의 9개월 고점을 기록했다.분석가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전망은 이미 달러의 최근 랠리에 충분히 반영돼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연말까지 연준 관리들로부터 금리 인상 예상과 반대되는 어떤 신호들이 나올 경우 달러는 하락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시간 오후 3 52 98.647 0.07% 내렸다. 달러지수는 전일 99.119까지 전진, 2 1일 이후 고점을 찍었다. 또 이달 들어 3.2% 올라 약 1년래 최고의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다.크레딧 아그리콜의 FX 전략가 바실리 세레브리아코프는 "달러는 (최근) 랠리를 펼쳤다. 그래서 나는 지금 달러가 기반을 다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의 11월 정책회의와 11 8일 미국 대통령 선거를 달러 상승의 잠재적 위험으로 지목했다.CME 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74%로 잡고 있다. 이는 78%를 넘었던 전일에 비해 하락한 것이다.유로/달러는 뉴욕장 초반 6 거래일 최고인 1.0945달러의 고점을 찍은 뒤 이 시간 0.13% 오른 1.0900달러를 가리켰다. 유로는 전일 7.5개월 저점인 1.0848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했다.달러는 미국 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에 힘입어 엔화에는 강세를 보였다. 분석가들은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이 일본 투자자들을 마이너스 수익률인 일본 국채 대신 미국 국채로 몰리게 만들었고 그 때문에 달러/엔이 상승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시간 달러/엔은 0.29% 상승, 104.52엔에 거래됐다. 그러나 전일 기록한 거의 3개월 고점 104.87엔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연준과 미국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 이외에 최근에 나온 독일의 강화된 기업 신뢰도와 수입 물가 데이터가 트레이더들의 유로 숏 베팅을 축소하며 유로를 지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웨스트팩 뱅킹의 선임 통화 전략가 리차드 프라눌로비치는 설명했다.이 시간 파운드/달러는 1.2225달러로 0.32% 올랐다. 파운드는 전일 마크 카니 영란은행(BOE) 총재가 유럽에서의 통화부양책 확대 전망에 의문을 제기하는 발언을 한 뒤 낙폭을 축소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6(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1.6% 내렸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같은 수준의 낙폭을 기록했다.   지난 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증가세 전망과 달리 감소세를 보이면서 유가가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보합세로 돌아선 듯 했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부각되며 다시 반락, 큰 폭으로 밀렸다.이날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17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553000배럴이 줄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 재고는 10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많은 196만배럴이 줄었고, 난방유와 디젤유를 포함하는 정제유 재고도 14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훨씬 많은 335만배럴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WTI의 집하지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의 지난 주 원유 재고는 134만배럴이 감소한 5836만배럴로 집계됐다반면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지난 주 원유재고가 480만배럴이 증가했다고 밝혔었다. 특히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는 지난 8주 기간 중 7주나 증가 예상과 달리 감소세를 나타냈다. 보통 정유설비 점검철을 맞아 원유 재고가 증가세를 보일 시즌임에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시장은 우려하고 있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2월물은 78센트, 1.56% 내린 배럴당 49.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8.87달러~50.10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2월물은 81센트, 1.59% 하락한 배럴당 49.98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9.65달러~50.69달러. 1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80센트로 전일 종가 83센트에서 아주 소폭 축소됐다.Tyche 캐피털 어드바이저의 펀드매니저인 타리크 자히르는 시장의 관심이 OPEC의 내달 회동에 쏠려있는 가운데 이란과 리비아, 나이지리아 등이 감산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OPEC의 감산 계획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켰다.OPEC 회원국들은 지난 달 말 알제리에서 회동, 하루 평균 70만배럴 수준의 감산에 합의한 바 있다. 반면 현재 글로벌 원유 수급상황은 하루 평균 100~150만배럴 공급 우위에 있다.아울러 이란과 나이지리아, 리비아 베네주엘라에 이어 이라크도 IS와의 전쟁 등을 이유로 감산 제외를 요구하고 나서 시장내 우려감을 키웠다. ICAP의 에너지선물 브로커인 스콧 셸턴은 OPEC의 감산 계획에 대한 우려로 유가가 추가 하락할 것 같다며  WTI는 배럴당 47달러 수준으로, 브렌트유는 48달러~48.50달러 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6(이하 뉴욕시간) 나란히 1%가 넘는 상승세로 장을 접었다. 달러지수<.DXY>가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9개월 고점에서 후퇴하며 곡물시장에 추가로 순풍을 불어넣었다. 미국의 대선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달러가 반락하자 투기 세력의 자금이 곡물시장으로 쏟아졌다. 대두 선물은 투자펀드가 매수세를 주도한 한편 기술적 매수 지원까지 이어지며 824일 이후 2개월래 고점(부셸당 10.11달러)에 올라서는 등 거의 2%나 전진했다. 대두 파종작업이 막 개시된 남미에서 날씨에 대한 불확실성이 조성된 것도 대두 시장을 추가 지지했다. 또 미국의 핵심 경작지인 중서부 지역에서 비로 인해 추수작업이 지연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지난 23일까지 추수작업은 76%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RJ 오브라이언의 리치 펠츠 분석가는 "사상 최대 규모로 예상된 미국의 대두 추수가 3/4이나 완료됐고, 물량이 시장에 나올 때쯤이면 매수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 농부들이 후일 고가 판매를 노리고 매도 물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옥수수와 소맥() 선물도 숏커버링과 달러 약세 등에 지지받으며 1.4%, 1.8%씩 상승했다. 옥수수와 소맥 선물의 강세는 이틀째 이어졌다. 소맥 선물의 경우 기술적 매수세까지 활발했지만 견고한 미국과 글로벌 공급 흐름에 오름폭은 다소 제한됐다. 세계 최대 소맥 바이어인 이집트가 전일 공개입찰을 통해 1년이 넘는 기간 중 최대 물량(42만톤)을 구입한 것도 투심을 끌어올렸다. 분석가들은 참여 미국 업체가 입찰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앞서 맥각(ergot) 함유 소맥의 수입 규정을 둘러싼 논란으로 주춤거렸던 이집트의 수입이 정상화되고 있다는 신호만으로도 글로벌 재고 해소와 수요 측면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내일(27) 발표될 미국의 주간 곡물 수출 지표도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로이터폴에 참여한 분석가들은 수출 물량이 대두의 경우 최대 250만톤, 옥수수가 120만톤, 소맥이 55만톤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은 오는 31일 발표된 주간 수출 검역 물량도 예상을 웃도는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4.75센트, 1.36% 오른 부셸당 3.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7.25센트, 1.79% 상승한 부셸당 4.11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19.25센트, 1.94% 전진한 부셸당 10.10달러로 장을 끝냈다.

