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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1/02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310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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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09:39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1(현지시간) 내주로 임박한 미 대선과 금리인상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매도세가 확대되며, S&P500지수가 4개월래 저점으로 미끄러지는 등 하락세로 마감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58% 내린 18037.10, S&P500지수<.SPX> 0.68% 밀린 2111.72, 나스닥지수<.IXIC> 0.69% 빠진 5153.58로 장을 닫았다. 벤치마크 S&P500지수의 하락세는 6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 8.79% 오른 18.56에 장을 끝냈다. 일중 고점(20.43) 2개월래 최고치다. 8일 선거를 코앞에 두고 지난주 연방수사국(FBI)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국무장관 시절 개인 이메일 오용 문제와 관련한 새로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격 발표한 뒤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대선 레이스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더욱 치열해진 양상이다. 킹스뷰 자산운용의 폴 놀테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시장은 힐러리의 승리를 선반영해왔기 때문에 트럼프의 승리는 증시를 흔들게 될 것이다. 지난주 여론조사들을 통해 트럼프가 힐러리의 턱밑까지 추격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 오늘 매도세의 이유"라고 전했다. 증시의 매도세는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회의에 때맞춘 것이다. 연준은 내일(2) 오후 2시에 정책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준은 이번주에 행동에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은 12월 금리인상을 가리키는 신호들이 나올 지 여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금리인상 환경에서 주로 약세를 보이는 부동산(-2.03%), 유틸리티(-1.77%), 텔레콤 서비스(-1.04%) 등이 가장 취약했다. 주요 업종 중 상승세는 에너지(+0.1%)주가 유일했다. 웨드부시 증권의 스티븐 마소카 최고투자책임자(CIO)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은 고배당주를 특히 강타하고 있다. 연준의 12월 금리인상 전망과 저금리 시대의 종결 등에 기반해 시장에 새로운 '긴축 발작(Taper tantrum)' 현상이 공고해지고 있는 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긴축 발작은 지난 2013년 연준이 경기 부양책을 점진적으로 축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시장이 흔들렸던 기간을 가리킨다. 투자자들은 이날 장중에 다우와 S&P500 지수가 심리적으로 중요한 지지선(각각 18000, 2100/2120)이 속속 무너졌던 것도 기술적 매도세를 키웠다고 지적했다. S&P500지수가 장중 21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7월초 이후 처음이다. 주요 지수들은 마감을 앞두고 빠른 속도로 낙폭을 만회, 다우지수의 경우 지지선을 회복했지만 S&P500지수는 2100선 위로 오르는 데 그치며 2120선을 되찾는 데는 실패했다. 웰스 캐피탈 매니지먼트의 짐 폴슨 수석 투자 전략가는 "증시의 하락세는 트럼프와 대선 불확실성 때문에 시작됐지만 중요한 지지선들이 무너지면서 매도 압력이 더욱 커졌다"고 평한 뒤 S&P500지수의 경우 특히 4개월 거래범위의 하단인 2120선은 9월 중순과 10월 중순에 지수가 시험받았을 때도 핵심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매우 중요한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특징주로는 제약사 화이자가 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뒤 2.02% 하락했다. 시카고트리뷴과 LA타임스 등의 발행사인 트론크(Tr"EN-US"> USA투데이 발행사인 가넷이 인수 계획을 포기했다고 밝힌 뒤 12.39% 폭락했다. 가넷의 주가도 2.32% 밀렸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약보합 마감됐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 역시 하락했다. 유가는 미국의 주간 재고지표 발표를 앞두고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이행에 대한 의구심에 부담을 느끼며 1개월래 저점을 기록했다. 유가는 전일 OPEC의 감산 이행 우려감에 5주래 최대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WTI 3.78%, 브렌트유는 2.84%가 하락했었다. 미석유협회(API)는 이날 장이 끝난 뒤 주간 재고지표를 발표하며,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내일 오전 재고지표를 공개한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2월물은 19센트, 0.41% 내린 배럴당 46.6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6.20달러~47.35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지난 928일 이후 최저치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이날부터 기준물이 된 북해산 브렌트유 1월물은 47센트, 0.97% 하락한 배럴당 48.1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7.72달러~49.26달러였고, 일중 저점 역시 1개월래 최저 수준이었다. 1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90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1.44달러에서 축소됐다. 유가는 장 초반 달러 약세와 함께 앨라바마주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휘발유 송유관이 폭발했다는 소식에 일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송유관 폭발 소식에 휘발유 12월물은 한때 15%까지 폭등했지만 오는 토요일 송유관이 재가동될 것으로 전해지며 상승폭을 4.6%로 크게 줄였다. 어게인 캐피털의 존 킬더프 파트너는 "송유관 폭발 소식에 유가와 휘발유 선물가가 급반등했지만 이후 관심이 다시 OPEC의 감산 이행 가능성에 쏠리며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귀금속>


