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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1/04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32
베스트해선 (183.111.***.13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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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09:37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버라이즌이 통신주의 강세를 이끈 한편 기술주가 호조를 보인 끝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0.60% 오른 1만9881.76, S&P500지수는 0.85% 상승한 2257.83, 나스닥지수는 0.85% 전진한 5429.08로 장을 닫았다. 새해 들어서도 대선 이후의 랠리가 지속됐지만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증시의 중대한 추가 상승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론이 조성됐다. 뉴욕증시는 트럼프 당선인이 감세와 인프라 투자 확대, 금융업종에 대한 규제완화 등으로 경제성장을 촉진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지난 2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다우지수가 단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는 역사적인 2만선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현재 일부 투자자들은 증시의 단기적인 추가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투자자들은 연방 재정적자의 확대를 우려하고 있는 공화당에 의해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 공약들이 승인될 것이라는 증거를 목격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린트리 브로커리지 서비스의 워렌 웨스트 대표는 "S&P500지수는 개장 직후 1% 넘게 상승했지만 이내 오름폭을 대부분 반환하며 뉴욕증시의 랠리가 동력을 잃고 있음을 시사했다. 대통령 당선인은 마술봉만 흔들어선 안되며 의회와 함께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우지수는 지난달 2만선에 바짝 접근했지만 이후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이날도 다우지수는 미디어 기업 월트디즈니(+1.78%)가 강세를 주도하며 초반 1만9938.53포인트까지 상승했지만 더이상 뻗어나가지는 못했다. 포드자동차는 16억달러 규모의 멕시코 신규 공장 설립을 취소하고 대신 미시건 공장에 7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뒤 주가가 3.79% 급등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이 포드자동차의 멕시코 투자 계획을 맹비난한 바 있다. 18개월 고점을 작성하며 증시의 초반 상승에 불을 붙였던 국제 유가는 2%가 넘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원유 및 천연가스관 생산업체인 킨더모건이 4.35% 급등하는 등 S&P500 에너지업종지수는 1.15% 상승했다. 미국의 12월 제조업 활동이 2년래 최고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거시지표 발표로 달러지수는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14년 고점을 작성했다. 제약사 머크(+2.17%)와 길리어드사이언스(+3.56%) 주도로 S&P 헬스케어업종지수도 1.4% 상승했다.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은 씨티그룹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뒤 2.25% 상승, S&P500지수를 최대 지지하면서 통신주 강세를 이끌었다. S&P 텔레콤서비스업종지수는 1.9%나 전진했다. 알파벳(+1.96%)과 페이스북(+1.57%) 등 대형주의 호조에 S&P 기술(IT) 업종지수도 0.89% 상승했다. 반면 방어주인 유틸리티업종지수는 0.3% 밀리며 벤치마크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지수 중 유일하게 하방 영역에 머물렀다. 정유사인 마라톤 페트롤리움은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압력에 굴복, 소매 사업의 분사를 점검하고 있다고 발표한 뒤 주가가 5.12% 급등했다.

 

