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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1/15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30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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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10:04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5(이하 현지시간) 대선 이후 취약했던 기술주가 반등하고, 국제 유가의 급등이 에너지주를 지지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29% 오른 18923.06, S&P500지수<.SPX> 0.75% 상승한 2180.39, 나스닥지수<.IXIC> 1.10% 전진한 5275.62로 장을 닫았다. 최근 랠리에 따른 부담으로 투자자들이 한 숨 쉬어가며 초반 하락했던 다우지수는 후장 들어 막차를 타고 상승 전환, 7일째 오르며 나흘 연속 사상 최고 종가를 갈아 치웠다. S&P500 기술(IT)업종지수<.SPLRCT>는 지난 8일 도널드 트럼프가 예상을 깨고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약 3% 하락한 뒤 이날 1.31% 반등했다. 아이폰 제조사 애플은 1.32% 상승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1.97%)와 아마존닷컴(+3.36%),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A/+2.91%) 등은 S&P500과 나스닥 지수를 최대 지지했다. 트럼프 당선 이후 6거래일간 13.9%나 치솟았던 금융업종지수<.SPSY>도 막판 증시의 강세에 편승하며 초반 하락세를 딛고 강보합(+0.05%)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기술과 금융 업종은 미국의 대선 결과에 상반된 반응을 보여왔다. 트럼프 당선인의 이민, 대외 무역 정책에 대한 우려로 기술 업종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고금리 환경과 규제 완화를 통해 수혜가 예상된 금융 업종으로 모였다. 존행콕 파이낸셜 서비스의 북미지역 자산운용 공동책임자인 마르셀 다허는 "현재 시장은 (업종 로테이션이) 일시적으로 경감된 상태"라며 "트럼프의 당선으로 혜택받을 것으로 예상된 금융, 헬스케어주가 지난주의 랠리 이후 일부 오름폭을 반납했다"고 전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이달말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감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국제 유가가 5% 이상 급등, 에너지업종지수<.SPNY> 2.68%나 전진하며 주요 업종 중 최고의 성적을 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으로 재정 지출 확대와 금융·환경 관련 업종들에 대한 규제 완화가 기대되며 S&P500과 다우 지수는 지난주부터 랠리를 전개해왔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들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 불확실성을 유지하고 있고, 내각의 핵심 인사 구성에도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다. US뱅크 내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그룹의 마크 왓킨스 지역 투자 매니저는 "지난주의 랠리는 기본적으로 트럼프의 승리 소식을 소화한 것일 뿐이다. 이제 이 단계는 지났고, 시장은 한숨 쉬어가며 공화당 정부의 전개방향을 관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배당주인 유틸리티<.SPLRCU>와 텔레커뮤니케이션<.SPLRCL> 관련주도 지난 수 일간의 급격한 매도세가 진정되며 각각 1.7%, 2.1% 상승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지수 중 부동산업종지수<.SPLRCR/-0.65%>가 유일하게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10월 소매판매는 자동차를 비롯한 미 가계의 전반적인 물품 구입 증가세에 힘입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 상무부에 따르면 10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0.8% 증가하며 전문가 전망치(+0.6%)를 웃돌았다. 미 최대 주택용품 체인인 홈디포는 강력한 3분기 실적을 보고했지만 연 매출 전망치를 그대로 고수, 4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 뒤 주가가 2.56% 하락했다. 홈디포의 주가 하락은 다우지수에 최대 부담이 됐다.


