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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6/12/06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392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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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10:05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경제성장세를 가리킨 거시지표가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1만9274.85)와 사상 최고 종가를 모두 경신하며 대선 이후 랠리를 확대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0.24% 오른 1만9216.24, S&P500지수는 0.58% 상승한 2204.71, 나스닥지수는 1.01% 전진한 5308.89로 장을 닫았다. 지난달 미국의 서비스업 활동은 생산 급증이 고용 확대로 연결되며 1년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됐다. 앞서 직전 거래일에는 11월 비농업부문 고용보고서를 통해 견고한 신규 고용 증가세가 확인된 바 있다. 뉴욕증시는 경기 부양책과 법인세 인하, 규제 완화 등 도널드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정책 기대감 속에 지난달 8일의 대선 이후 상승세를 견지해왔다. 주요 지수 중 특히 다우지수는 시장이 금융과 산업주로 투자처를 선회하면서 여러 차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다른 주요 지수들을 압도해왔다.투자자문회사인 란츠 앤 어소시에이츠의 앨런 란츠 대표는 "대선에 앞서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이거나, 경계감을 표했지만 이제 연말을 맞아 그들은 앞다퉈 주식을 보유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란츠는 이날 이탈리아의 개헌 국민투표가 부결된 이후 유지된 유럽증시의 강도에도 미 투자자들이 고무받았다고 덧붙였다.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투표에서 참패한 뒤 사임을 표명했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인 CBOE 변동성지수(VIX)는 14.02% 내린 12.14에 마감, 월가의 불안감이 크게 완화됐음을 시사했다. 이는 지난 9월22일 이후 최저치다. 벤치마크지수 내 11대 업종지수 중 금융주가 1.16% 상승하며 가장 호조였다. 골드만삭스는 HSBC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가는 250달러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9년래 고점을 작성하는 등 주가가 2.32% 상승했다. 이날 경제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주 금리인상 전망을 더욱 강화시켰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은행주에 수혜를 안기게 된다. 체이스 인베스트먼트 카운슬의 피터 터즈 대표는 "연준이 아마도 내주에 금리를 올릴테지만 금융주에 미칠 영향 때문에 이번에는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형 기술주의 강세는 주요 지수들 중 S&P500과 나스닥 지수의 상대적 강세를 견인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닷컴은 시애틀에 계산대가 없는 전통 방식의 식료품점을 오픈했다고 발표한 뒤 2.57% 상승했다. S&P500 기술(IT)업종지수는 1.03% 전진했다. 지난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로 가열된 원유 시장의 강세가 에너지주를 지지했다. 이날 런던 시장의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55달러를 돌파, 16개월 고점에 안착하자 S&P500 에너지업종지수는 0.72% 상승했다. 퍼스트스탠다드 파이낸셜의 피터 카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유가가 상승했고, 경제지표까지 호조였다. 증시는 이를 그대로 반영하며 뒤를 따랐다"고 강조했다. 브로드밴드 서비스 제공사인 페어포인트는 콘솔리데이티드 커뮤니케이션이 부채를 포함, 1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뒤 주가가 10.88%나 껑충 뛰었다. 반면 콘솔리데이티드 커뮤니케이션의 주가는 4.12% 급락했다. 건강보험사 애트나와 휴매나는 예정된 합병에 대한 반독점 재판이 연방법원에서 시작되며 주가가 3.03%, 2.25% 각각 하락했다. S&P500 헬스케어업종지수는 0.16% 하락했다.

 

 

