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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1/14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01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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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0:5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지수가 도널드 트럼프의 예상을 깬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이틀 연속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는 등 랠리를 지속, 전반적인 상승세로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도 다우지수가 2011년 12월 이후 최대 주간 오름폭을 작성하는 등 3대 주요 지수 모두 대폭 상승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는 0.21% 오른 1만8847.66, S&P500지수<.SPX>는 0.14% 내린 2164.45, 나스닥지수<.IXIC>는 0.54% 상승한 5237.11로 장을 닫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가 5.4%,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3.8%씩 전진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이후 이어졌던 뉴욕증시의 랠리가 투자자들이 한숨 쉬어가며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 또 에너지<.SPNY/-1.66%>와 소재<.SPLRCM/-1.32%>, 헬스케어주의 약세가 부담이 되며 주요 지수 중 S&P500지수는 소폭 후퇴했다. 이날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맞아 미 채권시장은 휴장했음에도 은행, 인프라 기업들의 주가는 트럼프의 승리 이후 상승가도를 이어갔다. S&P500 금융업종지수<;.SPSY>가 0.39%, 산업업종지수<.SPLRCI>가 0.29% 각각 올랐다. 투자자들은 트럼프 당선인이 금융 업종의 규제 완화와 인프라 투자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베팅하며 지난 8일 대선 이후 3거래일간 금융업종지수는 거의 8%, 산업업종지수는 4% 이상 전진했다. 또 이날 차익 매물이 증가하며 1.49%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헬스케어업종지수<.SPXHC> 또한 나흘동안 약 3% 올랐다. 트럼프 당선인은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개혁법의 폐지를 주장해왔다. 리지워스 인베스트먼트의 앨런 게일 선임 투자 전력가는 "월가는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인수 및 정책 발표에 귀를 기울이며, 이를 통해 지난 수일간의 낙관적 분위기가 추가로 전개될 지 여부를 따져보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은 미국의 대선 이후 처음으로 가진 연설에서 경제 성장 전망이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추진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견고해 보이지만, 미 정부의 장기적인 차용 비용 증가 여부를 모니터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인 CBOE 변동성지수<.VIX>는 3.87% 내린 14.17에 마감했다. 이번주에만 37% 급락하며 7월1일로 끝난 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그래픽 칩 제조사인 엔비디아는 6년이 넘는 기간 중 최대 분기 매출을 보고한 뒤 주가가 29.73% 껑충 뛰며 나스닥지수를 상방 영역에 머무르게 했다. 미디어기업 월트디즈니는 경영진이 향후 2년간 실적 개선을 공언한 뒤 2.86% 급등했다.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동일비중'으로 상향 조정한 것도 디즈니 주가 상승을 도왔다.

 

 

