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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선물 주요뉴스 2017/01/25 조회 : 426
베스트해선 (183.111.***.13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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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09:50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24(현지시간) 소재와 금융, 기술주의 강세에 힘입어 주요 지수들이 사상 최고치를 작성하는 등 상승세로 마감했다.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각각 2284.63/5606.529)와 사상 최고 종가를 모조리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올해 들어 최고의 하루를 보내며 일중 고점 기준으로는 2만선에 약 50포인트 차로 접근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0.57% 오른 19912.71, S&P500지수는 0.66% 상승한 2280.07, 나스닥지수는 0.86% 전진한 5600.96로 장을 닫았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 변동성지수(VIX) 5.96% 내린 11.07에 마감했다. 이날 증시의 상승세는 고속 기어로 변속한 4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에 힘입은 바 크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키스톤 XL 송유관과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프로젝트의 건설을 가능케 하는 2개 행정 명령에 서명한 것에도 지지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환경파괴 논란 속에 승인을 반대해 온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 정책을 끌어내리고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나서면서 S&P500 소재업종지수는 2.53%나 상승하며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일일 오름폭을 기록했다. 기대 이상의 분기 순익을 공개한 듀폰의 주가가 4.49% 급등한 것도 소재 업종과 블루칩지수를 동시에 지지했다. S&P500 금융업종지수도 1.21% 전진하며 상대적인 강세였다. 이 지수는 지난해 118일 대선부터 연말까지 16% 넘게 폭등했지만 전일 1% 넘게 하락하는 등 새해 들어 랠리가 정체된 모습을 보여왔다.  IBM의 주가가 2.85%, 인텔의 주가가 2.31% 각각 상승하며 S&P500과 하위지수인 기술(IT)업종지수(+1.03%)를 동시 지지했다. 이날 기술업종지수의 상승폭은 올해 들어 최대폭이다. 야후는 전일 뉴욕증시 마감 이후 기대 이상의 분기 순익과 매출을 보고한 뒤 주가가 3.3% 뛰었다. 야후는 버라이즌으로의 핵심 인터넷 사업 매각 절차가 2분기 중에 완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너럴 모터스(GM)와 포드, 피아트 크라이슬러 CEO들에게 미국에서의 자동차 생산 확대를 촉구했다. GM 0.96% 포드는 2.44% 상승했다. 미 증시에 상장된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주가는 5.84% 급등했다. 웨드부시 에쿼티 매니지먼트의 스티븐 마소카 최고투자책임자(CIO)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극히 기업 친화적임을 입증했다. 보호무역주의 입장이 시장을 흔들었지만 나머지는 (예상과) 정확히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톰슨 로이터 I/B/E/S에 따르면 S&P500 대기업들의 4분기 순익은 6.7%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년래 가장 강력한 성장세다. 최근의 정체기에도 불구하고 대선 이후의 랠리로 인해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톰슨로이터 데이터스트림에 따르면 S&P500지수의 선제 12개월 주가수익비율은 약 17배로 10년 평균(14.2)를 크게 웃돌고 있다.

 

