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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1/11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75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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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3:3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0(현지시간)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으로 얻게 될 수혜를 재정리하면서 은행, 산업주의 급등세가 다우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이끈 반면 애플 등 기술 대장주 부진에 나스닥지수가 하락했다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1.17% 오른 18807.88, S&P500지수<.SPX> 0.20% 상승한 2167.48, 나스닥지수<.IXIC> 0.81% 내린 5208.80으로 장을 닫았다.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18873.66)도 새로 썼다. S&P500 금융업종지수<.SPSY> 3.7% 급등,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오르며 이날 증시의 강세를 주도했다. 전일 상승폭을 더하면 트럼프의 당선 이후 이틀간 7.8%나 올랐다. 이는 2011년 이후 최대 이틀 오름폭이다. 웰스파고가 7.58%, JP모건 체이스가 4.64%, 뱅크오브아메리카가 4.40% 급등했다. 트럼프 당선자의 인플레이션 유발 재정 지출 전망에 국채 수익률이 상승한 것도 은행주의 강세를 뒷받침했다. 트럼프는 또 금융위기 재발을 막기 위해 2010년 도입된 도드-프랭크 금융개혁법을 폐기하자는 보수주의자들의 편을 들고 있다. 은행권은 대대적으로 이 법은 반대하고 있다. 그린트리 브로커리지 서비스의 워렌 웨스트 대표는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은 도드-프랭크법을 폐지하자는 것이었다.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고 수익률곡선은 급격한 경사를 그리며 은행들에 유리했다"고 말했다. 아비스 버젯 그룹이 5.48% 급등하는 등 다우운송지수<.DJT>도 장중 1년래 고점에 올라서며 1.9% 상승했다. 반면 세계 시총 1위 기업인 애플은 2.81%,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닷컴은 3.84% 급락하며 기술주의 약세를 주도했다. S&P500 기술(IT)업종지수<.SPLRCT> 1.59% 밀렸다. 필수소비재<.SPLRCS/-2.8%>와 유틸리티<.SPLRCU/-2.46%>, 텔레콤서비스<.SPLRCL/-2.33%> 같은 고배당주도 국채 수익률 상승과 금리인상 전망 등에 급격한 매도세를 피하지 못했다. 뉴욕증시는 공화당이 미 의회 양원을 차지하면서 현재의 국정 교착상태(gridlock)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의 발언에도 추가 지지받았다. S&P500산업업종지수<.SPLRCI> 2.06% 오르며 금융주 다음으로 호조를 보였다. 위해 합작 투자 방침을 발표한 뒤 주가가 5.60% 급등했다. 세계 최대 기술서비스 기업인 IBM의 주가는 3.49% 급등하며 다우지수를 지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가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날 장 마감 이후 월트디즈니(+0.34%)와 노드스트롬(+7.15%) 등이 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0(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1% 이상 하락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렸다시장이 예상 밖의 대선 결과의 충격에서 벗어나면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트럼프에서 다시 글로벌 공급과잉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이행 여부로 옮겨가며 유가가 압박받는 모습이었다.시장은 전일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따른 낙폭을 짧은 시간에 모두 만회하며


오히려 반등세를 보였었다. 그러나 지난 2년간 시장을 압박해온 공급과잉은 여전히 부정적이다.지난 9월 말 유가 안정을 위한 감산에 합의한 OPEC도 이번 달 말 회동에서 세부안을 마련하고 이를 실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산유국내 이견으로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2월물은 61센트, 1.35% 내린 배럴당 44.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4.33달러~45.64달러.특히 WTI의 경우, 차기 기준물의 할인폭(콘뎅고)이 재고 증가세에 따른 국내 공급과잉 우려로 3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월물은 52센트, 1.12% 하락한 배럴당 45.8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5.60달러~46.92달러.1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48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43센트에서 소폭 확대됐다.전일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13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많은 243만배럴이 증가했다고 밝히며 공급 우위 우려감을 다시 부각시켰다.에너지 정보업체인 젠스케이프 자료에 따르면 WTI의 선적지인 쿠싱지역의 주간 재고가 663916만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유가 하락세를 반전시키는데는 역부족이었다.ICAP의 스캇 쉘턴은 "시장은 현실적으로 (공급과잉 상태로) 약세"라며 "투자자들이 이를 헤지하기 위해 매도세에 나섰다"고 전했다.EIA는 또 월례보고서를 통해 "(11월 회동에서) 감산 이행 세부안이 마련되지 못하고 일부 산유국들이 증산을 계속한다면 시장은 계속 공급 우위 상황이 이어지며 유가 상승을 어렵게 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내년에도 공급 우위 상황이 지속될 경우 오히려 유가가 하락할 리스크도 있다"고 덧붙였다.포렉스닷컴의 분석가 파야드 라자크자다는 그러나 유가가 적어도 일시적으로 향후 수일동안 OPEC의 감산 기대감에 상승,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여전히 산유국들의 이견이 표출되면서 감산 이행 의구심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합의 가능성은 남아있다는 이유에서다.