<통화>

달러가 11일(현지시간)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정책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베팅에 힘입어 통화바스켓 대비 9개월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달러는 주간 기준으로 1년래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투자자들은 불법이민자 추방, 자유무역협정 축소, 그리고 대규모 재정부양책 시행이라는 트럼프의 정책 제안들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강화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달러는 예상보다 강력한 미국의 소비자 심리지수, 그리고 유로와 캐나다 달러에 대한 견고한 오름세로 지지받았다. 통화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2월 1일 이후 최고 수준까지 전진했다. 달러는 트럼프가 선거운동 기간중 내뱉은 보호무역주의적 발언들을 행동으로 옮길 경우 신흥시장들이 가장 고통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중국 위안화와 멕시코 페소에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토론토 소재 오안다(Oanda)의 수석 통화 전략가 딘 포플웰은 "모든 사람들이 미국 자산을 사랑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흥시장 통화와 주식, 그리고 그들의 채권이 모두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신흥시장에서의 스퀴즈(squeeze)를 계속 목격하고 있다. 분명 사람들은 그들의 자본을 지금 미국으로 옮기기를 원할 것이다"라며 "금리가 오르고 리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서 궁극적으로 사람들은 미국 국채를 탐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를 0.2% 다시 낮춰 달러/위안 환율을 6.8120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역외 환율은 최고 6.85위안까지 상승, 위안화의 추가 하락을 예상하고 있음을 가리켰다. 위안화 가치는 달러에 6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멕시코 페소화 가치는 달러에 3% 하락, 사상 최저인 달러당 21.395페소를 기록했다. 주요 신흥시장 국가인 브라질 헤알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랜드화는 2% 넘게 후퇴했다.트럼프가 공공 지출을 늘리고 값싼 외국산 수입품을 저지하기 위한 장벽을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할 경우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달러 가치를 끌어올렸다. 반면 신흥시장 통화들은 가장 타격 을 받았다.유로/달러는 1.0836달러까지 하락, 3월 이후 저점을 찍은 뒤 뉴욕시간 오후 4시 14분 0.36% 내린 1.0850달러를 가리켰다. 캐나다 달러도 미국 달러에 2월 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달러는 엔화 대비 낙폭을 대부분 만회, 이 시간 0.13% 밀린 106.67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번주 3.5% 올랐다.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주간 기준 2% 넘게 상승, 2015년 11월 이후 최고의 주간 성적을 거뒀다. 이 시간 달러지수는 99.051로 0.27% 전진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11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2% 이상 하락했고, 런던시장의 브렌트유 역시 큰 폭으로 내렸다.   WTI와 브렌트유는 또 전장에서 낙폭을 키우며 일시 3% 이상 급락하기도 했었다. 시장의 관심이 다시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옮겨가며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확실한 감산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수급균형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커져 유가가 크게 압박을 받았다. OPEC이 지난 9월말 감산에 합의한 이후 산유국내 이견으로 추가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10월 산유량이 전월비 24만배럴(bpd) 증가한 3364만배럴로  집계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내 공급과잉 경계감을 키웠다.특히 유가는 이날 하락세로 감산 합의 이후 기록했던 상승폭을 모두 반납한 상태가 됐다.OPEC 회원국들은 9월말 당시 산유량을 3250만~3300만배럴로 동결하며 하루 약 70만배럴의 감산을 꾀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같은 감산폭은 현재 공급 과잉분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것이다.파워하우스의 부사장인 데이비드 톰슨은 "10월 들어 생산량이 늘며 OPEC은 원하는 감산을 이행하기가 그만큼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2월물은 1.25달러, 2.80% 내린 배럴당 43.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3.03달러~44.63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월물은 1.09달러, 2.38% 하락한 배럴당 44.75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4.19달러~45.89달러.1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60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48센트에서 확대됐다. 주간으로 WTI와 브렌트유는 약 2% 하락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도 이날 OPEC의 감산 이행이 실패할 경우 공급우위 상황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부담을 키웠다. IEA는 월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원유 공급이 10월 9780만배럴을 기록하며 전월비 80만배럴이 늘었다고 밝혔다. 미국의 원유시추공 지표가 증가세를 이어간 것도 유가에는 부정적이었다. 베이커휴즈는 주간 원유 시추공 수가 2개 늘어난 452개로 집계되며 지난 24주 동안 21주나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Tyche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타리크 자히르도 "향후 수주동안 OPEC의 감산 합의가 이행된다 해도 시장에는 더 많은 원유가 공급되게 됐다"고 지적하고 "유가는 현재의 수준이 적정하거나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귀금속>

금이 11일(현지시간) 3% 가량 급락하며 5개월여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폭넓은 상품 가격 하락과 미국의 인프라 지출 확대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로 채권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금이 압박을 받았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시 26분 2.87% 떨어진 온스당 1223.50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219.40달러로 6월 3일 이후 최저로 밝혀졌다. 금은 지난 9일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 소식에 장중 한때 5% 가까이 랠리를 펼쳤지만 이후 하락세로 돌아 주간 기준으로 2013년 6월 이후 가장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3.3% 내린 온스당 1224.30달러에 마감됐다. 은 현물은 온스당 17.15달러까지 후퇴, 10월 7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한 뒤 이 시간 17.28달러로 6.85% 하락했다. 백금도 10월 24일 이후 저점인 온스당 929.75달러까지 밀렸다가 이 시간 3.57% 떨어진 937.24달러에 거래됐다. 유럽의 한 트레이더는 "상품이 폭넓게 하락했다. 구리와 니켈이 타격을 받고 있으며 그 영향이 귀금속으로 옮겨갔다"고 말했다. 금은 기초금속들이 강력한 랠리를 펼친 뒤 흐름을 바꿔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하기 전에도 이미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원유는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는 주간 기준 1년래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또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보다 빨라질 것으로 베팅하고 있다. 금은 금리 인상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금리 인상은 금 가격을 표시하는 달러 가치를 끌어올리는 한편 이자를 발생시키지 않는 금 보유 비용을 높이게 된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이날 미국의 경제 성장 전망은 연준이 점진적 금리인상을 추진하기에 충분할 만큼 강력해 보인다고 말했다.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상품 담당 이코노미스트 시모나 감바리니는 노트에서 금값 약세는 단기간에 그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미국의 인프라 지출 확대에 대한 희열은 조만간 무역 전쟁과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두려움으로 대체돼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회복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금속>