 


<통화>


 달러가 15(현지시간) 예상보다 강력한 미국의 10월 소매판매 데이터에 힘입어 초반 하락세에서 벗어나 통화바스켓 대비 11개월 고점을 기록했다. 양호한 소매판매 데이터는 미국 국채 2년물 수익률을 10개월 고점으로 끌어올리면서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전망을 지지, 달러를 부양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관련된 미국 국채 수익률의 최근 가파른 상승흐름이 초반에 약화되면서 트레이더들은 달러 보유를 축소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강력한 미국의 10월 소매판매 데이터 발표는 국채 매도세를 되살렸고 달러는 낙폭을 축소했다. 커몬웰스FX의 수석 시장 전략가 오머 에시너는 "오늘은 쉬어가는 날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채권과 달러가 기반을 강화하는 시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소매판매는 0.8% 증가, 로이터폴 전망치 0.6%를 상회했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소매판매 데이터 발표 이후 100.26의 고점을 기록한 뒤 상승폭을 줄여 뉴욕시간 오후 3 45 100.180으로 0.07% 올랐다. 달러지수는 앞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면서 99.45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했다. 달러지수는 7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3.23% 전진했다. 이는 7일 기준으로 약 1년래 가장 큰 상승폭이다. 만기 2년의 미국 국채 수익률은 1월 초 이후 최고인 1.029%까지 전진했다. 달러의 최근 랠리는 미국 국채 수익률의 가파른 상승에 맞춰 이뤄졌다. 지난주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트레이더들은 트럼프와 공화당이 주도하는 미국 의회가 경제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세금을 인하하고 연방 재정지출을 늘릴 것이라는 베팅을 확대했다. 하지만 이 같은 경기 부양책은 비즈니스 활동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이민과 무역에 가해질 가능성이 있는 제약들로 인해 상쇄될 수 있다고 분석가들은 지적한다. 게인캐피탈의 리서치 헤드 제임스 첸은 "우리는 트럼프가 캠페인 기간중 제시한 공약들을 이행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형태로 이행할 것인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전일 11개월 최저인 1.0709달러까지 떨어졌던 유로/달러는 장중 1.0816달러까지 반등했다가 이 시간 0.12% 내린 1.0721달러를 가리켰다. 달러/엔은 109.33엔까지 전진, 5개월 반 신고점을 찍은 뒤 이 시간 0.74% 오른 109.21엔에 거래됐다. 유로/달러와 달러/엔 등 환율의 내재 변동성 상승은 지난주 이후 달러가 투기적 상승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달러의 갑작스러운 하락에 대한 경계감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스테이트 스트리트 도쿄 지점의 외환 거래 헤드 카이다 카즈시게는 설명했다. 중국 위안화는 역외시장에서 달러당 6.85 위안을 넘어서며 거의 8년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5(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5%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45달러를 단숨에 회복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5% 넘게 올랐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이 이번 달 말 회동에서 감산 세부안에 합의할 것이란 전망에 급등장세가 연출되며 전일 기록했던 3개월 최저치서 급반등했다. OPEC의 모하메드 바르킨도 사무총장이 11월 말 정례 회동에 앞서 이란과 베네주엘라를 포함한 회원국들을 방문하며 감산 합의 이행과 관련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소식통들은 또 사우디 아라비아의 칼리드 알팔리 에너지장관이 이번 주 카타르 도하를 방문, 다른 산유국 관계장관들과 회동할 것이라고 전해 시장내 OPEC의 감산 기대감을 키웠다. OPEC은 오는 1130일 빈에서 정례 회동, 지난 9월 말 합의한 감산의 구체적인 세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일부 회원국들의 이견으로 감산 이행 자체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시장분석가들과 트레이더들은 전일 OPEC이 감산 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감산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며 숏커버링이 촉발돼 급등장세를 지지했다고 전했다. CRGD의 선임 파트너인 앤드류 레보우는 "OPEC 감산 이행 의구심이 커지면서 시장내 투기성 숏포지션이 상당했었다"고 전하고 감산 이행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감산 기대감이 강화돼 2달러 이상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2월물은 2.49달러, 5.75% 오른 배럴당 45.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3.55달러~46.08달러였으며, 이날 상승률은 지난 4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이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월물은 2.52달러, 5.67% 급등한 배럴당 46.95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4.67달러~47.24달러였으며, 이날 상승률은 지난 928일 이후 최고치다. 1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56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49센트에서 소폭 확대됐다. 나이지리아 반군이 주요 송유관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진 것도 유가 급등세에 일조했다. 그러나 시장분석가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따른 영향에 대해 시장이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장이 끝난 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가 주간 원유재고 지표를 발표하며 내일 오전에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재고지표가 공개된다. 로이터의 전망조사에서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150만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5(이하 뉴욕시간) 상승세로 장을 접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이달말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감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국제 유가가 5% 이상 급등하며 광범위한 상품시장의 반등을 이끌었다. 곡물시장도 이같은 분위기에 편승, 저가 매수세가 활발하게 유입됐다. 소맥() 5거래일만에, 옥수수와 대두는 3일만에 상방 영역으로 전환했다. 퓨처스 인터내셔널의 테리 라일리 분석가는 "일부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배럴당 2달러 넘게 오른 유가에서 비롯됐고, 특히 옥수수 시장의 강세를 크게 도왔다"고 말했다. 19개 주요 상품가격을 토대로 작성되는 톰슨로이터 핵심상품지수<.TRJCRB>는 전일 9월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뒤 이날 1.5% 넘게 반등했다. 