 

<골드>

금값이 26(현지시간)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되며 하락했다. 주식과 원유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성향이 약간 회복되면서 안전자산 수요에 흠집이 났다.보잉사 주가가 랠리를 펼치면서 뉴욕증시의 다우지수는 장 초반의 하락세에서 벗어났고 원유 가격은 미국 에너지정보청 데이터 발표 후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45분 온스당 0.62% 내린 1265.94달러를 가리켰다. 금은 앞서 1276.51달러의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 금은 전일엔 10 5일 이후 최고인 1276.67달러까지 전진했었다.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5% 하락, 온스당 1266.60달러에 마감됐다.금은 이날 장 초반에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과 전망이 유럽과 아시아 증시를 압박하면서 상승흐름을 보였었다. 포렉스 닷 컴의 시장 분석가 파와드 라자크자다는 노트에서 "미국 시간대에 거래가 진행되면서 증시는 가파르게 반등했고 안전자산인 금은 다시 하락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통화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전일 주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12월 금리 인상 전망에 힘입어 2 1일 이후 고점인 99.119까지 상승한 뒤 이날 하락했다.라자크자다는 "금과 달러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못 들어본 것은 아니다. 그리고 미국 선거를 앞두고 귀금속 가격을 끌어올리는 안전자산 흐름이라는 요소가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분석가들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11 8일 미국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이 금값에 상승-하락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해왔다.이달 말 열리는 인도 축제를 앞두고 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금값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 축제 기간에는 금을 선물하는 전통이 있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24 953.56톤에서 25 956.83톤으로 0.34% 늘었다.

 

<금속>

주석 가격이 26(현지시간) 재고 감소로 거의 2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전일 강력한 상승흐름을 보였던 구리는 이날 달러 약세로 지지받으며 안정세를 나타냈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주석 3개월물은 톤당 2500달러까지 전진, 2014 12월 이후 고점을 기록했다. 주석은 이후 상승폭을 줄여 0.5% 오른 톤당 2425달러에 마감됐다.LME의 주석 재고는 2004년 이후 최소인 2930톤으로 줄었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주석의 펀더멘탈이 타이트해지는 현상을 가속화시키는 것은 LME의 재고 부족이다. 우리는 LME 창고로 많은 양의 주석이 실제로 다시 유입되는 것을 목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LME에서의 주석 부족으로 주석 3개월 선물에 대한 현금 계약분 프리미엄은 이번주 톤당 200달러 이상으로 상승했다. 이는 9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이다.LME의 구리 3개월물은 0.1% 전진, 톤당 47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전일 중국의 추가 재정 부양책 시행 소문에 힘입어 2.1% 상승했다. 최대 금속 소비국인 중국의 부양책 확대는 대부분 금속의 수요를 확대시킬 가능성이 있다.분석가와 트레이더들은 위안화 약세로 차익거래 기회가 생겨나고 중국의 부동산시장 호황으로 구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중국의 구리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알루미늄은 0.6% 상승, 톤당 1679달러에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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