구리가 11일(현지시간) 광적인 랠리를 전개한 뒤 트레이더들이 이익 실현에 나서면서 하락했다. 구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예상치 못했던 미국 대통령 선거 승리와 중국의 개선된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장 중반까지는 강력한 상승세를 유지했었다. 또 주간 기준으로는 2011년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트럼프는 도심 재개발, 고속도로 재건설, 인프라 확대 계획을 갖고 있으며 값싼 외국산 수입품을 막기 위한 장벽을 설치하겠다고 밝혀왔다. 트럼프의 공약은 기초금속에 신선한 생명을 불어넣는 한편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 기대감을 강화시켰다. 맥커리의 분석가 비비엔 로이드는 "정말로 기이한 현상이다. 내가 분석가로 일하면서 이 같은 현상은 과거 한번도 목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미국에서의 인프라 지출 기대감, 그리고 시장을 달래기 위한 여러 나라들, 특히 중국의 부양책 시행 전망이 있다"면서 "하지만 구리값은 1주일새 톤당 1000달러나 올랐다. 구리는 펀더멘탈의 궤도를 놓쳤다"고 덧붙였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장중 한때 거의 8% 급등, 2015년 6월 이후 최고인 톤당 6025.50달러까지 전진했다. 구리는 장중 고점 기준으로 1980년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폭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었다.그러나 구리는 이후 하락세로 반전돼 0.9% 내린 톤당 5549달러에 마감됐다. 주간으로는 2011년 말 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SP 에인젤의 분석가 존 메이어는 "현실감을 찾았다"면서 "중국의 구리 수요가 늘어나고 미국에서도 새로운 수요 증가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로의 후퇴는 그 같은 수요 창출에 대한 도전이다"라고 설명했다.아연은 앞서 2010년 10월 이후 고점인 톤당 2637달러, 납은 2014년 9월 이후 최고인 톤당 2226달러, 그리고 알루미늄은 2015년 5월 이후 최고인 톤당 1794.50달러까지 상승했다. 니켈의 장중 고점은 톤당 1만2145달러로 작년 7월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 LME 기초금속의 이 같은 가파른 상승은 중국의 철강, 석탄, 철광석 가격이 폭넓은 랠리를 전개한 가운데 이뤄졌다. 중국의 금속 수요 전망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온 중국의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최근 몇개월간 변화됐다. 금속 가격 상승세는 모멘텀을 기반으로 하는 펀드 매수세, 특히 중국으로부터의 매수에 의해 더 확대됐다. 상하이선물거래소는 과도한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이날 구리, 아연, 니켈 수수료를 조정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사태가 진정되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펀더멘탈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할 것이다. 미국 선거 이후 펀더멘탈 데이터는 변화되지 않았다"면서 "중국의 경제 상황이 최근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은 높다"고 밝혔다.LME의 알루미늄은 1.4% 떨어진 톤당 1745달러, 아연은 2.1% 내린 톤당 2472달러, 납은 2% 후퇴한 톤당 2111달러, 니켈은 2.9% 하락한 톤당 1만1205달러, 그리고 주석은 0.6% 밀린 톤당 2만13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1일(뉴욕시간) 나란히 하락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CBOT의 3대 주요 곡물 선물은 주간 기준으로도 모두 후퇴했다. 대두 선물은 세계 최대 지방 종자(Oilseed) 바이어인 중국 시장의 약세가 수출 수요를 제한하며 1.2%나 하락했다. A/C트레이딩의 짐 게를라흐 대표는 "중국의 대두 시장이 급격하게 하락세로 전환하며 미국 시장에도 악영향이 전파됐다. 미 정부측의 사상 최대 규모 수출 전망에도 불구하고 대두 선적 속도가 예년보다 뒤처진 것도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중국 투자 펀드가 포트폴리오의 비중 조정에 나서야했던 것도 대두 시장의 초반 매도세를 가열시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달러 강세와 헤알화 하락에 따라 브라질과의 수출 경쟁력이 약화된 것도 대두 시장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ED&F 맨 캐피탈의 글로벌 곡물 선물 부문 책임자인 찰리 세르나팅거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주장하는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두려움 속에 브라질 헤알화는 이번주에만 약 5% 급락했고, 어제 브라질의 농부들은 일제히 매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대두박과 대두유 선물도 국제 유가의 급락이 부정적인 톤을 더하며 동반 하락했다.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미국의 기록적인 추수 전망이 옥수수 시장의 투심을 위축시킨 한편 취약한 수출 수요가 소맥 선물가를 끌어내렸다. 이집트 국영 곡물 수입업체인 GASC는 공개입찰을 통해 러시아산 소맥 6만톤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업체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은 3.25센트, 0.95% 내린 부셸당 3.42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은 1.75센트, 0.43% 밀린 부셸당 4.03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월물<SF6>은 12센트, 1.20% 빠진 부셸당 9.86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가 2.3%, 소맥이 2.7%, 대두가 0.4% 하락했다. 비관적인 미 농무부(USDA)가 월간 수급 보고서의 여파로 옥수수와 대두는 2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옥수수와 소맥의 주간 낙폭은 8월말 이후 최대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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