금값이 1(현지시간)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를 둘러싼 우려로 주식과 달러가 하락하면서 1개월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국무장관 재임 시절 개인 이메일 서버 사용을 다시 조사하겠다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지난주 발표로 시장의 변동성을 가리키는 이른바 '공포지수' 7주래 최고 수준으로 오르며 시장의 위험 회피 성향을 확산시켰다. 새로 공개된 여론조사들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 대한 클린턴의 우세가 지난주 초 이후 약간 축소됐음을 보여준다. 금 현물은 온스당 1291.86달러까지 전진, 10월 초 이후 고점을 찍은 뒤 뉴욕시간 오후 4 12 0.83% 오른 1287.91달러를 가리켰다. 금 현물은 지난달에는 거의 3%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1.2% 상승, 온스당 1288달러에 마감됐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카르스텐 프리츠는 "트럼프 위험이 최소한 일정 부분 시장에 다시 돌아온 것 같다"고 말했다. HSBC는 노트에서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미국의 경제, 대외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에 금값이 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SBC 증권의 수석 금속 분석가 제임스 스틸은 "시장은 달러 하락과 금융시장의 전반적 불확실성에 반응하고 있다"면서 "위험자산에서 금으로 일부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달러는 통화 바스켓 대비 0.8% 가량 하락, 금을 지지했다. 시장은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이틀간의 일정으로 이날 시작되는 연준 11월 정책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CME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시장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78%, 그리고 이번달 금리 인상 가능성은 불과 6% 반영하고 있다. 금 상장지수펀드(ETF)들의 금 보유고는 지난달 31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화>


달러가 1(현지시간)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압박받으며 유로에 거의 3주일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멕시코 페소화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할 잠재적 가능성에 대비한 포지션 때문에 달러 대비 3주일여 저점을 기록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국무장관 재임 시절 개인 이메일 서버 사용과 관련된 새로운 수사를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온 뒤 트레이더들은 11 8일 미국 대선 결과를 놓고 계속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클린턴은 현상 유지를 추구하는 후보로 간주된다. 반면 트럼프의 승리가 미국의 대외정책, 국제 무역협상, 그리고 국내 경제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에 대해서는 보다 큰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분석가들은 트럼프의 승리는 연방준비제도(FED) 12월 금리 인상을 궤도에서 이탈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찾기 위해 2일 발표될 11월 연준 정책회의 성명을 기다리고 있다. 케임브리지 글로벌 페이먼트의 선임 외환 트레이더 스티븐 케이시는 "미국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달러를 압박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달러에 강세 입장을 취했던 트레이더들이 미국 선거를 앞두고 달러를 매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 오후장에서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달러의 낙폭은 가팔라졌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시간 오후 3 42 97.783으로 0.67% 내렸다. 장중 저점은 97.640으로 거의 2주 최저 수준으로 밝혀졌다. 달러지수는 지난달 3.1% 상승, 1년래 최고의 월간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유로/달러는 1.1069달러까지 전진, 10 12일 이후 고점을 찍은 뒤 이 시간 0.66% 오른 1.1051달러를 가리켰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71% 하락, 104.07엔에 거래됐다. 달러는 앞서 엔화에 8 거래일 최저인 103.81엔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였다. 멕시코 페소화 가치는 장중 한때 달러에 거의 2.2% 하락, 10 7일 이후 최저인 달러당 19.2700페소를 기록했다. 이 시간 달러/페소는 19.20페소로 1.81% 상승했다. 불법 이민을 단속하고 무역 관계를 재고할 것이라는 트럼프의 공약을 감안할 때 이번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는 멕시코 통화에 대한 중요한 위험으로 간주돼 왔다. 웨스턴 유니온 비즈니스 솔루션스의 선임 시장 분석가 조 매님보는 "오늘 달러/멕시코 페소의 선전은 시장이 선거 결과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해준다"고 말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뉴욕시간)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장의 관심이 미국의 공급으로 이동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주시하고 있는 미 농무부(USDA) 9일 월간 수급보고서 발표를 앞둔 포지셔닝에 대두가 1.8%, 옥수수가 1.6%나 하락했다. 특히 USDA가 대두 생산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관측이 강화되며 전체 시장의 약세를 주도했다. 이미 미국의 올해 대두, 옥수수 생산은 사상 최대 규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던 참이었다. US코모디티스의 돈 루즈 대표는 "대두의 수확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될 것이라는 불안이 있다. 이는 미국이나 글로벌 대두 공급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은 상품 브로커인 인터내셔널 FC스톤이 이날 공개할 예정인 미국의 주요 곡물 생산 추산치를 주시하고 있다. 인터내셔널 FC스톤이 내놓을 수치는 USDA 월간 보고서의 전조가 된다. 대두와 옥수수 선물은 상품 펀드의 월초 매도세와 파종작업이 시작된 남미 지역의 전반적으로 온화한 날씨 조건 등에도 추가 압박받았다. 인터내셔널 FC스톤의 매트 앰머만 상품 리스크 매니저는 "CBOT 3대 주요 곡물은 지난주의 강세를 뒷받침할만한 자극제가 부재한 상태"라며 "시장 흐름을 바꿀 뉴스가 없기 때문에 미국 옥수수와 대두의 기록적인 생산 전망으로 다시 관심이 돌아가며 하방 압력이 커지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전일 장 마감 이후 공개된 USDA의 주간 작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1130일 마감) 미국의 대두 추수는 87%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결과다. 옥수수의 경우 추수 완료율은 75%로 전문가들의 예상(77%)을 다소 하회했지만 여전히 5년 평균과 같은 속도로 나타났다. 소맥 선물도 원활한 글로벌 공급과 수출 수요 부재 등에 압박받으며 전체 시장의 약세에 동참했다. 그러나 펀드 세력이 이미 대규모 순 숏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어 숏커버링에 취약성을 보이며 시장을 지지, 대두와 옥수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폭이 제한됐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5.75센트, 1.62% 내린 부셸당 3.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2센트, 0.48% 밀린 부셸당 4.14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월물<SF6> 18.5센트, 1.83% 빠진 부셸당 9.9325달러로 장을 끝냈다.