<통화>

유로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민투표에서 헌법 개혁안이 부결된 여파로 초반 하락세를 보이다 반등, 달러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트레이더들은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가 제안한 헌법 개혁안의 부결에 대해 폭넓게 예상했던 결과라고 평가했다.렌치 총리는 개혁안 부결시 사임하겠다는 자신의 당초 약속대로 총리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이번 이탈리아 국민투표의 반대표 비율 59.1%는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수치다.렌치의 사임은 내년 초 조기 총선의 문을 열어 반(反) 유로주의 정당인 오성운동의 집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많은 투자자와 분석가들은 2018년 총선까지 집권할 과도정부 등장 가능성이 보다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크레딧 스위스의 FX 전략 글로벌 헤드 샤합 잘리누스는 "시장은 (이탈리아 국민투표의) 부결에 대비할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시장의 예상보다 더 부정적인 것은 당장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8일 정책회의에서 채권매입프로그램 규모 축소 신호를 보낼 것이라는 전망도 유로 강세에 힘을 보탰다. 잘리누스는 "ECB 회의가 임박했다는 사실이 오늘 유로가 회복세를 보인 또다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유로/달러는 뉴욕시간 오후 3시 19분 0.87% 오른 1.0763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고점은 1.0796달러로 11월 15일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 유로는 이탈리아의 국민투표 결과가 나온 직후 일시적으로 작년 3월 이후 최저인 1.0503달러까지 떨어졌었다.달러는 투자자들이 최근의 달러 강세를 과도한 것으로 간주하면서 통화 바스켓 대비로도 3주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달러지수는 11월 15일 이후 저점인 99.849까지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이 시간 0.64% 내린 100.130을 가리켰다. 달러지수는 지난달 24일 거의 15년 최고인 102.05까지 전진했었다.견고하지만, 예상을 벗어나지는 못한 미국의 11월 고용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촉발된 달러의 랠리에 추가 연료를 제공하는 데 실패했다.미국의 비농업부문 일자리는 10월에 14만2000개 증가한 데 이어 11월에 17만8000개 늘었다. 그러나 임금은 거의 1년만에 처음 하락했다.TD 증권의 FX 전략 북미지역 헤드 마크 매코맥은 "달러는 금리 스토리 이상으로  치솟았다. 그리고 시장의 포지션은 다소 빨리 움직였다"면서 "때문에 앞으로 2주 정도에 걸쳐 후퇴할 여지가 일부 있다"고 말했다.달러는 엔화에는 강세를 보였다. 이 시간 달러/엔은 113.72엔으로 0.16% 올랐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5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소폭의 오름세를 견지하며 4거래일째 상승했다. 런던 시장의 브렌트유도 상승했다. 특히 브렌트유는 16개월래 처음으로 장중 한때 배럴당 55달러를 상회하기도 했다.이날도 국제 유가는 지난 주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 이후 촉발된 상승 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특히 지난 주 수요일(11월30일) 이후 브렌트유는 19%나 오르며 8년래 최대 상승폭을, WTI는 16% 전진하며 2011년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ABN 암로의 선임 에너지 이코노미스트인 한스 반 클리프는 "OPEC 감산 합의가 계속해서 시장을 지지하고 있다"며 "투기성 숏포지션이 아직도 높은 편이고 투자자들이 이같은 포지션을 계속해서 풀면서 유가를 추가 상승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유가는 장 마감 이후 OPEC 감산이 유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미국의 셰일유 생산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감이 부각돼 하락 반전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1월물은 11센트, 0.21% 오른 배럴당 51.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1.01달러~52.42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2월물은 48센트, 0.88% 상승한 배럴당 54.9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3.77달러~55.33달러. 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2.11달러로 장을 끝내 전 거래일 종가 1.81달러에서 확대됐다.Tyche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타리크 자히르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미국의 원유 시추공 증가세로 옮겨지며 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미국의 원유 시추공수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크게 확대돼 2달러선을 상회했다.시장은 또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 지표도 주시하고 있다.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시장전문가들은 지난 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110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5일(뉴욕시간) 나란히 큰 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글로벌 생산 압력에 6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직전 거래일부터 이틀째 반등세를 이어갔다. 특히 옥수수 선물은 강력한 숏커버링과 일부 현물시장의 강세, 긍정적인 미국의 수출 지표 등에 4개월 반래 고점(부셸당 3.5975달러)을 작성하는 등 3.5%의 상승 랠리를 펼치며 곡물 시장을 주도했다. 대부분의 미 농부들은 최근 수 주 동안의 기록적인 추수 흐름에 매도를 주저했고, 견고한 공급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매수세까지 촉발되며 옥수수 선물의 오름폭이 확대됐다. 이날 옥수수 기준물은 30일과 40일, 50일과 100일 이평선을 연달아 돌파했다. 미 농무부(USDA)는 주간 옥수수 수출 검역 물량이 시장 기대치를 웃돈 115만톤이라고 발표했다. 민간 분석업체인 인포마 이코노믹스는 2016~17 시장연도 기준 아르헨티나의 옥수수 생산을 3650만톤으로 전망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는 USDA의 가장 최근 추산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CBOT의 연질 적색 겨울밀 선물도 옥수수 선물의 초강세와 일부 숏커버링 지원 속에 1% 상승했다. 트레이더들은 지난주 목요일(1일) 시카고와 캔자스시티 경질 적색 겨울밀 선물 등이 콘트랙트 최저치를 찍은 뒤 소맥 시장이 여전히 과매도 수준을 유지하자 반발 매수세가 살아났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겨울밀은 이번주부터 확산될 것으로 여겨지는 맹추위 리스크에 일부 지지받고 있지만 캐나다와 호주 등 주요 수출 경쟁국들의 생산 확대 전망은 견고한 글로벌 재고를 부각시키며 소맥 선물의 오름폭을 제한하고 있다. 세계 4위 소맥 수출국인 호주의 농무부 산하 리서치 기관 ABARES는 이상적인 작황 조건을 이유로 2016~17 시장연도의 소맥 생산 전망치를 16% 넘게 상향, 3264만톤으로 추산했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다. 대두 선물도 미국의 강력한 수출 수요가 확인된 뒤 투자펀드의 매수세가 살아나며 2주래 최대폭인 1.6% 반등했다. 대두 선물의 상승세는 5거래일만에 처음 기록한 것이다. USDA에 따르면 주간 대두 수출 검역 물량은 191만1000톤으로 시장 기대치(150만~190만톤)를 상회했다. 아울러 민간 수출업자들이 중국에 대두 42만6000톤을 판매했다고 이날 보고된 것도 추가로 긍정적이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3월물은 12센트, 3.46% 오른 부셸당 3.59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3월물은 4센트, 0.99% 상승한 부셸당 4.08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월물은 16센트, 1.56% 전진한 부셸당 10.4350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값이 5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와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압박받으며 10개월 저점으로 하락했다. 글로벌 증시는 이탈리아의 헌법 개혁 국민 투표가 부결된 이후 이탈리아의 정치적 불안정이 야기될 것이라는 우려를 외면하고 상승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은 미국의 긍정적 경제 지표를 발판으로 전진했다.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헌법 개혁 국민투표에서 참패를 당한 뒤 사임하겠다고 밝혀 2017년 초 조기 총선 실시를 둘러싼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시 50분 0.4% 내린 온스당 1172.14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6% 떨어진 1157달러로 2월 이후 최저로 집계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1% 하락, 온스당 1176.50달러에 마감됐다.미국 국채 기준물인 10년물 수익률은 미국의 11월 ISM 서비스업 PMI가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발표된 뒤 상승했다. 국채 수익률이 오름폭을 축소하면서 금값은 저점을 벗어났다.ICBC 스탠다드 뱅크의 분석가 톰 켄달은 "금은 지난 6개월간은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투자자들이 현금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넘어서는 수익을 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지금은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상승했고 실질 금리도 플러스 영역으로 더욱 진입했다. 사람들이 다른 데 현금을 투자해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금의 매력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뉴욕 연방은행의 윌리엄 더들리 총재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점진적 금리 인상 계획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는 장기간 지속되어온 저금리 시대는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연준은 13일과 14일 열리는 정책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결정할 것으로 폭넓게 예상된다.씨티 리서치는 2017년 전망 보고서에서 "지금으로서는  많은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내년에 금값이 올해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씨티는 "강력한 구조적 추세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금값이 상승하기 보다는 고통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금속>

