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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0/31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05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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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0:34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28(현지시간) 연방수사국(FBI)이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개인 이메일 오용 문제를 추가 조사할 것이라고 밝힌 뒤 하락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도 주요 3대 지수 중 다우지수만 강보합세를 유지했을 뿐 나머지 지수들은 하락세로 전환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05% 내린 18161.19, S&P500지수<.SPX> 0.31% 밀린 2126.41, 나스닥지수<.IXIC> 0.50% 빠진 5190.10으로 장을 닫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가 0.1% 올랐지만 S&P500지수는 0.7%, 나스닥지수는 1.3% 하락했다.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은 일부 공화당 연방 의원들에 보낸 서한에서 이메일의 존재가 파악돼 수사에 나설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고, 대선을 불과 11일 남겨둔 가운데 나온 뉴스가 시장을 흔들며 상승세에 있던 주요 지수들은 일중 저점으로 반락하고 말았다. S&P500지수의 경우 1시간 만에 1%가 빠지기도 했다. 다만 주요 지수들은 마감을 앞두고 일부 회복세를 보이며 낙폭을 다소 좁혔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 5.4% 급등한 16.19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17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오닐 증권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담당 디렉터인 캔 폴카리는 "FBI가 수놓은 뉴스 헤드라인들이 갑자기 클린턴의 이메일 수사로 모든 관심을 돌리며 증시는 하방 영역으로 선회하고 말았다. 그들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우려감은 클린턴의 승리를 기대하던 시장을 강타했다"고 설명했다. 클린턴 이메일 수사 재개 소식이 전해지기 전 뉴욕증시는 준수한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보고된 한편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0.27%)의 예상을 웃돈 실적에 지지받으며 상승하고 있었다. 상무부가 발표된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잠정치)은 연율로 2.9%를 기록, 2년래 가장 빠른 속도의 확장세를 보였다. 특히 수출이 급증하며 성장세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견고한 GDP 지표는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지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대선을 앞두고 내주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행동에 나설 것으로는 기대되지 않는다. CME그룹의 FED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73.6%로 확대 베팅하는 등 시장의 포커스는 12월 회의로 집중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또 1년간 이어진 미 기업들의 실적 침체기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3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 톰슨 로이터 I/B/E/S에 따르면 현재까지 3분기 실적 보고를 마친 S&P500 대기업들 중 약 73%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기업들의 3분기 순익은 3% 증가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달초 0.5% 감소세가 예견됐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세계 최대 온라인 소매기업인 아마존닷컴은 5.19% 급락하며 9개월래 최악의 하루로 기록됐다. 아마존닷컴의 주가 하락은 이날 S&P500과 나스닥 지수에 최대 부담을 안겼다. 전일 아마존닷컴은 할리데이 샤핑 시즌이 낀 현 분기에 집중 투자가 순익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8(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막판 낙폭을 키우며 2%나 하락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림세다. 주간으로도 WTI와 브렌트유 모두 4%나 하락, 6주래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하며 3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이행 여부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유가가 압박받는 모습이었다. 에너지 서비스기업인 베이커휴즈의 주간 원유시추공 수는 17주만에 첫 감소세를 기록했지만 OPEC 감산 불확실성에 퇴색됐다. WTRG 이코노믹스의 제임스 윌리엄스는 시장의 관심이 이날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OPEC과 비OPEC 산유국간 글로벌 감산 논의에 쏠려있다며 "주간 시추공 수가 2개 줄었지만 시장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산유국 회동 결과를 주시하고 있지만 아직 긍정적 뉴스는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유가는 또 장 후반 미 연방수사국(FBI)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해 추가 수사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낙폭을 키웠다. 이같은 소식에 뉴욕증시는 급격하게 낙폭을 키웠으며, 달러는 주요 통화에 대해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2월물은 1.02달러, 2.05% 내린 배럴당 48.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8.42달러~49.81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2월물은 76센트, 1.51% 하락한 배럴당 49.71달러를 기록했다. 거래폭은 49.31달러~50.58달러. 1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1.01달러로 전일 종가 75센트에서 확대됐다. OPEC은 지난 달말 감산 합의 이후 이날 비OPEC 산유국들과 감산 논의를 시작했고, 11월 정례회의 때 승인할 감산 세부안을 마련중에 있다. 그러나 OPEC 내부적으로는 이라크가 IS와의 전쟁 등을 이유로 감산 제외를 요구하고 있는데, OPEC의 주요 산유국인 러시아가 글로벌 산유량 동결이 미국의 셰일유 생산량 회복세로 단기적 영향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는 등 시장은 산유국들의 생산량 규제가 실현될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한편 파워하우스의 이코노미스트인 데이비드 톰슨은 "현재 유가가 미국의 셰일유 생산업체들이 생산에 나설 만큼 오른 상태"라고 전했다.