미시시피강 델타 지역과 남부 경작지 일부 지역에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자 내년 겨울밀 경작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소맥 시장을 추가로 지지했다. 미 농무부(USDA)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미국 내 소맥의 파종작업은 94%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일리는 "델타와 남부 지역의 기후조건 악화는 휴면기(dormancy)에 돌입하기 직전인 연질 적색 겨울밀 경작에 충격을 주며 시장의 상승세를 이끌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낙관적인 미국의 월간 대두 가공 데이터는 대두 선물가를 끌어올렸다. 국립유지가공협회(NOPA) 10월에 대두 가공이 16460만부셸로 역대 세 번째 규모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견고한 미국의 수출도 시장에는 유리하게 작용했다. USDA는 이번주 현재까지 대두의 수출 판매량이 70만톤 이상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대두의 뜨거운 판매 열기가 남미의 추수작업이 본격화되는 내년초 쯤이면 정체기에 돌입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라일리는 "우리는 미국의 대두 수출이 2월부터는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본다. 3월에는 감소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12월물<CZ6> 4.25센트, 1.26% 오른 부셸당 3.41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12월물<WZ6> 5센트, 1.27% 전진한 부셸당 3.99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월물<SF6>5.25센트, 0.53% 상승한 부셸당 9.8950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값이 15(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경제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직전 사흘간의 하락 흐름에서 벗어나 반등했다. 트럼프는 국내 지출을 늘리겠다고 공약해왔다. 국내 지출 확대는 인플레이션을 부채질해 이자를 발생시키지 않는 금 수요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시장은 트럼프 정책의 보다 구체적 내용을 원하고 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 16 0.39% 오른 온스당 1224.67달러를 가리켰다. 전일 금은 6 3일 이후 저점인 1211.08달러까지 하락했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2% 상승, 온스당 1224.50달러에 마감됐다. 네이티시스의 귀금속 분석가 버나드 다다는 "금 시장은 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간 뒤 어떤 정책 공약들을 취소할 것인가를 지켜보기 위해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내년 1월 공식 취임한다. 그는 주요 무역협정의 재협상과 세금인하 공약을 제시해왔다. ETF증권의 상품 전략가 마틴 아놀드는 "미국의 정책에 관한 많은 성명이 나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내용이 될지 모른다"면서 "이는 금에는 비옥한 토양이다"라고 밝혔다. 통화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100선 위에서 움직였고 11개월 신고점을 기록했다. 또 미국 국채 가격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며 수익률은 수개월 고점 부근에 머물렀다. HSBC증권의 수석 금속 분석가 제임스 스틸은 "금 시장은 잠시 쉬고 있다. 위험 추구 흐름이 끝난 것인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때문에 금값이 1230달러를 넘어선 뒤 다시 후퇴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장세는 짧은 반등이라는 느낌을 줬지만 아직 그렇게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금은 지난 9일 트럼프의 당선 소식에 1337.40달러의 고점을 기록한 뒤 달러와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타격을 받고 거의 9% 떨어졌다. 미국의 10월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큰 폭 증가, 미국의 경제 체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가리켰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의 내달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금속>


구리가 15(현지시간) 달러가 11개월 고점 부근에서 안정세를 보인 가운데 트레이더들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선거 승리를 바탕으로 1주일간 이어진 상승 랠리에 대한 이익 실현에 나서면서 하락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3.2% 하락, 1주 저점인 톤당 536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여 0.9% 내린 5520달러에 마감됐다. 이날 구리 가격 하락은 지난 11일 장중 한때 거의 8% 급등, 2015 6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던 강력한 상승흐름이 역전됐음을 가리킨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다니엘 브리즈만은 "펀더멘탈상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구리가 5000달러 밑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면서 "구리의 그림은 이미 미국 선거 이전에 미국과 중국의 긍정적 경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돼 왔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미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을 바탕으로 지난주 시장을 주도했던 투기적 거래의 물결은 지금 진정되고 있으며 구리는 아마도 내년에 계속 공급 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리는 지난주 11.2% 올라 2011년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향후 산업용 금속 소비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인프라 지출 약속도 구리 랠리를 지지했다. 상하이 선물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구리 계약물은 이날 4.3% 떨어진 톤당 43670위안(6371달러)의 종가를 기록했다. 전일 공개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데이터에 따르면 헤지펀드와 머니매니저들은 11 8일 기준으로 이전 한주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구리에 대한 순 롱 포지션을 사상 최고 수준인 59263랏으로 확대했다. 산업용 금속 집단은 달러의 전반적 강세 추세로 압박을 받았다. 달러는 앞서 통화바스켓 대비 2003년 초 이후 최고 수준 부근에서 거래되다가 보합세로 전환됐다. LME의 아연 3개월물은 톤당 7달러 오른 26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연은 앞서 2684달러까지 전진, 2010 1월 이후 신고점을 기록한 뒤 후퇴했다. 아연은 올해 약 60% 올랐다. LME의 납은 2014 9월 이후 신고점인 톤당 2238달러를 찍은 뒤 상승폭을 줄여 0.6% 전진한 2209달러에 장을 끝냈다. 니켈은 0.3% 상승한 톤당 11290달러, 그리고 알루미늄은 보합세인 톤당 1735달러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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