<통화>

달러가 24(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전망이 유럽이나 일본 보다는 여전히 더 양호한 것으로 간주되면서 엔과 유로에 상승했다. 달러는 보다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다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연설 이후 며칠간 하락흐름을 나타냈었다.SEI 인베스트먼트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헤드 짐 스마이길은 "새로운 재정부양책을 둘러싸고 여전히 불확실성이 많지만 우리는 통화정책 차이가 계속 벌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올해 2~3회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는 데 반해 다른 주요 중앙은행들은 정책완화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같은 정책 차이가 달러 강세의 폭넓은 추세를 지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템퍼스 컨설팅의 통화 트레이더 후안 페레즈는 "하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많은 불편함이 존재한다. 시장은 아직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투자자들은 트럼프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과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탈퇴를 특히 우려하고 있다고 페레즈는 덧붙였다.달러 가치 하락 필요에 관한 트럼프와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발언도 우려 사안이다. 달러는 지난해 11월 트럼프의 예상을 뒤엎은 미국 대선 승리 이후 통화바스켓 대비 6.0% 넘게 오르며 14년 고점까지 치솟았다. 투자자들은 트럼프가 공약한 인프라 지출 확대와 감세 정책이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 강화해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속도를 보다  빠르게 만들 것으로 베팅한다. 달러의 랠리는 1월 초 고점에 도달한 뒤 지금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화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지난 3주간 3.5% 떨어졌다. 뉴욕시간 오후 3 48분 달러지수는 100.300으로 0.14% 올랐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95% 상승, 113.75엔에 거래됐다. 스코시아뱅크의 통화 전략가 에릭 테오레트는 "금리 차이가 달러/엔을 완만하게 지지하고 있다. 2년 만기 미국과 일본 국채 수익률 스프레드가 다시 140bps를 향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2016년 말에 달러와 1 1 등가수준을 향해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던 유로는 1.07달러 위로 회복됐다. 유로/달러는 이날 아시아 시간대 초반 7주 고점인 1.0774달러를 기록한 뒤 후퇴해 이 시간 0.31% 하락한 1.0728달러를 가리켰다. 파운드는 영국 대법원이 이날 영국 정부는 브렉시트 협상을 공식 시작하기에 앞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뒤 하락했다. 이 시간 파운드/달러는 1.2505달러로 0.21% 밀렸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4(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상승세를 견지, 4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소폭 상승했다.미국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 발표를 앞두고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 합의를 이행하며 글로벌 시장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유가가 지지받았다.반면 미국의 시추공 수 증가와 셰일유 생산 증가 가능성은 부담이 되며 유가의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3월물은 43센트, 0.82% 오른 배럴당 53.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2.67달러~53.56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3월물은 21센트, 0.38% 상승한 배럴당 55.4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5.07달러~55.87달러. 같은 시간 3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2.26달러로 전일 종가 2.48달러에서 축소됐다. 지난 주말 비엔나에서 회동한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비OPEC 주요 산유국 관계자들은 이미 150만배럴의 공급이 주는 등 지난 연말 합의한 하루 평균 180만배럴(bpd) 감산이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업계 소식통과 선적 관련 지표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는 1월 산유량이 990만배럴 수준인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12월 산유량은 1047만배럴 이었다.PSW 인베스트먼트의 필 데이비스는 "산유국들의 긍정적 발언이 이날 유가 상승세의 주 요인이었다"고 지적하고 아울러 달러의 최근 약세 역시 긍정적이었다고 덧붙였다.번스테인 에너지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지난 4분기 중 57억배럴로 전분기 대비 240만배럴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재고 수준은 전세계 원유 소비량의 약 60일분이다.번스테인은 고객 노트를 통해 "2014 4분기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라고 밝히고 "시장이 공급 우위에서 공급 부족으로 상황이 변하면서 글로벌 재고가 감소세로 반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시장분석가들은 그러나 유가 상승에 따른 미국의 생산 증가가 이같은 감산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보고있다.실제로 지난 주 미국의 주간 원유 시추공 수는 29개나 증가하며 4년래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는 등 8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미 원유 생산량 역시 지난 해 중반 이후 6%나 증가했다. 이는 2015년의 증가폭 7% 보다는 낮지만 유가 폭락 사태의 원인이 됐던 2014년 후반 생산량 수준에 다시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다.시장참여자들은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 지표도 주시하고 있다.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서 7명의 전문가들은 지난 주 원유재고가 270만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4(뉴욕시간) 전반적으로 하락장세를 보였다옥수수와 소맥() 선물가가 1.5% 이상 하락한 반면 대두 선물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옥수수 선물은 초반에 지난해 7월 이후 6개월래 고점(부셸당 3.71달러)에 오른 뒤 대대적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으로 1.7% 반락했다. 민간 수출업자들이 전일 해외(도착지 미정)로 옥수수 125000톤을 판매했다는 소식에 낙폭은 다소 제한됐다미국의 경쟁국인 아르헨티나의 기후 조건 개선과 미국의 무역 정책이 곡물 수출에 미칠 수 있는 불확실성 또한 옥수수 시장에 추가 부담이 됐다. 옥수수 선물의 상대적 약세에 소맥() 선물도 1.5% 동반 하락했다. 대두 선물 또한 초반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했지만, 마감 직전에 촉발된 숏커버링과 기술적 매수세로 강보합세로 장을 닫았다. 대두 선물은 나흘 연속 하락을 가까스로 면했다. 최근 대두 시장은 세계 최대 대두박 수출국이자 대두 수출 규모도 세계 3위인 아르헨티나의 월초 홍수 피해가 기상 조건 개선으로 예상보다 빠른 복구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에 압박받아왔다. 인터내셔널 FC스톤의 알란 서더만 수석 상품 분석가는 "옥수수 기준물이 초반에 200일 이평선을 넘어서지 못하며 차익 거래가 활발해졌고, 신규 뉴스가 부재했던 소맥과 대두 시장으로도 악영향이 번졌다"고 설명했다. 간밤 하락하던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가 0.2% 반등세로 돌아선 것도 곡물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캐나다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재협상하겠다고 발표하고, 전일 12개국이 체결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서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미국의 농산물 무역 전망에 대한 우려감이 커졌다. 멕시코 경제장관은 재협상 조건이 자국 경제에 혜택을 주지 못할 경우 NAFTA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3월물은 6.25센트, 1.69% 내린 부셸당 3.63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3월물은 6.5센트, 1.50% 밀린 부셸당 4.26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3월물은 0.75센트, 0.07% 오른 부셸당 10.5850달러로 장을 끝냈다.