 

<귀금속>

금값이 28(현지시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이메일 오용 문제를 추가 조사할 것이라고 밝힌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거의 4개월 최고 수준까지 랠리를 펼쳤다. 미국 대선을 불과 11일 남겨두고 클린턴이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FBI의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재조사 뉴스는 대선 레이스를 흔들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4 0.81% 오른 온스당 1278.06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고점은 1.3% 상승한 1284.14달러로 10 4일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 금은 주간 기준으로 이번주 0.9% 전진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6% 상승, 온스당 1276.80달러에 마감됐다. BMO 캐피탈 마켓의 기초금속 및 귀금속 트레이딩 디렉터 타이 옹은 "FBI 헤드라인은 졸고 있던 금 시장을 놀라게 했고 10월 말 터져나온 서프라이즈로 인해 꺼져가던 도널드 트럼프의 운이 갑자기 살아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금값은 한시간 사이에 1%나 치솟았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금값 랠리는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클린턴의 승리 가능성을 좌초시키려면 정말로 충격적인 폭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욕 증시와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FBI의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재조사 소식이 전해진 뒤 하락했다. 달러는 예상을 약간 상회한 미국의 3분기 GDP 데이터 발표에도 불구하고 FBI 뉴스가 터지기 전에 이미 약세를 보이고 있었다. 미국 경제는 3분기에 전문가들의 전망치 2.5%를 넘어서는 2.9%의 성장을 달성했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 명분을 강화시켰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금과 같은 이자를 발생시키지 않는 자산의 매력을 약화시키는 대신 달러 가치를 끌어올리게 된다. 인도의 금 수요는 금을 선물하는 전통이 있는 축제 기간중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통화>

달러가 28(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이메일 오용 문제를 추가 조사할 것이라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발표로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제기되면서 주요 통화들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달러는 그러나 멕시코 페소에는 3주 고점을 기록했다. 미국 대선을 불과 11일 남겨두고 클린턴이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FBI의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재조사 뉴스는 대선 레이스에 새로운 영향을 미쳤다. 분석가들은 달러가 주요 통화에 하락한 것은 트레이더들이 클린턴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선거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을 다시 불러일으킨 것이 주된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시장은 클린턴을 현상 유지를 추구할 후보로 간주해왔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승리는 미국의 외교 정책, 국제 무역 협상, 또는 국내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의 확대를 의미하는 것일 수 있다. 월드와이드마켓의 수석 시장 전략가 조셉 트레비사니는 "이메일 조사가 재개되더라도 그 누구도 FBI 조사가 클린턴의 캠페인에 심각한 영향이 될 것으로 의심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로이터/입소스의 전국 여론조사에 따르면 클린턴은 대통령 선거인단 확보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유로/달러는 8 거래일 고점인 1.0991달러까지 전진한 뒤 상승폭을 일부 축소, 뉴욕시간 오후 3 40 0.74% 오른 1.0975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104.79엔으로 0.47% 내렸다. 달러/엔은 앞서 3개월 최고인 105.53엔까지 상승했다가 하락 반전됐다. 장중 저점은 104.49.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이 시간 0.54% 후퇴, 98.354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98.242 8 거래일 최저로 밝혀졌다. 달러지수는 주간 기준 약 0.4% 떨어졌다. 달러는 멕시코 페소화에는 큰 폭으로 올랐다. 달러/페소는 장중 1.3% 넘게 전진, 3주일 최고인 19.1002페소를 기록한 뒤 상승폭을 축소했다. 트럼프가 불법 이민을 단속하고 무역협정을 재고할 것이라는 공약을 내세웠음을 고려할 때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는 멕시코 페소화에 큰 위험으로 간주된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8(이하 뉴욕시간) 광범위한 차익 매물 출회로 나란히 하락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소맥 선물이 하락한 반면 옥수수와 대두 선물이 최근의 강세 기조를 견지했다. 대두 선물은 이틀 랠리를 펼치며 전일 2개월 고점(부셸당 10.20달러)에 오른 뒤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에 이날은 약 1.3% 하락했다. 대두 선물은 중국의 견고한 수입 수요에 지지받으며 주간 기준으로는 주요 곡물 중 가장 호조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약세로 돌아선 대두 현물 시장은 수요를 충분히 충당할 정도로 시장이 공급 우위 상황임을 시사하고 있다. 옥수수와 소맥() 선물도 전일까지 사흘 랠리를 펼친 뒤 이날 반락했다. 옥수수 선물은 1주 고점(3.5825달러)에 오른 뒤 차익 매물이 늘었고, 소맥 선물은 기술적 매도세와 견고한 글로벌 공급에도 압박받으며 1.5%나 밀렸다. 농부들의 매도세가 확대된 것은 대두와 옥수수 시장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EFG그룹의 톰 프릿츠 분석가는 "곡물 시장의 그간 강세를 고려하면 오늘 하락은 시장의 기반 다지기로 보는 게 맞다"고 설명한 뒤 "너무 많은 뉴스들로 투자자들은 대두 랠리를 쫓아가는 데 주저했고, 소맥 선물은 장내 스프레드로 인해 여전히 모두의 숏 베팅이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DXY >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곡물 시장의 매도세는 진화되지 못했다. 통상적으로 달러의 가치 하락은 해외 시장에서 미국의 곡물 경쟁력을 키운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2.5센트, 0.7% 내린 부셸당 3.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6센트, 1.45% 밀린 부셸당 4.08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1월물<SX6> 13센트, 1.28% 빠진 부셸당 10.0125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이 0.8%, 대두 선물이 2% 상승한 반면 대두 선물은 1.4%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이 4주 중 3주동안, 대두 선물이 4주 연속 상승 가도를 달린 반면 소맥 선물의 약세는 2주째 지속됐다.