<통화>

미국 달러가 3일(현지시간) 미국의 견고한 제조업 성장세를 보여준 데이터에 힘입어 통화바스켓과 유로에 14년 최고를 기록했다. 6개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 오전장 미국의 양호한 경제 데이터가 발표된 뒤 2002년 12월 이후 고점인 103.820까지 전진했다. 미국의 12월 제조업 활동은 2년 최고, 11월 건설지출은 10년 반 최고로 집계됐다.달러지수는 2017년 첫 거래일인 이날 퍼센티지 기준으로 2주일여래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간 오후 3시 40분 달러지수는 103.190으로 0.96% 전진했다. 토론토 소재 스코시아 캐피탈의 통화 전략가 션 오스본은 "고용 성장세는 강화되는 것처럼 보인다. 주문은 아주 강력하게 늘어나고 있고 가격 또한 아주 강하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 계속 활동적일 것임을 시사한다"면서 "때문에 이 같은 데이터들은 매년 달러가 전형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시기에 달러에 대한 대체적으로 건설적인 배경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미국 경제 데이터의 강력한 흐름이 지속되는 것은 연준의 금리 추가 인상 견해와 미국 경제의 장밋빛 전망 강화로 이어진다고 분석가들은 설명했다.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정부의 규제완화와 감세, 그리고 재정지출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전망은 달러가 통화바스켓 대비 14년 최고로 상승하는 것을 도왔다.유로/달러는 미국의 데이터 발표 후 14년 저점인 1.0342달러까지 후퇴했다가 이 시간 0.44% 내린 1.0411달러에 거래됐다.달러는 엔화에 대해서도 12월 15일 이후 최고인 118.60엔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이 시간 0.04% 전진한 117.56엔을 가리켰다.  달러는 스위스 프랑에도 12월 15일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달러는 포드자동차가 멕시코에 16억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 미시건 공장에 7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한 뒤 멕시코 페소 대비 작년 11월 11일 이후 고점까지 전진했다. 달러는 지난해 11월 11일 페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포드는 멕시코 공장에 대한 투자 계획과 관련, 트럼프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 빌 포드 쥬니어 포드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개인적으로 이 같은 결정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4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초반 2% 이상 상승하며 18개월래 최고 수준을 보인 뒤 하락 반전돼 2% 이상 내렸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 역시 하락 반전된 뒤 큰 폭으로 후퇴했다.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으로 글로벌 공급과잉 상황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장 초반 큰 폭으로 올랐었다. 그러나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유가는 하락 반전한 뒤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에 낙폭을 크게 확대했다.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는 강력한 미국의 12월 제조업 활동 지표에 큰 폭으로 상승하며 14년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2월물은 1.39달러, 2.59% 내린 배럴당 52.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2.11달러~55.24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지난 해 7월6일 이후 최고 수준이었다.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3월물은 1.35달러, 2.38% 하락한 배럴당 55.47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5.30달러~58.37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WTI와 마찬가지로 18개월래 최고치였다. 3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2.18달러로 장을 끝내 전 거래일 종가 2.16달러에서 아주 소폭 확대됐다.특히 WTI와 브렌트유 기준물의 이날 거래폭은 각각 3.13달러와 3.07달러로, 지난 11월30일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WTRG 이코노믹스의 제임스 윌리엄스 대표는 "하루 거래폭이 이처럼 확대된 것에 대한 설명은 쉽지 않다"면서도 "달러 강세가 일정 부분 역할을 했고, 낙폭이 커지며서 차익매물이 촉발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감산에서 제외됐던 리비아는 산유량이 12월 하루 평균 60만배럴 수준에서 64만5000배럴로 늘었다고 밝혀 유가에는 부정적이었다. 또 러시아는 지난 12월 산유량이 1121만배럴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OPEC과 러시아 등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은 올해 1월1일부터 하루 평균 180만배럴의 감산을 이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시장전문가들은 연초 산유국들의 감산 합의가 이행될 것으로 폭넓게 예상하고 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017년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대두 선물은 남미의 작황조건이 개선된 데다 중국으로부터의 수출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4거래일 연속 후퇴했다. 이날 일중 저점(부셸당 9.9450달러)은 지난해 11월18일 이후 최저치다.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대두 생산국인 브라질에 이번주 예보된 비가 2016~17 시장연도의 첫 대두 선적을 위한 추수를 저해할만큼 충분치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기상학자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또 남미의 주요 수출국인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0년까지 대두 수출 관세를 12%포인트 낮춘 18%로 인하할 것이라고 전일 발표, 대두 파종이 확대될 것임을 예감케 했다. 글로벌 코머디티 애널리틱스의 마이크 주졸로 분석가는 "시장은 남미의 생산 확대에 대해 보다 확신을 갖는 모습이며, 이같은 전망에 기반해 올해 미국 대두를 구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에 대(對) 중 강경파인 로버트 라이시저 전 USTR 부대표를 지명한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중국은 미국 대두의 최대 수입국이다. 옥수수 선물은 상품 인덱스펀드가 2017년 포트폴리오의 연례 조정을 위해 다음주부터 매수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며 1% 넘게 상승했다. 일중 고점(3.5850달러)은 2주래 최고치다. 옥수수 선물은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 가을 S&P GSCI 곡물지수와 블룸버그 상품지수의 매니저들은 2017년에 옥수수와 소맥(밀) 비중을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고, 이들 펀드는 통상적으로 1월에 조정에 나서는 경향이 있다. 소맥 선물은 시소장세를 펼친 끝에 초반 오름폭을 반환하고 3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달러 강세에 압박받은 한편 후장 들어 기술적 매도세가 증가했지만, 캔자스와 오클라호마 등 미 남부 겨울밀 경작지의 건조한 기후 우려에 낙폭이 제한됐다. 옥수수와 마찬가지로 상품 인덱스펀드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위해 다음주에 CBOT와 캔자스시티 소맥에 대한 롱 포지션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가격을 지지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3월물은 3.75센트, 1.07% 오른 부셸당 3.55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3월물은 1.5센트, 0.37% 내린 부셸당 4.06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3월물은 9센트, 0.90% 후퇴한 부셸당 9.95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이 3일(현지시간) 주식 등 위험자산들이 초반 상승세를 반납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몰리면서 거의 3주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백금과 팔라듐은 투자자들이 새해에 대비한 포지션 구축을 서두르면서 4% 넘게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시장을 보다 광범위하게 보면 2016년 말의 주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강력한 경제 데이터에 힘입어 증시는 상승했고 달러는 통화바스켓 대비 14년 신고점에 도달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달러와 주식은 상승폭을 축소, 금값을 지지했다.뉴욕시간 오후 3시 9분 금 현물은 0.49% 오른 온스당 1157.31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고점은 1163.52달러.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2월 인도분은 0.9% 상승, 온스당 1162달러에 마감됐다.금은 작년 11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가파르게 하락, 4분기 전체적으로 12% 넘게 내렸다. 트럼프의 승리로 미국 달러가 랠리를 펼쳤고 미국 국채 수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이자 수익이 없는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축소됐다. 하지만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가 귀금속에 대한 투자자들의 흥미를 확대시킬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선 글로벌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미히르 카파디아는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카드를 고려할 때 우리는 귀금속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의 트위터만으로도 증시가 불안정해지는 상황에서 정책의 잘못 시행은 커녕 그의 변칙적인 정책 제안들만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초래해 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확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년에 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 것은 달러를 지지하는 반면 금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이 시간 백금은 4.14% 오른 온스당 937.00달러에 거래됐다. 백금은 장중 5% 넘게 상승, 945.20달러의 고점을 찍었다.백금의 자매 금속인 팔라듐은 4.91% 전진한 711.80달러를 가리켰다.미쓰비시의 분석가 조나단 버틀러는 "지난 연말 백금은 선물시장에서의 포지션 재설정을 통해 전체적으로 숏포지션을 재구축했다. 그리고 동시에 롱포지션은 상당히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면서 "나는 지금은 일부 숏 커버링이 백금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지금은 연초며 일부 펀드들이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백금과 팔라듐에 관심을 갖고 틈새를 노리는 펀드들(niche funds)이 있을 수 있으며 그 같은 펀드들도 지금 흐름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팔라듐 가격은 지난해 20% 상승, 6년래 가장 큰 연간 오름폭을 기록하면서 귀금속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하지만 백금은 2016년에 불과 1% 전진, 다른 귀금속들에 비해 실적이 부진했다. 팔라듐과 백금은 둘 다 자동차 촉매제로 폭넓게 사용되며 때문에 경기 사이클에 금보다 많이 노출돼 있다.