아연, 구리, 기타 산업용 금속들이 5일(현지시간) 컴퓨터가 주도하는 매수세와 달러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다고 트레이더들이 밝혔다. 그러나 일부에선 이 같은 상승흐름은 곧 끝나고 연말 이전에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기준물은 3.7% 뛰어 오른 톤당 2766달러에 마감됐다. 아연은 직전 거래일인 2일 2.2% 하락한 뒤 이날 반등했다.아연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72%나 상승, LME 금속 중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11월 28일 기록한 9년 최고가 2985달러로부터는 약 9% 후퇴했다.T-커모디티의 파트너 지안클라우디오 토를리지는 "기술적 다이내믹스들이 지금 가격 움직임 뒤에 자리잡고 있다. 가격 하락시 알고리즘 매수세가 계속 금속을 사들이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모멘텀 등 기술적 요소들을 기반으로 트레이딩을 결정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알고리즘 펀드들을 (이날 매수 세력으로) 가리켰다.달러 하락도 기초금속들을 지지했다. 달러는 지난 주말 이탈리아 국민투표에서 헌법 개혁안이 부결되면서 통화바스켓 대비 2주일여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토를리지는 "하지만 지속적 상승흐름을 실질적으로 촉발할 요소는 발견되지 않는다. 우리는 시장이 하방향으로 기반을 다지면서 올해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때문에 금속이 상승 랠리를 펼칠 때마다 우리는 매도 기회로 간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연이 톤당 약 2400달러로 떨어질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LME의 구리 3개월물은 3.3% 전진, 톤당 59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지난 2일 0.5% 하락했었다. 구리의 지난주 고점은 6045.50달러로 2015년 6월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구리와 다른 기초금속들은 중국의 11월 서비스부문 성장세가 16개월 최고를 기록했다는 민간 서베이로 지지받았다.바클레이즈의 분석가 데인 데이비스는 노트에서 "금속의 랠리가 곧바로 역전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번 랠리가 단순한 투기 이상의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수요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한 금속의 흐름이 단기적으로 갑자기, 빠른 속도로 역전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LME의 니켈은 필리핀으로부터의 공급 감소 전망 때문에 1.6% 상승, 톤당 1만1640달러에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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