 


<통화>


달러가 10(현지시간)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그의 정책이 경제 성장에 미칠 영향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엔화 대비 3.5개월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달러/엔은 7월 말 이후 처음 엔화 대비 1% 넘게 오르며 106.94엔까지 전진했다. 6개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도 2주일여 고점(99.081)을 찍은 뒤 지난 2월 초 이후 최고 수준 조금 아래 지점에 머물렀다. 뉴욕시간 오후 3 35분 달러/엔은 1.16% 상승한 106.88, 달러지수는 0.3% 오른 98.799를 가리켰다.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의 FX 전략가 이안 고든은 "선거 이후 반응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볼 때 공화당이 백악관과 의회를 모두 장악한 것은 2017년에 아주 상당한 규모의 재정부양책이 나올 것이라는 분명한 신호"라고 지적하며 "그것은 금리에는 강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트럼프 정책이 지출을 늘리고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은 미국 국채 장기물 수익률이 10개월여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는 것을 도왔다. 미국 국채 10년물과 30년물 수익률은 전일 수년래 최고의 하루 상승폭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 약한 흐름을 보인 국채 30년물 입찰 이후 추가 전진했다.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달러로 표기된 자산의 매력을 키움으로써 달러 가치를 높이게 된다. 중국 위안화 환율은 이날 역외시장에서 6년여만에 처음으로 달러당 6.80위안을 넘어섰다. 트럼프가 선거 캠페인 내내 강조해온 보호무역주의 수사학, 특히 중국과의 무


역에 대한 발언을 행동에 옮길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다. 멕시코 페소화 가치도 무역협정의 재협상을 추진하겠다는 트럼프의 선거 공약을 둘러싼 우려로 달러당 20.64페소까지 떨어졌다. 이는 전일 기록한 사상 최저치와 아주 가까운 수치다.트럼프의 당선은 영국 파운드에도 힘을 실어줬다. 기존 무역협정의 재협상이 필요하다는 트럼프의 주장으로 미국과 영국이 잠재적으로 힘을 합칠 수 있다는 견해가 제기되면서 파운드는 달러에 한달 최고 수준으로 전진했다. 이 시간 파운드/달러는 1.2549달러로 1.17% 올랐다.챕들레인 FX의 매니징 디렉터 더글러스 보스위크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 영국의 메이 총리 두 사람은 모두 무역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서 "비교적 정치 신인인 이들 두 사람이 미국과 영국간 특별 관계를 다시 점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뉴질랜드 달러는 전일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고 더 이상 금리 인하는 없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 뒤 거의 1% 하락했다. 유로/달러는 이날 뉴욕장 초반 1.0865달러까지 후퇴, 10 25일 이후 저점을 찍었다. 이 시간 유로/달러는 0.17% 내린 1.0890달러에 거래됐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0(뉴욕시간) 혼조세로 장을 닫았다. 대두와 옥수수가 반등하며 전일의 가파른 낙폭을 일부 만회한 반면 소맥() 선물은 내림세를 이어갔다. 앞서 주요 곡물에 대한 미 정부측의 생산 및 재고 확대 전망으로 전일 옥수수 선물이 3.8%, 대두와 소맥 선물이 2% 이상 밀린 바 있다. 대두 선물은 기술적 매수세와 중국의 강력한 수출 수요에 힘입어 약 0.7% 반등했다. 그러나 미 농무부(USDA)의 주간 수출판매 지표를 통해 지난주 대두 수출이 100만톤에 그쳤다고 보고된 것은 선물가의 오름폭을 제한했다. 시장은 170만톤~200만톤의 수출 규모를 기대했었다. USDA는 별개의 일간 데이터를 통해 민간 수출업자들이 중국에 대두 126000톤을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USDA가 전일 월간 수급보고서에서 옥수수와 대두의 생산 및 재고 전망치를 시장의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날 수출 지표로 빠르게 이동됐다. 또 투자자들은 미국의 사상 최대 규모 옥수수, 대두 생산 전망은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다고 판단하며 남미의 경작 시즌으로도 눈을 돌렸다. 브라질의 공식 곡물 공급기관인 코납(C"2">은 2016~17 시장연도 브라질의 대두 생산 추산치를 1160만톤~1350만톤으로 지난달(1190만톤~1400만톤) 대비 하향 조정했다. 옥수수 선물은 전일의 급락세 이후 일부 투자자들이 숏베팅을 거두며 약 0.8% 반등했다. 주간 수출은 120만톤으로 집계되며 시장 기대 범위(110만톤~140만톤)에 부합했다. USDA는 일간 보고 시스템을 통해 미국의 옥수수 14만톤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코납은 브라질의 이번 시장연도 옥수수 생산 추산치를 8310만톤~8460만톤으로 지난달(8230만톤~8380만톤) 대비 상향 조정했다소맥() 선물은 준수한 수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매도세와 달러 강세가 악재가 되며 0.5% 후퇴했다. 이날 달러지수<.DXY>는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2주래 고점으로 올랐고, 미국의 수출 경쟁력 약화 전망을 강화시켰다. 전일 USDA가 미국의 소맥 재고를 전문가 예상대로 약 500만 부셸 올린 114300만부셸로 상향 조정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지난주 미국의 소맥 수출 물량은 769581톤으로 시장 기대치(30만톤~50만톤)6월 이후 최대 규모를 보였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2.75센트, 0.81% 오른 부셸당 3.43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2센트, 0.49% 내린 부셸당 4.04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월물<SF6> 7센트, 0.71% 상승한 부셸당 9.98달러로 장을 끝냈다.