 

<골드>

금값이 24(현지시간)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기 정책에 대한 분석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주 7주 저점을 기록했던 달러가 안정을 찾으면서 2개월 고점으로부터 후퇴했다. 금은 이날 거의 1% 하락했다.트럼프는 전일 미국의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공식 탈퇴를 결정했고 미국의 제조업체들에게 미국의 생산시설을 해외로 이전한 뒤 외국에서 생산된 물건을 미국으로 수입할 경우 높은 국경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금속 리서치 헤드 로빈 바르는 "이 모든 것들은 예고됐던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와 그에게 자문을 제공하는 사람들의 잘 짜여진 대본에 따라 연기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바르는 "금값 상승은 약간의 차익 실현을 위한 기회"라며 금값은 온스당 1120 ~ 1220달러에 갇혀있다고 덧붙였다.트럼프의 보호주의적인 발언들과 정책에 대한 구체적 내용의 결여는 일부 투자자들로 하여금 지정학적 및 금융 혼란기에 대체수단으로 간주되는 금을 선택하도록 만들었다. 금은 이날 장 초반에 지난해 11 22일 이후 고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3 0.82% 내린 온스당 1207.41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고점은 1219.59달러.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4% 하락, 온스당 1210.8달러에 마감됐다.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전일 99.899까지 하락, 7주 저점을 찍은 뒤 이날 0.2% 정도 상승, 100.350 수준으로 회복됐다.세계은행은 이날 분기 상품시장전망 보고서에서 2017년에 귀금속 가격은 주로 약한 투자 수요, 달러 강세 전망, 그리고 실질 금리 상승때문에 7% 하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은 금값은 8%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분석가들은 금 시장이 미국의 경제 성장에 영향을 주고 금리 방향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줄 감세와 재정지출정책에 관한 명확성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스탠다드 차타드는 노트에서 상하이 금 교환소에서 금 매입은 12월 초에 늘었지만 거래 규모는 이후 계속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매년  음력설을 앞두고 빠르면 8주 전부터 금 매입이 계절적으로 강력한 흐름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올해 음력 설은 1 28일이다.

 

<금속>

알루미늄이 24(현지시간) 중국의 잠재적 생산 용량(capacity) 축소 보도에 힘입어 20개월 고점으로 상승했다. 아연은 펀드들의 강세 포지션 유지와 달러 약세에 힘입어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구리는 거의 7주 고점까지 전진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약한 수요에 경계감을 나타내면서 시장이 조정에 취약한 상태라고 말했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알루미늄 3개월물은 1% 오른 톤당 1867달러에 마감됐다. 앞서 장중 고점은 1883달러로 2015 5월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트레이더들은 중국이 대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겨울철에 약 330만톤 생산 규모에 해당되는 알루미늄 설비의 가동을 중단시키는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를 인용했다.중국의 최고 환경감시기구는 지난달 중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찰코(Chalco)에 대기오염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는 구두 경고를 전달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한 바 있다.달러가 약세 흐름을 보인 것도 기초금속들을 지지했다. 통화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미국의 12월 기존주택 판매가 예상보다 큰 폭 감소, 17년 최저 수준에 그쳤다는 데이터 발표 후 하락했다.LME의 아연은 1.3% 전진, 톤당 282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연은 앞서 2829.50달러까지 상승, 작년 12 15일 이후 고점을 찍었다.구리 3개월물은 2.6% 오른 톤당 5943달러로 장을 끝냈다. 이는 지난해 12 7일 이후 최고 가격이다.컨설팅회사 T-커모디티의 파트너 지안클라우디오 토를리지는 금속에 대한 펀드들의 관심을 인용하며 "구리와 아연 가격은 인위적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수요는 약하다. 물리적 시장은 이 같은 상승세를 추격하지 않고 가격 하락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시장은 하락 조정을 겪을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전일 공개된 국제구리연구그룹(ICSG)의 데이터는 구리 수요가 빛을 바랬다는 신호를 보냈다. ICSG에 따르면 글로벌 제련동 시장은 지난해 9 18000톤 공급 부족에서 10월에는 48000톤 공급 우위로 전환됐다.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우리는 2016년에 글로벌 구리 시장이 7년만에 처음으로 더 이상 공급이 부족한 게 아님을 가리키는 많은 신호들이 나타났다고 믿는다"면서 "때문에 우리는 지난해 10월 이후 구리 가격의 가파른 상승을 정당화해줄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분석가들은 "우리는 구리가 조정을 겪게될 잠재적 가능성은 한주 한주 지날때마다 커지는 것으로 믿는다"라고 덧붙였다.27일 시작되는 중국의 음력 설 연휴도 금속 수요를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공장들은 2 ~ 3주간 가동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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