 


<금속>


아연이 1(현지시간) 공급이 타이트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지지받으며 5년 신고점을 기록했다. 주석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2년 최고가, 그리고 알루미늄은 15개월 고점까지 전진했다. 그러나 시장이 최근의 강력한 상승에 대한 기반 다지기에 들어가면서 이들 금속은 모두 고점으로부터 후퇴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번주 런던금속거래소(LME) 주간 행사에 참석하느라 자리를 비워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아연은 전일 대형 광산업체 글렌코어가 호주 퀸스랜드 소재 블랙스타 광산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힌 뒤 랠리를 펼쳤었다. 글렌코어의 발표는 아연 공급이 제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강화시켰다. LME의 아연 기준물은 톤당 2485달러까지 전진, 2011 8월 이후 고점을 찍은 뒤 후퇴했다. 아연은 0.3% 오른 톤당 2465달러에 마감됐다. 마렉스 스펙트론의 브로커 디 파레라는 "기초금속들은 지난 한주간 전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오늘이 11월 첫날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가격 하락시 매수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아연은 올해 공급 우려로 50% 가량 상승, LME에서 최고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ICBC 스탠다드 차타드의 분석가 톰 켄달은 "내년에 대규모 신규 광산 공급을 감안하더라도 시장에서 제련된 아연은 여전히 상당한 공급 부족을 겪게될 것이며 이는 재고 감소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단 재고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의 움직임을 보게될 것이다. 지난 4, 5일간 다소 급격한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금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켄달은 "그러나 우리는 아연이 최고의 펀더멘탈을 갖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주장하는 진영에 속해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지수는 0.7% 정도 하락, 금속을 지지했다. LME의 주석은 0.7% 전진, 2014 9월 이후 최고인 톤당 2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석은 12년 최저 수준으로 줄어든 재고 때문에 공급 부족 우려가 일면서 혜택을 받고 있다. 알루미늄은 0.52% 하락, 톤당 1725달러에 장을 끝냈다. 앞서 장중 고점은 1740.25달러로 작년 7월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 LME의 구리는 중국의 개선된 수요 전망으로 지지받으며 8 2일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구리 3개월물은 1.4% 오른 톤당 4919달러에 마감돼 7 거래일 연속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분석가들은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한 생산비 상승이 기초금속들을 받쳐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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