 


<통화>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그의 정책이 경제 성장에 미칠 영향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금값은 10(현지시간) 달러/엔이 3.5개월 고점을 기록한 뒤 1% 넘게 하락했다.트럼프의 정책은 인프라 건설과 대규모 감세를 주장하는 것으로 미국의 재정적자를 늘리고 금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은 또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12월 금리 인상 전망에 의문을 제기했다.하지만 트럼프는 동시에 미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성장 촉진은 달러 가치를 높여 금에 피해를 안겨줄 수 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0 1.35% 떨어진 온스당 1260.55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258.06달러로 10 18일 이후 최저로 밝혀졌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6% 내린 온스당 1266.40달러에 마감했다.단스케방크의 선임 분석가 옌스 페더슨은 "전반적으로 시장은 힘을 내고 있다. 시장은 트럼프가 재정지출을 늘려 성장을 촉진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산을) 매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주요 증시의 랠리는 추진력을 일부 상실했다. 반면 미국 국채 수익률은 트럼프의 재정정책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되살아날 수 있다는 우려로 상승세를 이어갔다.트럼프는 국제무역협정을 폐기하거나 재협상할 것이라고 공약해왔다. 그의 약속이 시행될 경우 보호무역주의의 물결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금 전략 헤드 조지 밀링 스탠리는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과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대한 실제 논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같은 정책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발, 중장기적으로 금에 도움이 될 것으로 추측한다"고 덧붙였다. 금은 전일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소식이 전해진 직후 거의 5%나 급등, 6주 최고인 온스당 1337.40달러까지 전진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가파르게 반납했다.골드만 삭스의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불확실성 확대는 건설 지출 증가 전망을 기반으로 하는 포트폴리오에서 금으로 자산을 배분해야 할 근거를 제공하지만 "전술적 전망은 여전히 혼재돼 있다"고 밝혔다.


 


<금속>


구리값이 10(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인프라 지출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으로 산업용 금속 수요에 대한 관심이 촉발되면서 5% 넘게 급등, 16개월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이후 국내 건설 지출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에 힘입어 아연은 5년 반 최고가, 그리고 니켈은 2015 7월 이후 고점에 도달했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는 톤당 5714달러까지 전진, 작년 7월 이후 고점을 찍은 뒤 3.5% 오른 5601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전일에도 3.4% 상승했다.구리는 11월 들어 지금까지 15% 넘게 상승, 중국의 4조 위안 규모 경기 부양 프로그램의 영향이 경제에 스며들기 시작한 2009 3월 이후 최고의 월간 실적을 향해 나가고 있다.구리는 2016년 초반에는 다른 기초금속들에 비해 실적이 부진했다. 올해 9월 말까지의 구리 가격 상승폭은 불과 3%로 니켈의 20%나 아연의 44%에 비해 크게 뒤쳐졌다.그러나 분석가들은 구리가 너무 늘어났다는(overstretched)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한다. 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구리...아연, 그리고 니켈도 어느 정도는 인프라 지출 확대를 통해 이득을 취하겠지만 아직 구체적 내용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은 분석은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우리는 어쩌면 현실 보다는 기대감을 바탕으로 하는 숏커버링과 펀드들의 새로운 매수를 목격하고 있다"면서 "트럼프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나 구체적 내용은 첨부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전일 LME의 구리 거래량은 332638랏으로 2015 1월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 소식통들은 시장 움직임은 주로 투기적인 것이었다고 전했다.알루미늄은 작년 5월 이후 고점인 톤당 1783달러에 도달한뒤 오름폭을 일부 반납, 1% 오른 17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는 노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확한 경제 정책 개요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글로벌 무역을 제약하는 조치들은 경기를 타는 금속에는 상당한 피해를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는 "이렇게 말했지만 공화당이 (백악관과 의회를) 장악한 것은 재정부양책, 특히 인프라 지출 가능성을 높여 기초금속들을 지지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앞으로 몇분기 동안 (재정부양책 기대감이) 시장을 움직이는 지배적 동력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낙관한다"고 설명했다.아연은 톤당 2575달러까지 상승, 2011년 초 이후 최고가를 찍은 뒤 1.9% 오른 2524달러에 장을 끝냈다. 니켈은 0.3% 내린 톤당 11540달러에 마감됐지만 앞서 11900달러의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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