 

<금속>

주석이 28(현지시간) 아시아로부터의 공급 우려와 12년래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재고 상황으로 지지받으며 2년 고점까지 랠리를 펼쳤다. 알루미늄 가격은 2015 7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트레이더들이 내주 런던에서 열리는 금속업계 이벤트를 앞두고 장부를 정리하면서 변동성이 커졌다고 분석가들은 설명했다. 미국의 3분기 GDP가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달러가 하락하면서 금속시장은 전반적으로 지지받았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주석 3개월물은 1.3% 오른 톤당 265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2014 9월 이후 최고 가격이다. LME의 알루미늄 3개월물은 1.1% 상승한 톤당 17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고점은 1718.50달러였다. 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전체 기초금속군이 선전하고 있다. 이는 일부 투기적 자금이 들어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신호다"라며 "LME 주간(LME Week)이 진행되는 도중 월말을 맞게 된다. 사람들이 (행사 때문에) 자리를 비우게 될 것이다. 따라서 평소보다 일찍 약간의 장부 정리(book-squaring)가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금속들, 예를 들자면 주석의 펀더멘탈이 개선됐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인도네시아가 어쩌면 앞으로 수출을 제한하고 중국이 생산을 늘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공급 제약이 나타날 것이다. 미얀마와 관련해서는 커다란 의문 부호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LME 등록 창고의 주석 재고는 27일 현재 12년 최저인 2905톤으로 감소했다. 알루미늄 재고도 4850톤 축소됐다. 다른 기초금속들도 이날 강세를 보였다. LME의 구리 3개월물은 2주 고점인 톤당 4848달러까지 전진했다가 1.1% 오른 4843달러에 장을 끝냈다. 구리 재고는 8주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단스케방크의 분석가 젠스 페더슨은 "달러가 약간 하락했다. 그것이 구리 상승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 하락은 투자자들이 금속의 기저 펀더멘탈에 다시 포커스를 맞추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중국의 기초금속 수요는 2017년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골드만 삭스는 2016년 구리 가격 전망치를 3% 상향 수정했다. 골드만 삭스는 지금 올해 구리 가격 평균을 4693달러로 보고 있다. 이전 전망치는 톤당 4565달러였다. LME가 승인한 창고의 구리 재고가 감소한 것도 구리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현재 구리재고는 331450톤으로 9월 말 이후 12% 넘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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