 

 

<금속>

구리가 3일(현지시간) 달러 강세로 압박받으며 앞서 기록한 2주 고점에서 후퇴, 하락 마감했다. 경제 상황 개선 신호를 보여준 미국과 중국의 긍정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두 나라의 구리 소비가 견고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달러 강세로 상쇄되면서 구리가 하락세로 돌아섰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0.6% 내린 톤당 55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앞서 12월 19일 이후 최고가인 5616.50달러까지 전진했었다. 달러는 예상을 상회한 미국의 제조업 데이터에 힘입어 6개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14년 신고점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산업용 금속군의 기준물로 간주되는 구리 가격의 하락은 알루미늄에도 타격을 가했다. 알루미늄은 두달여 최저인 톤당 167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여 0.4% 하락한 톤당 1687달러에 마감됐다. 니켈은 작년 9월 19일 이후 최저 수준인 톤당 9910달러에 장을 끝냈다. 미국 경제에 대한 분위기는 미국의 금리 인상,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공공 지출 확대와 경기 부양책을 사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근거로 강세(bullish)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구리는 지난해 11월에는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향후 공공지출 증가 및  경제 성장 강화 기대감에 20%나 급등, 톤당 6000달러를 넘어서며 2015년 6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구리의 11월 가격 상승폭은 월간 기준으로 2006년 이후 가장 컸다. 구리는 이날 LME의 구리 재고가 1만400톤 감소했고 중국의 12월 차이신/마르키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강세 분위기로 출발했다. 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경제 데이터가 기초금속을 잘 지지해준다"면서 "중국의 제조업 PMI가 50 위에서 안정됐다는 것은 경제가 최소한 안정됐으며 지금 이후의 성장은 추가 부양책에 좌우될 것임을 가리킨다"고 말했다.중국 정부의 한 싱크탱크는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2016년의 약 6.7%에서 올해 6.5%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위안화의 일회성 평가절하는 위안화 환율 안정에 도움이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바르는 "이번주 금요일에는 미국의 12월 비농업고용보고서가 발표되며 그것은 미국 경제가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해줄 것"이라면서 "따라서 금주 데이터는 연준의 최근 금리 인상을 정당화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올해 1분기에는 중국의 음력 설 연휴로 제조업 활동이 타격을 받아 구리 상승세가 일시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트레이더들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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